SL스타비님의 프로필

┏━━▷▶ 스타비 ☞《 가요ː홀릭 》◀◁━━┓ 17년 08월 28일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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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05일

  • sweet 우리는 저마다
    자신에게 주어진 운명의 길읗 간다

    내가 가기 싫어도
    가야하고 좋아도 가야한다

    가지 않고 주저앉아 버리면
    빛나는 내일을 결코 만날수 없다

    우리는
    누구나 위대한 신으로부터
    선택받은 고귀한 생명이다

    하나뿐인 목숨
    이 소중한 목숨을 위하여

    자신에게
    주어진 길을 힘차게 가야한다

    이것이 각자에게 주어진
    인생의 의무이며 권리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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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09일

  • SL스타비님께서 FREECAST방송국을 즐겨찾기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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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27일

  • sweet 동에 번쩍 서에 번쩍 멀티플레이어 스타님~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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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09일

  • ll쏭하늘 저도 34살입니다..친구네영..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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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23일

  • II유민 ♡、화'나고, 힘'들때

    1.. "참자!" 그렇게 생각하라.
    2.. "원래 그런 거" 라고 생각하라
    3.. "웃긴다" - 고 생각하라.
    4.. "좋다. 까짓 것" 이라고 생각하라.
    5.. "그럴 만한 사정이 있겠지" - 라고 생각하라.
    6.. "내가 왜 너 때문에" 라고 생각하라.
    7.. "시간이 약" 임을 확신하라.
    8.. "새옹지마" 라고 생각하라
    9.. "즐거웠던 순간" 을 회상하라.
    10.."눈을 감고 심호흡" 을 하라.
    11.. 그리고 치밀어 오르는 분노는

     . 침을 삼키듯 "꿀꺽" 삼켜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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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06일

  • II유민 그것이 헛된 일임을 안다.
    그러나 동경과 기대없이 살 수 있는 사람이 있을까?
    무너져 버린 뒤에도 그리움은 슬픈 아름다움을 지니고 있다

    나는 새해가 올 때마다 기도 드린다
    나에게 무슨 일이 일어나게 해달라고……
    어떤 엄청난 일, 매혹하는 일,
    한마디로 '기적'이 일어날 것을 나는 기대하고 있다
    올해도 마찬가지다
    모험끝에는 허망이, 여행끝에는 피곤만이
    기다리고 있는 줄을 잘 안다

    그리움과 먼 곳으로 훌훌 떠나 버리고 싶은 갈망,
    바하만의 싯구처럼 '식탁을 털고 나부끼는 머리를 하고'
    아무 곳이나 떠나고 싶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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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01일

  • 나스럽게 타비님 새해복많이 받으세요~
    올해는 계획중인거 꼭 이루시길 바래요~
    항상응원할게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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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2월 30일

  • each5 오늘 날씨도 꾸물꾸물한뎁,,, 선곡이 너무 좋네요 ^^:: 좋은음악 들려주셔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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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0월 08일

  • handsomeharu 스타비님~ 안녕하세용 이전에 듣던게 기억나서 아프리카 들렸다가 여기 까지 왔내용 ㅋㅋ 조만간 2시에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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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9월 11일

  • 늙긴 했지만...

    전 아직도 아름다운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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