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만송이장미님의 프로필

https://www.youtube.com/watch?v=5VKwVYMzfEc 07:32 01월 15일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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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24일 (오늘)

    • ---- 한빛나래님 작 ---- 10시간 25분전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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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분 감사합니다.
      설 명절 즐겁게 보내세요. 10시간 24분전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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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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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쁜선물 감사드립니다
      올해는 작년보다 더 향복해지고
      더 건강해지고 더 풍성해지는
      한해되시길를바라며
      멀리서나마새해 인사 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01월 23일 15:30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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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쁜선물 감사드립니다
      올해는 작년보다 더 향복해지고
      더 건강해지고 더 풍성해지는
      한해되시길를바라며
      멀리서나마새해 인사 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01월 23일 15:29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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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만송이장미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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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고유 명절인 설날이 다가오니..
    모두들 고향을 향한 들뜬 마음과 손길이
    분주한것 같습니다
    따뜻함과 훈훈함이 가득한 설을 맞아
    사랑하는 가족들과 행복과 웃음이 넘치는
    설 연휴 보내세요...
    그리고 고향길 안전운전 하시고
    반가운 친지님들과 함께
    그간 못다한 고향의 정을 나누는
    정겨움이 가득한 명절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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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22일

  • 시골 동네엔
    떡 방앗간이 따로 없었다.

    설날이 가까워지면
    쌀 방앗간이 떡 방앗간이 되고
    방앗간 앞 마당에는 사람들로 북적였다.

    동네 아주머니들의 수다소리와 함께
    가래 떡 뽑는 기계가 분주하게 돌아갔다.

    막 기계에서 나온
    가래 떡을 먹어보지 못한
    사람들은 모르겠지만 그 맛은 지금도 눈에 선하다.

    그 쫀득하고 따따한 맛이랄까?
    방앗간 아주머니께서 싹뚝 잘라 건내 준
    가래 떡을 서로 먹겠다고 아우성이다.

    쭉~늘어 틀어진
    가래 떡을 나누어 먹곤했다.

    지금은 볼수 없는
    아니 느낄수 없는
    시골 설날 전의 풍경이 되엇지만,

    여전히 명절이 다가오면
    마음이 들뜨는건 그리웠던 친지들과
    친구들을 볼 수 있어서가 아니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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