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육 가득한 배우들과 커다란 전쟁..잔인함 그리고 죽음..
줄거리는 기억나지 않고 제목하고 부분 부분의 짧은 파노라마..
뭐 근육이야 나를 보면 되겠고..ㅋ
예전에 즐겨했던 볼링을 요즘 다시 시작하여
쬐끔이라도 더 점수를 올려보겠다며 저녁마다 애쓰는데
어제 바로 옆 레인..가끔 눈인사를 주고 받던 사람이
'300'이란 숫자를 모니터에 올렸어..
마지막을 남겨놓고 주변 사람들이 숨죽여 지켜봤고..
당사자는 참 많이 떨렸을거야..
이루고 난 후 성취감에 환호하는 그 모습이 참 부러웠어..
나도 할수 있을거야 노력하면..운도 좀 따라주고..
최선을 다하면 웃을수 있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