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비취님의 프로필

프로필을 사용하는 설레는 첫날입니다. 09년 03월 11일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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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8월 14일

  • II유민 그대는 작은 언덕에 핀
    연분홍 꽃망울
    살며시 미소지면 활짝 피고
    두 눈에 이슬 맺히면 오므라드네
    그대의 마음은 파아란 향수
    방긋방긋 웃으면 고운 향기
    얼굴을 찡그리면
    잿빛 향기 풍기네
    내 사랑 그대여
    내 맘 활짝 열어
    진한 사랑 보내오니
    노란 풍선되어 높이 날아주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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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8월 12일

  • II유민 언제 보아도 늘 내곁에 있을 사람처럼
    보아도 보아도 지치지 않을 사람
    계절이 바뀌듯 많은 시간이 지나도
    한결같은 마음으로 나와 같이 동행할 사람
    난 언제나 그런 사람을 기다립니다.
    사람은 누구나 자신의 가슴속에
    넣고 싶은 사람이 있습니다
    잊혀질 수 없는 사람입니다
    자신에게 아무런 대가 없이
    사랑해준 사람입니다
    자신에게 특별한 관심을
    보여 준 사람입니다
    다른 사람들은 오늘도
    당신을 기억합니다
    당신이 어떤 사람인지를
    가슴에 새기고 싶은 사람인지
    아니면 다시는 기억하고
    싶지 않은 사람인지를
    잠시 스쳐 지나는 사람이라고
    함부로 말하지 마세요
    스치고 만나는 모든 사람에게
    한결같이 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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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7월 30일

  • II유민 그대를 처음 보는 순간
    내 마음 빨려 들었답니다
    그대가 나에게
    보낸 작은 미소가
    순결한 모습이
    내 마음에 깊은
    사랑을 주었답니다
    눈을 감아도 그대생각
    눈을 떠도 그대 모습
    내 마음에 불꽃이 되어
    갓피어 오른 장미처럼
    빨갛게 타고 있습니다
    이 그리움의 아품이
    사랑의 불꽃이 식지 않고
    지금도 내 가슴에 남아
    그대를 바라만 보아도
    내 마음은 작아 집니다
    이 아름다운 사랑이
    내 가슴에 영원히 남아
    그대만을 사랑 합니다
    그대만을 존경합니다
    그래서 저도 행복을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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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7월 29일

  • II유민 멀리 떨어져 있을때의
    그리움 에는
    주머니 속의
    핸드폰을 찾는다

    직접 마주보며
    그대의 손을
    잡아줄수 없지만
    지금 내가 그리워 하는
    모습을 볼수도 있다

    기분 좋은 일
    기분 상한 일 이야기 해 가며
    오순 도순
    사랑을 나눌수 있다

    따끈한 차 한잔
    건넬수 없는
    떨어져 있는 만남 이지만
    그대와 나는 지금
    커피보다 따끈 하고
    달콤한 사랑을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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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7월 18일

  • II유민
    너를 기다렸다
    때론 지하철 대합실 안에서
    아니면 편의점 입구에서
    계속 수시로 기다렸다
    넌 꼭 우중충한 날에 내게
    왔다
    나의 뇌를 두드리고
    종이컵 플라스틱 탁자를
    두고 어느
    여름 골목 곧 쓰러져가는
    가게 앞에서
    잔술을 들게 하고
    사람이 지나가나
    흠칫 놀라 사라지는
    검은 배부른 강남 고양이
    를 떠올리기도 하고
    어두운 지대에
    화대값 흥정하는
    그 불빛에
    머물기도 하고
    내 신상에
    작은 상처에 촛불을 들고
    넌 나의 걸음이나
    집 앞에 나의 길을
    툭 분지르고
    사랑을 하자고 한다
    꼭 막다른 골목에
    나를 안고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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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6월 24일

  • II유민 언제나 좋은 생각과
    좋은 감정을 마음에 담고 있으면
    당신의 육체는 아름답고
    강인한 건강을 유지할 수 있다
    반면에
    남을 해치려는 마음을 품거나
    혹은 괜한 걱정을 하거나
    미워하거나
    원망하는 마음을 지니고 산다면
    당신의 육체는
    보기 싫은 주름이 잡히거나
    생이 작용이 어긋나
    병이 생기게 될 것이다
    고운 마음으로 하루를 여시고
    고운 말로 인사를 해 봅시다
    님을 사랑합니다
    님을 존경합니다
    당신을 보니 넘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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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6월 16일

  • II유민 언제나 좋은 생각과
    좋은 감정을 마음에 담고 있으면
    당신의 육체는 아름답고
    강인한 건강을 유지할 수 있다
    반면에
    남을 해치려는 마음을 품거나
    혹은 괜한 걱정을 하거나
    미워하거나
    원망하는 마음을 지니고 산다면
    당신의 육체는
    보기 싫은 주름이 잡히거나
    생이 작용이 어긋나
    병이 생기게 될 것이다
    고운 마음으로 하루를 여시고
    고운 말로 인사를 해 봅시다
    님을 사랑합니다
    님을 존경합니다
    당신을 보니 넘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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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6월 15일

  • II유민 꽃은 죽은 다음에도
    여전히 예쁘다
    낡아지기는 했어도
    생전의 모습이 남아 있다.
    애틋한 맘으로 책갈피에
    끼워놓은 꽃잎 하나
    세월이 많이 흘러도
    예쁘기 그지없다.
    생명이 떠나간 몸인데도
    오래 아름다운 것은
    꽃의 몸인가 보이지 않는
    꽃의 영혼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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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5월 01일

  • 도와주세요 죄송합니다<< 동시에 동일인 몇 군데 접속인 조심
    **만남을 과장한 보이싱 피싱
    **유정 (여) lucky1994 : 24살
    **윤다혜(여) babo0003:27살
    **유미(여)iu0005 25살 카톡 아이디 ari0078 위 3명 동일인
    **사진 올여 놓고 수법도 동일
    **카톡 홈피 조심하시고요 국네 사이트 아님
    **카톡 알여 주면서 예약?/하고 나면 보증금 이야기 하는놈 .
    **실장 사기꾼 남자 010 --3276--2254 조심.
    **국민은행 통장 784501-- 00-295844*****이름 klM RUSLAN 조심.
    **무조건 선입금 보증금?100% 사기꾼.
    **만남~전화 번호 ~예약 조심.
    **세이에 이런 유행으로사기꾼 놈 아이디 제보요
    <<세이퇴출되는 그날 까지요 죄송하고요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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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2월 16일

  • II아르셔II 단 한번의 만남에서
    마음이 통하는 사람
    대화가 통하는 사람
    미래의 꿈을 가진 사람을 만나면 행복하다
    아무 말 없이
    찻잔을 사이에 두고
    같이 마주 보고 있어도
    오랜 된 친구처럼 편안한 사람을 만나면 행복하다
    호수처럼 맑고 촉촉한
    물기로 젖어 있는 눈빛만 보아도
    마음과 마음이 교류되어
    가슴 벌렁 이게 하는 사람을 만나면 행복하다
    언제 만나자는 약속 없이
    늦은 밤이든 바쁜 시간이든
    아무 때나 만나면 행복해지는 사람

    그 사람이 바로!!!
    당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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