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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샹아샹/오리와타키/쥑인당/개구리와타키/나좀 말려봥 /풀어줘/ 19년 11월 30일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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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21일 (오늘)

  • ll애랑ll 새해 소망 /정연복




    지금까지 살아온 삶에
    얽매이지 말자
    흘러간 시간의 강물에
    작별 인사를 하자.
    동터오는 새해 새날을
    온 가슴 열어 맞이하자
    나 아직 살아 있음에
    기뻐 감사하고 황홀해하자.
    많은 사람을 사랑하고
    위대한 일을 이룰 수는 없겠지만
    어느 한 사람을 더 사랑하고
    뜻있는 작은 일 하나를 성취하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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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지만
    확실한 행복이
    좋다.

    근사하긴 해도
    너무 멀리 있어서
    손에 닿지 않는 행복보다는

    작지만 작아도
    곁에 꼭 붙어 있어
    확실한 행복이
    좋다.

    바람이 차네요
    봄오려나!! 겨울이구나!!
    감기조심하시고 웃는하루 좋은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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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방도 하고 치료도 할 수 있다

    걸으면 걸을수록
    모든 질병은 완치된다.
    걸으면 근육과 뼈가 튼튼해지면서
    나이가 들어 무릎이 쑤시거나 허리가
    결리는 증상을 줄일 수 있다. 치매도 걷기로
    예방할 수 있으며 증상이 발현되더라도 걸으면
    호전된다. 두 명 중 한 명이 걸려 국민 병이라고
    불리는 암 역시 걷기로 예방도 하고
    치료도 할 수 있다.

    - 나가오 가즈히로의
    《병의 90%는 걷기만 해도 낫는다》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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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왕이면
    소금같은 이야기 몇 줌
    가슴속에 묻어두게나
    당장에는 견딜 수 없는 아픔이겠지만
    지나고 나면 그것도 다 추억이 된다네.

    우리네 삶이란 참으로 이상한 것이
    즐거웠던 일보다는 쓰리고 아팠던 시간이
    오히려 깊이 뿌리 내리는 법

    슬픔도 모으면 힘이 된다.
    울음도 삭히면 희망이 된다.

    정말이지 소금 같은 이야기 몇 줌
    가슴에 품고 살게나

    세월이 지나고
    인생이 허무해지면
    그것도 다 노리갯감이 된다네.

    - 윤수천의《소금같은 이야기 몇 줌》中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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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급체

    무언가를 헐레벌떡
    먹는 일에만 체함이 있는 것이 아니라,
    모든 일과 마음에도 급체가 있습니다.
    몸의 급체는 어머니의 약손이 배를
    둥글게 문질러 다스릴 수 있지만,
    마음이 체하면 명약이 없습니다.
    그러니 되도록 마음이 급체를
    앓지 않도록 조심하는
    수밖에 없습니다.

    - 문태준의《느림보 마음》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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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20일

  • 사랑의 그리움도
    추억속의 그리움도
    따스한 한잔의 커피향속에 녹아내리고
    쓸쓸한 밤의 침묵속에
    오늘도 그대향한 그리움
    머물지 못하는 밤하늘의
    어둠속에 맴돌면서
    내 가슴에 흘러 내립니다.

    속절없이 가버린 세월
    흘러간 시간 되돌리지 못해도
    곱게 갈무리해 놓은
    추억의 기억속에
    가물대는 그대얼굴
    오늘밤도 아련한 그리움펼쳐
    밤하늘에 그대모습 그려보며
    지난날의 추억속에 젖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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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족이나 친구가 어떤 일에 대해
    투덜거리거나 짜증낼 때
    상황의 잘잘못을 따지며
    조언하거나 가르치려 하지 마세요.
    그냥 그의 편을 들어주세요
    나에게 투덜대고 짜증내는 것은
    나와 싸우자는 것이 아니라
    내 편에 서서 위로해달라는 뜻 입니다.

    ▲▶
    ◀▼
    ノ。 오늘도 굿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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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람에겐
    보이지 않는 존재가 있습니다.

    그것을 가리켜 ' 기운 ' 이라고
    부릅니다.

    이 기운이 상대에게
    스미기 때문에 슬픔과 기쁨을
    느끼는 것입니다.

    상대에게서 나오는 기운을 받는 것은
    몸이지만 입에서 나오는 말의 기운을
    덜어주고 받는 것이 귀의 역할입니다.

    그런 기운을 받아 자기 또한
    그 사람의 심정을 느끼게 되면
    그것을 공감이라고 부릅니다.

    상대가 나의 이야기에
    공감해 주었을 때 우리는 고마움을
    느낍니다.

    이것은 양손에 든 짐을
    나눠 들어주는 것과 같은
    고마움입니다.

    - 오광진의《요즘 괜찮니? 괜찮아》中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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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갈채님께

    주말 잘 보내셨나요.?
    햇살이 살포시 내려앉은 겨울날 아침입니다.
    이번 한주는 여러모로 참 많이도 바쁘고 힘든
    한주가 될 것 같아요...고향갈 준비 하시느라..
    우리주부님들 몸과 맘이 참 바쁠 것 같아요.
    마음으로 서로서로 토닥여 주면서 준비 잘
    하시길 바래요..특히 건강 유의 하시면서요..
    주어진 오늘하루도 행복한 마음으로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 ㆀ 고운인연 감사합니다 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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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님천사 ♡ㅡ 내 마음에 머무는 사람
    글 / 용 혜원

    한순간 내 마음에 불어오는
    바람인줄 알았습니다.
    이토록 오랫동안 내 마음을 사로잡고
    머무를 줄은 몰랐습니다.

    이제는 잊을 수 없는 여운이 남아
    지울 수 없는 흔적이 남아
    그리움이 되었습니다.

    우리들의 만남과 사랑이
    풋사랑인 줄 알았더니
    내 가슴에 새겨두어야 할
    사랑이 되었습니다.

    그대에게 고백부터 해야할 텐데
    아직도 설익은 사과처럼
    마음만 붉게 익어가고 있습니다.

    그대는
    내마음에 머무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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