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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요건 온몸에 전기왔나?ㅎㅎ/흐늘흐늘/~ㅎ어찌쓰까잉../흐늘흐늘 08월 31일 0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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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30일 (오늘)

  • 인생에서 우리가 무엇인가를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한편으로 아무것도 하지 않고
    가진 걸 소모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지는 것도
    훌륭한 경험인지 모른다.

    - 김동영,
    《너도 떠나보면 나를 알게 될거야》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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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정한 말에도 꽃이 핀다、

    잘했다、고맙다、예쁘구나、
    아름답다、좋아한다、사랑한다、
    보고싶다、기다린다、
    믿는다、기대한다、반갑구나、건강해라、

    다정한 인사말로
    소박한 행복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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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9일

  • 이상하게 말이 잘 통하고
    평소엔 편하게 대해주면서도
    진지할 땐 나를 존중해주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이 정말 오래가는 친구일지도 모른다.
    그러니 주변을 잘 둘러보기를 바란다.
    지금 곁에 그런 사람이 존재하고 있는지...

    흔글

    감기 조심하시고 해피한 하루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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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의명언]

    관직에 있으면서 사정(私情)을 행하면
    관직을 잃은 후에 후회하고
    부유할 적에 절약해서 쓰지 않으면 시기가
    지난 후에 후회하고 사물을 보고 배워 두지
    않으면 필요하게 된 때에 후회하게 되며
    술 취했을 때 함부로 지껄이면 깨어난 때에
    후회하고 몸이 성할 적에 휴양 하지 않으면
    병든 다음에 후회한다
    -명심보감에서-


    [고사성어]

    山高水長 (산고수장)
    山(뫼산)高(높을고)水(물수)長(긴장)

    군자의 德이 높고 끝이 없음을
    山이 우뚝 솟음과 큰 냇물의 흐름에
    비유하는 말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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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l애랑ll 잎 진 가지에

    이제는 무엇이 매달려 있나

    밤이면 유령처럼

    벌레 소리여

    네가 내 슬픔을 대신 울어줄까

    내 음성을 만들어 줄까

    잠들지 못해 여윈 이 가슴엔

    밤새 네 울음 소리에 할퀴운 자국

    홀로 된 아픔을 아는가

    우수수 떨어지는 노을에도 소스라쳐

    멍든 가슴에서 주르르르

    네 소리

    잎 진 빈 가지에

    내가 매달려 물어볼까

    찬바람에 떨어지고

    땅에 부딪혀 부서질지라도

    내가 죽으면

    내 이름을 위하여 빈 가지가 흔들리면

    네 울음에 섞이어 긴 밤을 잠들 수 있을까


    < 가을에 / 기형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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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언가를 고민하는데
    어떻게 해야 좋을지 갈피를 잡을 수 없다면,
    책갈피 속에서 길을 찾아라、

    책이란...
    인생의 스승이요, 나침판이다、

    .......................................〃비상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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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슴이 뛰어야 한다

    내가 가야 할 길을 막고
    내 일을 방해하는 벽 때문에 포기하는 것이
    아니라, 그럴수록 사명감에 불타 가슴이 뛰어야
    한다. 실패해서 꿈이 깨지는 것보다 더
    두려운 것은 도전 앞에서 스스로
    꿈을 접는 나약함이다.

    - 권영설의
    《직장인의 경영연습》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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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8일

  • 자신감은 어느 날 갑자기
    이를 악물고 결심을 해서 생기지 않습니다、
    자기 내면의 실력을 채워갈 때 저절루 생깁니다、

    한가지 희한한 것은
    자기 내면을 채우면 채울수록
    자신감이 커지는 것은 물론이지만,
    부드러움과 겸손도 함께 자란다는 사실입니다、

    ........................〃아름다움도 자란다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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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l애랑ll 가을 - 김종길



    먼 산이 한결 가까이 다가선다



    사물의 명암과 윤곽이

    더욱 또렷해진다



    가을이다



    아 내삶이 맞는

    또 한 번의 가을!



    허나 더욱 성글어지는 내 머리칼

    더욱 엷어지는 내 그림자



    해가 많이 짧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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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삶은 소유물이 아니라
    순간순간의 있음이다
    영원한 것이 어디 있는가.
    모두가 한때일 뿐, 그러나 그 한때를
    최선을 다해 최대한으로
    살 수 있어야 한다.
    삶은 놀라운 신비요,아름다움이다.

    - 버리고 떠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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