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동이님의 프로필

잘살아보세 12년 07월 31일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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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21일

  • 스치듯안녕
    사랑은,

    그 사람이 나로 인해
    행복해졌으면 하는 것,
    내가 그 사람 곁에 있고 싶은 것,
    내 걸음을 당신에게 맞춰가는 것,
    ......
    사랑은 줌으로써 받는 것이다.
    사랑을 주다 보면
    그 안에서 웃고 울고 있는
    참다운 나를 발견하기 때문이다.

    사랑하라,
    아낌없이 사랑을 주어도
    부족한 게 사랑이다.

    「작은 책 큰 생각」 중에서...

    오늘도 굿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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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엇을 해야 하는가?

    사람이 스트레스를
    받는 경우는 크게 세 가지입니다.
    첫째, 자기가 원하는 것을 하지 못할 때입니다.
    둘째, 원하지 않는 것을 반복해서 해야 할 때입니다.
    이건 앞선 경우보다 스트레스 강도가 더 심합니다.
    마지막으로는 나이는 들었는데 내가 뭘 원하는지
    모를 때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이때는 인간을
    허무하게 만드는 우울감까지 동반합니다.

    - 김창옥의
    《지금까지 산 것처럼 앞으로도 살 건가요?》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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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20일

  • 가을 햇살 같은 그리움

    김윤진

    그리움을 뭉쳐놓은 것 같은
    가을꽃들이 사랑을 머금고 있어요
    모두 내게 다가오는 듯 느껴지는
    따사로운 어느 날
    심정 깊은 곳을 노크하네요
    생각이 일치된 누군가가
    곁에서 바라보는 듯합니다

    낯설지 않은 느낌이
    우리 언젠가 만난 적이 있던가요
    하늘은 높아졌는데
    마음은 하늘과 가까워진 기분입니다

    꿈을 꾸는 것은 아니겠지요
    막연히 가을 햇살 속에서
    얼마나 보고 싶은지
    묻고 싶은 말이 많은데
    모습은 볼 수가 없네요
    한 번만이라도
    혹여 안 될까요

    호동이 님~
    좋은 인사 글 감사합니다.
    날씨가 아침 저녁으로 쌀쌀합니다.
    감기조심하시고 즐거운 시간되시길 바래요..⌒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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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치듯안녕
    먹고 마시는 것을 통해
    내 피와 살이 만들어집니다.

    보고 듣는 것을 통해
    내 생각이 만들어집니다.

    만나는 사람을 통해
    내 인생이 만들어집니다.

    오늘도 좋은 것을 먹고
    좋은 것을 보고
    좋은 사람을 만나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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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주말을 바라보는 금요일입니다
    가을 바람이 제법 차갑네요
    기온차가 있는 날씨에 늘
    건강조심 하시구요
    따뜻한 차 한잔 놓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 맞이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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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동이님께

    비소식이 있어서인지 한층더 쌀쌀함이 더해지는
    아침입니다..저 멀리서 들어오는 노오란 빛을 띈
    가을의 곡식 벼들도 한알한알 여물어가고 있어서
    다시한번 가을임을 가까이에서 느낄수 있는 계절
    인것 같습니다. 따뜻한 커피한잔이 많이 생각나는
    아침입니다..은은한 커피향속에서 최고의 컨디션,
    최고의 날로 출발하시길 바래요..시작되는 주말...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 따뜻한 주말 되시길 바라면서
    한주끝자락 금요일 아침에 잠시 다녀갑니다...

    〃──── ㆀ 고운인연 감사합니다 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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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9일

  • 누가 나를 보는가?

    위대한 침묵의 성자
    라마나 마하리쉬는 내면의 자유를
    얻기 위해서는 진지하게, 끊임없이 자신에게
    '나는 누구인가?' 하고 물어보아야만 한다고 했다.
    그는 이것이야말로 경전을 읽는 것보다 더 중요하다고
    가르쳤다. 그저, '나는 누구인가? 눈에 보이는 이것을
    누가 보는가? 귀에 들리는 이것을 누가 듣는가?
    나는 누구인가?'하고 물어보라.

    - 마이클 A. 싱어의《상처받지 않는 영혼》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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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8일

  • ...호동이님께

    아침저녁으로 이젠 제법 쌀쌀함들이
    피부로 느낄수 있는 시기..가을~
    짙은 먹구름이 하늘을 뒤덮고 있는 수요일
    이지만 이제는 시원함보다는 따뜻함이
    그리워 지는 날들에 더 익숙해지는 날이
    찾아온 것 같습니다..이런 날씨일수록 체온
    체온 유지 잘하시면서 기분좋은날..그리고
    가을이라는 이름속에 설레임으로 물드는 그런
    날들만 되시길 바라면서 잠시 안부인사 전하고
    갑니다..행복하시길 바래요^^

    〃──── ㆀ 고운인연 감사합니다 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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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퍼줄수록 넘쳐나는 것

    누군가에게 미소를 한번 지어주고
    격려의 손길을 한번 건네고
    칭찬 하는 말 한마디를 하는 것은
    자신의 양동이에서 한 국자를 떠서
    남에게 주는 것과 같다.
    즉, 남의 양동이를 채워주는 일이다.
    희한한 것은 이렇게 퍼내주고도
    제 양동이는 조금도
    줄지 않는다는 사실이다.

    - 윌리엄 미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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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7일

  • 다형(茶兄)

    김현승

    빈들의
    맑은 머리와
    단식의
    깨끗한 속으로

    가을이 외롭지 않게
    차를 마신다.

    마른 잎과 같은
    향에게서
    우러나는

    아무도 모를
    높은 향기를
    두고 두고
    나만이 호올로 마신다.

    호동이 님~
    인사 글 감사합니다.
    건강과 행복이 함께하시고
    웃음가득한 나날되시길 바래요..⌒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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