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Jll럭셔리님의 프로필

━╋ 미드미Music╋━ 클릭클릭~∴∴∴★ ━╋ http://saycast.sayclub.com/station/home/index/kjnhkshhms ╋━ 18년 11월 20일 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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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15일

  • L천o상l대I황 럭셔리누나 오늘도행복한하루고은하루즐거운하루 늘 하루하루를설계하며좋은일상들로만들어가셈요.
    • 천황이도 늘 건강챙기고...웃음가득ㄱㄱ행복한날만 하장ㅇㅇ^^* 02월 19일 08:37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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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06일

  • 운산 사랑의 미소
    雲山 변영주




    마음 울적했던

    어느 날 차가운 달빛이

    온 세상을 비출 때

    그대 생각만으로도 따스함을 느끼고





    이 밤

    나를 바라보는 당신의 모습

    너무나 따뜻한

    당신의 미소는 사랑이 가득해요




    부드러운 당신의

    모습과 미소 너무나 아름다워요

    그 아름다운 미소에 나는 당신을

    사랑할 수밖에 없어요




    지금 나를 바라보는

    당신의 모습과 미소에
    당신의 부드러움이 자라나

    나의 두려움을 모두 날려 버리네




    당신의 모습 속

    찡그려진 콧날의 미소는
    바보 같은 내 마음을 만져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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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운산 그리움이 흐르는 강

    雲山 변영주




    밤 바람에

    달빛이

    부서지는 어둠 속

    눈을 감으면






    영혼은

    하얀 나비 되어

    날아 오른다






    은 빛 퍼득이는

    날갯짓 마다

    애처로움이 떠오르고

    어둠 속에

    그리움이 흐르네






    그리움으로

    이어지던

    나비의 춤사위가

    가라앉을 때






    보고 싶은

    영혼의 속삭임에

    그리움은

    한 줄기 강이 되어 흐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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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곰/    /곰/    짝짝짝  /곰/    /곰/   짝짝짝  /곰/                                                                 /곰/ 짝짝짝            /곰/ 02월 06일 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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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운산 빗소리

    雲山 변영주




    짐 메어 놓고서 떠나시려 하는 날

    어둠 잠긴 새벽녘 시름없이 내리는 비

    내일도 내리 오소서 연일 이리 오소서






    다시 오기 어려운 먼길 떠나지 마시오라

    날 저물도록 하염없이 내리는구려

    가만히 말리는 정은 비할 바가 없구나






    잡았던 옷 소매를 뿌리치고 떠나신다

    깜짝 놀라 꿈을깨니 반가운 빗소리라

    매어둔 짐을 보고는 도로 눈을 감으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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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운산 상념
    雲山 변영주

    꿈으로 못 다스릴 가슴 하나 지녔거든
    달이 가는 여울을 밟아 보오.


    사위는 잠들어도 가슴엔 물 이랑이...




    천 만년 흐르는 세월 포구는 지쳐 눕고
    무심한 갯벌 뒤져 옛 추억 되살리오


    선창엔 빈 배가 달빛 안아 놓여 있으오...


    잊을 수 없는 사랑은 밤으로 영롱한데
    수평선은 멀어져 가고 달빛만이 흐르네
    가슴 닫고 꿈을 꾸긴 달빛 너무 해 맑으오...




    한밤을 헤매어도 꿈길 같은 해변에서
    제자리 맴돌다 만 상념의 간만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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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05일

  • 운산 그대 그리울 때

    雲山변영주



    그대가 그리울 때
    밤을 지새우며 그대 얼굴을
    허공에 그리고
    저 하늘 별들이
    소식 전하길 간절히 바랍니다

    그대가 그리울 때
    가슴은
    눈물로 얼룩지며 그리워 합니다
    사랑하는 그대는
    어느 하늘 아래에서
    저 하늘 별들을 바라 보나요?
    우리가 마주 보던
    그 시절을 생각 하나요?

    하루,
    또 하루
    세월의 시간이 흐르며
    그대 그리움은 더욱 짙어 가는데
    그대 소식은
    알 수가 없어 애태웁니다


    이 시간이 지나면
    그대 소식
    전해져 오려나
    기대하는 마음속레서


    이밤도
    저 하늘 깊은 곳에서
    가물거리는
    별빛만 바라보고
    한숨 지으며 그리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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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운산
    사랑의 영원함

    雲山 변영주




    사랑은

    처음 본 순간부터 변함없이

    세상을 바라보는데 그치지 않고

    더 나은 세상을 바라고

    그렇게 만들고 있으며






    사랑은

    죽지 않는다

    기쁠 때나,슬플 때나

    옳은 것들과 그릇된 것들

    삶과 죽음에서도

    살아남는다







    사랑은

    자신의 마음과 영혼 미래까지

    온화한 성품과 묵묵한 강인함으로

    많은 사람의 마음에서

    존경과 희망을 끌어낸다






    사랑은

    상대방을 배려함으로써

    실체를 갖추어 가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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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04일

  • 운산 겨울 빗소리

    운산변영주



    겨울의 한복판에서

    비가 내린다

    마치 가느다란

    바이올린 소리 같은 빗소리는

    오랜 세월을 견뎌낸 영혼의 추억들이

    아름다운 사랑 머금은 그리움으로

    저 하늘 높은 곳에서

    샤륵 샤륵 내리던 하얀 눈이

    눈물이 되어 빗소리로 흐르는 듯



    겨울 빗소리는

    나의 가슴 깊은 곳의 그리움을

    한 가닥 바이올린 소리로

    귓가에 들려주듯이

    가만가만 다가와 귓가에 머문다



    세월이, 시간이 흐르면

    잊히리라 생각하던

    그대를 향한 이 그리움이

    다시금 피어나는 겨울 빗소리는

    매일같이 즐기는 커피향 마냥

    내 곁에 빗소리로 떠도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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