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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누구냐~음악방송국 "하얀풍차 24"의 문지기 지~~~~~~ 09년 06월 24일 0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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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06일

  • 꼬망님 그대는 모르실거야

    임이 나를 영원케 하셨으니
    또 다른 새로운 생명을 주셨으니
    임이 나를 영원케 했으니 그대는 나에게 선물입니다

    그저 바라만 보아도 행복합니다
    그대와 언제나 항상 함께 있으면
    이것은 저 하늘에서 함박눈이 내리는 것과 같습니다

    내 사랑 그대는 모르실거야
    모든 날이 지금 모든 것들이
    이것은 저 먼 밤하늘에서 비치는 별들과도 같습니다

    꼬망님 그대는 모르실거야
    하루하루가 늘 축복인 것을
    그대 멜로디는 언제 들어도 한결같이 감미롭습니다

    꼬망님 그대는 모르실거야
    함박눈 내려도 비가 내려도
    그대의 멜로딘 언제나 당신의 멜로딘 감미롭습니다

    雪峰 이주현 2019년 0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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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달래꽃

    사랑의 기쁨을 선사하시니
    청산에 약산 진달래꽃이여
    너를 봄에 너 밖에 없는 나 진정으로 나는 행복합니다

    그대의 입술이련가
    연한 분홍빛 내 사랑
    산이 낮아도 또 높아도 무조건 변함없음으로 좋습니다

    분홍빛으로 눈빛을 홀리니
    산기슭에서 나를 꼬드기니
    살랑살랑 부는 가락에 음률에 엉덩이를 흔들어봅니다

    진달래꽃 사랑의 기쁨이여
    청산에 약산 진달래꽃이여
    환함으로 나에게 입맞춤하여주나니 하늘을 날아갑니다

    그대의 손짓이련가
    당신의 순정이련가
    분홍빛 진달래꽃 열렬함으로 사랑의 기쁨을 갈망합니다

    雪峰 이주현 2020년 0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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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05일

  • 단 하나의 사랑

    눈부심으로 태양이 비취고
    미치도록 너를 사랑합니다
    태양이 방글거리며 온 대지를 설렘으로 이끕니다

    창가에는 눈부심이 가득히
    나뭇가지에는 새들이 총총
    강가에서 노닐던 물고기가 어디론가 숨었나봅니다

    단 하나의 사랑 나만의 사랑
    단 하나의 사랑 추억의 연인
    창가에서는 태양이 이글거리며 그대를 기다립니다

    오늘은 소풍을 갈까
    오늘은 산책을 갈까
    늘 평화로움이 손길로 아늑함으로 입맞춤을 합니다

    그대를 늘 잊지를 못합니다
    단 하나의 사랑 나만의 그대
    창가에서는 태양이 이글거리며 그대를 기다립니다

    雪峰 이주현 2020년 01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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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03일

  • 열아홉 순정

    꽃이 진다고 그대를 잊은 적 업고
    함박눈이 흩날린다고 잊은 적 없습니다
    열아홉 순정 아무런 이유 없이 너를 사랑합니다

    영원한 사랑 숭고한 열아홉 순정
    파릇파릇함으로 영원케 하셨습니다
    버들피리소리가 가락으로 낭랑히 울려 퍼집니다

    가을 물처럼 맑은 뽀얀 살결
    물이 잔잔함으로 흘러내립니다
    맑은 뽀얀 순정 대지에 들판에 꽃이 만발합니다

    열아홉 순정 그대를 사랑합니다
    열아홉 사랑 너만을 사랑합니다
    눈썹달빛이 다정스럽게 내 마음을 사로잡습니다

    눈썹달빛이 조각달빛들이
    내 마음을 가지고 내게로 다가옵니다
    열아홉 순정 아무런 이유 없이 너를 기다립니다

    雪峰 이주현 2019년 01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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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28일

  • 그대가 보고 싶어요

    대지를 파릇파릇함으로 영원케 하셨으니
    이것은 그대의 사랑을 아늑함으로 채웁니다
    이것은 그대의 심정을 살아있게끔 영원케 합니다

    함박미소를 기쁨으로 듬뿍 머금은 그대
    이것은 그대의 비할 수 없는 사랑입니다
    이것은 비할 수 없는 내 소중한 행복한 기쁨입니다

    고니가 눈으로 다다릅니다
    다른 새들도 눈에서 재잘거립니다
    다른 새들보다 아늑히 우아함으로 사랑을 나눕니다

    그대가 보고 싶어요
    언제까지나 그대가 보고 싶어요
    앙상한 나뭇가지만 보아도 아름다운지 모르겠습니다

    그대가 보고 싶어요
    지금도 너만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앙상한 나뭇가지가 흩날립니다 그대가 보고 싶습니다
    雪峰이주현2019년12월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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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24일

  • 호숫가에서

    안개가 자욱이 물길을 더듬으며
    갈대가 황금빛으로 어루만집니다
    고니가 찬바람을 벗 삼아 호숫가에서 노닙니다

    온 세상 기쁨과 사랑 행복으로써
    찬바람입니다 오늘 또한 옷깃을 보듬습니다
    찬바람이 불어옵니다 난 홀로이지만 행복합니다

    갈색 빛으로 하지만 녹색나뭇잎들이 아닙니다
    첨벙첨벙 그대 긴 머리카락 아리따운 당신
    황금빛금붕어가 눈망울에서 왔다가갔다 합니다

    갈색 빛으로 군데군데 녹색 빛깔로 수놓고
    허나 하지만 모두가 마지막이라 하지만
    긴 부리 고니가 호숫가에서 오순도순 노닙니다

    황금빛 갈대가 안개가 자욱이
    고요함으로 황금빛으로 너울댑니다
    고니가 찬바람을 벗 삼아 호숫가에서 노닙니다

    • 雪峰 이주현 2019년 12월 24일 19년 12월 24일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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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사합니다
      이제사 봅니다~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19년 12월 27일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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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괜찮습니다
      그대가 봄에 꽃들이 만발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9년 12월 28일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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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18일

  • 립스틱 짙게 바른 너

    영원케 영원하게 하셨으니
    이처럼 영혼을 설레게 하니
    립스틱 짙게 바른 너 입술을 설렘임으로써 초대합니다

    차가워 나뭇잎이 보이지를 아니하니
    모든 대지를 뒤덮어버린 황금낙엽들
    립스틱 짙게 바른 너 그대 당신의 입술에 키스를 합니다

    작은 것들을 원했을 뿐인데
    모든 것을 내게 선사하시니
    립스틱 짙게 바른 너 모든 것을 주시니 고마울 뿐입니다

    풀잎이 돋아나듯이 그렇게
    늘 이 순간을 영원케 하려고
    분홍빛 립스틱을 진하게 짙게 행복함으로써 채워줍니다

    영원케 영원하게 다정함으로 하셨으니
    이처럼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사랑
    립스틱 짙게 바른 너 지금도 너를 그대만을 사랑합니다

    • 雪峰 이주현 2019년 12월 18일 19년 12월 18일 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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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16일

  • 호숫가에서

    파릇파릇함으로 내 눈을 영원케 하셨으니
    이것은 그대의 비할 수 없는 사랑입니다
    이것은 그대의 비할 수 없는 잔잔한 입가에 기쁨입니다

    가냘픈 갈대피리소리
    감미로운 갈대피리로써
    또 다른 새로운 멜로디 귓가를 다정스러움으로 채웁니다

    님의 손길이 다다름에
    나는 또 다른 희망으로 채우며
    아팠던 지난 추억 님의 아주 작은 손길로써 다독거립니다

    그대의 순수한 무한한 선율
    작은 내 두 눈을 타고 흐르고
    호숫가에서 고니 한 쌍이 아늑히 다정스러움으로 채웁니다

    아파요 지금도 내 심장이 내 사랑이
    세월이 흘러도 채워지지 않는 내 사랑
    호숫가에서 고니 한 쌍을 보면서 아늑함으로써 채워봅니다

    雪峰이주현2019년12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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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15일

  • 꽃이 진다고 그대를 잊은 적 없습니다

    화창한 뜨거운 태양은 없고
    어디서 새소리가 들리는 데
    벙어리 바이올린 꽃이 진다고 그대를 잊은 적 없습니다

    새파란 숲들이 나뭇잎들이
    항상 영원케 할 줄 알았는데
    작은 것들을 위한 시 오늘도 그대를 잊은 적 없습니다

    손을 되면 까르르 하던 그대
    멀리서 뱃고동소리가 들려오매
    작은 것들을 위한 소망 항상 그대를 잊은 적 없습니다

    하루가 가면 희망 저물고
    오늘이 가면 사랑 잠자고
    벙어리 바이올린 날이 저물어도 너를 잊은 적 없습니다

    너를 오늘도 못 잊어
    항상 그대를 못 잊어
    벙어리 바이올린 꽃이 진다고 그대를 잊은 적 없습니다

    雪峰 이주현 2019년 1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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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누구보다 널 사랑해

    귓가에서 빗방울이 똑똑똑
    코스모스가 눈감고 똑똑똑
    눈에서 풍차가 귀에서 춤을 추고 있습니다

    누구보다 널 사랑해
    변함없이 널 사랑해
    비록 곁엔 없어도 지금도 너를 사랑합니다

    갈매기가 끼룩끼룩
    바닷가 파라다이스
    바닷가 갯벌 소라가 파도가 너울거립니다

    낙원으로부터 오셨습니다
    천국이 다른 곳에 없습니다
    누구보다 널 사랑해 항상 너를 사랑합니다

    가을 하늘처럼 밝게
    가을 물처럼 맑아요
    누구보다 널 사랑해 널 언제나 사랑합니다

    雪峰 이주현 2019년 1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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