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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하고 정복하며 다스려 내것으로 만들자. 17년 12월 07일 2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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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11일

  • Zlll장군lllZ 고운 음악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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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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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영영
    사람을 사귈땐????

    가진걸 보지말고 미래를 봐야하고,
    말빨을 보지말고 행동을 봐야하고,?
    외모를 보지말고 품격을 봐야하고,
    약속을 듣지말고 지킴을 봐야하고,?
    나이를 보지말고 정신나이 봐야하고,
    명품찼나 확인말고 어울리나 봐야하고,
    신체를 보지말고 정신건강을 체크하라?

    3시간 8분전NEW 답글쓰기

    18:20NEW 답글쓰기

    17:56 답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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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18일

  • 럭키서울 마음 따라 흘러

    마음을 쓴다는 것은
    비우는 것이며.
    보내는 것이며, 함께 나누는 것입니다.

    내 마음을 열어
    보내는 것은 함께 호흡하여
    주변과 손을 잡는 것이기에 그러하답니다.

    우주의 모든 것에는
    주객이 따로 없고
    모두가 우주의 주인임을 압니다.

    무한우주의 일부가 되어
    그저 속함 속에 남는 것으로도
    더없이 행복하고 충만함으로 가득합니다.

    마음을 나누고
    보내어 비우는 것에서
    물이 서로 만나듯 다툼 없이 이루어지고

    여여히 흐르는 한 자락 숨결
    우아일체 하나 되는 이치를 따라
    하늘가 맴도는 바람으로 흐른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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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17일

  • 내마음에 머무는사람

    한 순간 내 마음에 불어오는
    바람인 줄 알았습니다

    이토록 오랫동안 내 마음을 사로잡고
    머무를 줄은 몰랐습니다

    이제는 잊을 수 없는 여운이 남아
    지울 수 없는 흔적이 남아 그리움이 되었습니다

    우리들의 만남과 사랑이 풋사랑인 줄 알았더니
    내 가슴에 새겨 두어야 할 사랑이 되었습니다

    그대에게 고백부터 해야 할텐데
    아직도 설익은 사과처럼
    마음만 붉게 익어가고 있습니다

    그대는 내 마음에 머무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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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14일

  • 그 사람 거기에 있는 것 처럼

    그 사람이 저만치 서성일 때
    손만 뻗치면 잡을 수 있으련만
    왜 그냥 두고 모른척했는지

    나는 그를 부르지 안 해도
    그 사람이 나를 부를 거라고
    왜 무심한 척 그냥 두었던지

    세월이 변하고 나도 변했어도
    인연이 맴돌던 그 자리에
    추억만이 흐르는데

    어긋난 운명까지
    안고 가야 한다던
    철없던 시절이 아니었던가

    지나간 것은 잊어야 된다고
    세월은 말하지만
    어인일로 아직도 잊지 못하고

    그 사람 거기에 있는 것처럼
    나 혼자 바보가 되어
    지금도 그리움을 부르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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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27일

  • 솔벗님께서 디렉터님을 스타CJ로 등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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