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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의 끝과 시작 음악 힐링~~ 21년 09월 07일 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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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19일

  • II유민II 한 하늘 아래...
    한 줌 행복도
    함께 할 수 있음에
    참 좋은 인연입니다.

    흐르고 흐르는 세월
    스치듯 살아가는 세상에서
    마주하고 웃을 수 있으니
    참 좋은 인연입니다.

    흩날리는 이슬은
    풀잎을 만나 영롱하게 빛나고
    흐르는 바람은
    갈대를 만나 소리를 냅니다

    어느 시절, 어느 곳에
    맺어 둔 인연이기에...
    지금... 이리도 곱게 빛나는지요

    눈 감으면 가슴에 안기고
    생각나면 그윽한 향내로
    마음 가득 차오르는 그대...

    그대 머무는 세상에
    내가 함께 있어
    참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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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04일

  • II유민II 연모 ☆

    처음본 순간부터
    당신을 사랑했습니다
    당신과 서로 마음은
    주고 받었지만

    어쩔수없는 사정 때문에
    서로의 갈길을 가야만
    했습니다

    당신과 처음부터 왔던
    길을 지우고 가지만
    가슴에서 는 그길이
    지워지질 안습니다

    당신과 처음 만났던 길
    바꿀수만 있다면 생각해
    보지만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원망도 못합니다

    시간과 현실은 우리의
    사랑을 허락 하지을
    안았습니다

    그래서 더 그립고
    더 보고싶고 사무칩니다

    잊어야지 하면서 내마음
    달래 보지만 잊으려고
    하면 할수록 미소짓는
    당신 모습만 더 떠오릅니다

    당신을 잊지도 못하고
    버리지도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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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01일

  • II유민II 우리의 소중한 만남
    진실이 통하여 기쁨과 행복
    사랑과 웃음을 주는
    좋은 인연의 끈이고 싶습니다.
    우리에게 온 좋은 인연
    아침의 이슬처럼 촉촉히 적시어
    서로를 위로하고 보듬어주며
    마음과 마음을 이어주는
    부드러운 향기의
    아름다운 만남이고 싶습니다.
    우리에게 온 좋은 인연
    말을 하지 않아도
    그 느낌 만으로 아픔과 슬픔,
    눈물을 덜어주는 만남이고 싶습니다.
    우리에게 온 좋은 인연
    글을 좋아하는 사람들끼리
    오래도록 기억되며 따뜻한 마음으로
    아쉬움과 그리움으로 남는
    맑은 호수같은 만남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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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29일

  • II유민II 떨림으로 우는 가슴은
    환하게 웃는 그대를
    꽃잎 위에 나는 나비처럼
    그리워 그대 모습 불러봅니다

    부드러운 꽃잎 같은 속삭임으로
    허기진 내 마음을 안아 주었던
    따뜻한 그 마음 그 손길은
    보고 싶은 내 가슴에 사랑으로 다가와

    수많은 사연 바람에 날려도
    만날 때 마다 행복했던 그 모습
    먼 그리움처럼 내 가슴에 남아
    숨어오는 그대 모습 그리워 하며

    가버린 세월에 옅어진 마음속
    긴 기다림이 아픔이 된다 해도
    말로도 형용할수 없는 행복했던 순간들
    황홀한 떨림 속 아름다운 사랑을
    가슴이 잊지 못해 그리워 불러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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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15일

  • II유민II 낯선 길을 걷고 있다
    전혀 아무런 흔적도 없는 길을
    아마도, 그 길은 험난하고 가시밭길 같은
    그런 길일 것이다

    희뿌연 밤안개처럼
    분간조차 할 수 없는 길이지만
    희미한 불빛을 찾아서
    외롭고 힘들어도 결코 포기할 수 없는 길이기에
    묵묵히 걸어갈 것이다

    마음에 찬 바람이 불어온다
    마음이 얼어 부서지는 것 같다
    그래도, 걸어갈 것이다
    초라함보다는 우아하게
    늘 푸른 소나무처럼 변함없는 마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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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07일

  • II유민II 좋은사람과 따뜻한 사람 *


    당신이 좋은 사람이기 때문에
    당신이 지금 좋은 사람을 만나고 있는 것입니다.

    당신이 솔직하고 따뜻하게 상대를 대하므로
    상대가 당신에게 따뜻함을 느끼는 것입니다.

    좋은 사람을 못 만난다며 투덜대기 전에
    스스로가 어떤 생각으로 상대를 대하는지를
    돌아보는 것도 필요합니다.

    나 스스로가 결코 좋은 사람은 아니지만
    적어도 사람을 만남에 있어 진심이고 싶고
    그렇게 행동하려고 노력중입니다.

    가는 길이 느리고 힘든 길이라는 것도 잘 압니다.
    내가 가는 길이 많이 더뎌서 가끔은 힘이 들기도 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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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24일

  • II유민II 말이 제일 싫어하는사람

    말꼬리 잡는 사람
    말머리 돌리는 사람
    말을 더듬는 사람
    말가지고 장난하는 사람
    말무시하는 사람
    말이 필요없다는 사람
    말을 자꾸 바꾸는 사람
    말 많다고 짜증내는 사람
    말하고 하라는 사람
    말뿐이라는 사람
    말을 못믿는 사람
    말조심하라는 사람
    말뜻을 이해못하는 사람
    그건 말이아니라고 하는 사람
    말이야 막걸리야라고하는 사람

    ♡말이 제일 좋아하는사람

    말이 멋잇다고 하는 사람
    말을 인정하는 사람
    이 말이 너무좋다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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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12일

  • II유민II 당신과 나의만남이
    좋은 만남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애닯은 사연도 아니고,
    절실한 집착도 아닌
    그저 바라만 보아도
    그런 안개꽃같은 인연..

    너무도 아까워
    그저 바라만보아도 좋은...
    그냥 있어만 줘도 고마운...
    그런만남이었으면 좋겠습니다.

    혼자가 아니라는 뿌듯함으로
    세상을 헤처나가게 힘을 주는 그런만남
    아무런 이유없이 그저 좋기만한
    그런 만남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서로의 마음을 깊이 헤아려주는
    그런만남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지금은 비록 안타까운 마음일찌라도
    이다음에 정말로 진실했었노라고
    말할수있는 그런 아름다운 추억을 간직한
    은은한 만남이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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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02일

  • II유민II 누군가에게
    줄 수 있는 사랑은
    행복한 마음에서
    싹트는 것입니다.

    받으려고만
    하는 마음속엔
    거짓스러움만 있을 뿐
    평화가 없습니다.

    주는 사람의 얼굴을 보면
    넉넉함이 꽃송이처럼
    벙글어 있습니다.

    주는 것은 사랑이며
    받으려고만 하는 것은
    사랑을 잃는 것입니다.

    누군가에게
    주는 마음이 되려면
    자신을 사랑할 줄
    알아야 합니다.

    자신을
    사랑하는 자만이
    남에게 사랑을
    나누어줄 수 있고
    그 사랑으로 인해
    행복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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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2월 05일

  • II유민II 누군가 나를 위하여
    지금 기도하고 있을 것입니다.
    그 기도가
    나에게 스며들 수 있도록 나를 비워 둡니다.

    누군가 나를 위하여
    지금 눈물을 흘리고 있을 것입니다.
    그 분의 눈물을 닦아 주기 위하여
    사랑과 성실로 짠 손수건 한 장을 내 마음에 준비합니다.

    누군가 나를 위하여
    지금 글을 쓰고 있을 것입니다.
    그 분들의 글이 가슴에 와 닿도록
    내 마음 밭을 부드럽게 갈아 둡니다.

    누군가 나를 위하여
    지금 가르침을 준비하고 있을 것입니다.
    그분들의 정성에 보답하는 마음으로
    책상 앞의 의자를 바짝 당겨 앉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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