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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빨/얼~쑤~/상쇠//파/☆..☆'ㅇ'。*/상쇠//빨/얼~쑤~/상쇠//파/☆..☆'ㅇ'.. 21년 05월 17일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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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24일

  • II유민II ★『㉮』장 소중한
    ☆『㉯』의 친구
    ★『㉰』름 없는
    ☆『㉱』일락 향기를 맡으며
    ★『㉲』음을 주고
    ☆『㉳』보같은 나에게
    ★『㉴』랑을 가르쳐주었지.
    ☆『㉵』침 햇살을 맡으며
    ★『㉶』란 너와 나.
    ☆『㉷』가운 너의 손을 어루만져 주었지.
    ★『㉸』나리아 보다 좋은 음성으로
    ☆『㉹』인의 계절이 가고
    ★『㉺』란 새싹이 피면
    ☆『㉻』얀 너와 나의 우정은 언젠가 싹트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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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23일

  • II유민II 세상을 살면서
    단 한가지 소원이 있다면
    당신과 나
    영원히 함께 하는 것이오

    서로 살면서
    어쩌다 다투기도 하지만
    내 마음은 언제나
    당신만을 사랑하오

    미워서 싫어서
    그런 건 아니지만
    때로는 화 내놓고
    혼자 많이 미안했다오

    당신은 영원한 내 사랑
    나도 당신의 영원한 사랑
    우리 함께 살면서
    서로 행복하게 살아보오

    먼 훗날 추억을 생각하며
    웃으며 예기하겠지요
    늘 사랑하는 당신
    너무나 고마워요

    사랑해요, 살면서
    단 한번도 고백은 못했지만
    내 마음은
    늘 당신만을 사랑한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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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22일

  • II유민II <손가락이 열개인 이유>

    혹시 손가락이 왜 열 개인지
    생각해 보신 적이 있으신지요?
    어느 시인이 쓴 한 짧은 시에는
    이렇게 쓰여 있더군요.

    손가락이 열 개인 것은
    어머니 뱃속에서 몇 달이나 은혜를
    입나 기억하려는 태아의 노력
    때문인지 모른다구요

    그 시를 읽고 난 뒤로는 손을 내려다볼 때마다
    어머니를 떠올리게 됩니다.
    잊고 지낼 때가 더 많은 어머니를 생각하고
    감사할 수 있게 된 것이 고맙고 다행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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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20일

  • II유민II 커피한잔에 그리움만

    오늘 아침은
    당신의 그리움이
    몰려 오는 아침입니다

    혼자 있노라니
    당신 생각이 절로 나
    나도 모르게
    커피 한잔에 마음 달래며
    마시고 있네요

    당신과 함께
    꿈이야기 하며
    웃음 소리를 들었던 날들
    오늘 아침은 그립기만 합니다

    어느새 이렇게
    세월이 저만치 달아났는지
    당신과 나
    이젠 포근히 감싸 안으며
    친구가 될수 없는지

    당신를 위해 아직도
    해야 할일이 많은데..
    오늘도 이렇게 커피 한잔에
    그리움만 가득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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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8일

  • II유민II 가로등 불빛 화려함에


    그이와 손잡고
    정처 없이 걸었다

    행복에 젖고
    희망에 들떠
    마음은 하늘을 날고
    꿈은 부풀어

    신나게 뛰던 중
    발목을 삐꺽했다
    아! 하고 주저앉으니
    꿈이었네

    허무함만 감돌아
    창문을 여니
    새벽달만 빙그레 웃는다

    꿈속에 서라도
    그이를 만나게 한
    달님께
    감사의 절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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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7일

  • II유민II 꽃은 피어날때 향기를 토하고
    물은 연못이될때 소리가 없다.

    언제 피었는지 알수없을때
    정원의 꽃은
    향기를 날려 자기를 알린다.

    마음을 잘 다스려
    평화로운 사람은
    한송이 꽃을 피우듯 침묵하고 있어도
    저절로 향기가 난다.

    한평생 살아가면서
    우리는 참 많은 사람과 만나고
    참 많은 사람과 헤어진다.

    그러나 꽃처럼 그렇게 마음깊이
    향기를 남기고 가는사람은
    만나기 쉽지않다.

    우리 모두
    떠난후의 잊을수없는 향기를 남기는
    그러한 사람이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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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그리움이 다른 그리움에게


    어느 날 당신과 내가
    날과 씨로 만나서
    하나의 꿈을 엮을 수만 있다면

    우리들의 꿈이 만나
    한 폭의 비단이 된다면
    나는 기다리리, 추운 길목에서

    오랜 침묵과 외로움 끝에
    한 슬픔이 다른 슬픔에게 손을 주고

    한 그리움이 다른 그리움의
    그윽한 눈을 들여다볼 때

    어느 겨울인들
    우리들의 사랑을 춥게 하리

    외롭고 긴 기다림 끝에
    어느 날 당신과 내가 만나
    하나의 꿈을 엮을 수만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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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6일

  • (따뜻한 사람들)

    세상에는 마음이 따뜻한
    사람들이 많아요
    눈길하나도 손길하나도
    발길하나도 사랑이 가득 하게
    담겨 있서요
    이 따뜻함이 어떻게 생길 까요
    마음 속에서 이루어 져서요
    행복한 마음 욕시없는 마음
    합께 나누고 싶으 마음이 예요
    그 마음을 닮고 마음을
    나누며 살고 싶어요
    모두 행복 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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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5일

  • II유민II 바쁘게 지나가는 일상중에서도
    갑자기 불어오는 바람같은 외로움이
    스치고 지나가고...
    맛없는 김치찌개를 먹어도
    그리운 사람이 기억 속에서
    불쑥 튀어나온다...

    아름다운 하늘의 구름을 보고도
    평범한 가로수길을 걸어도
    그안엔 기억을 헤집고 나오는
    그리운 얼굴이 있다...

    이젠 ... 어쩌면 가끔은 그리워 할수있는
    얼굴이라도 있다는 걸로
    이 외로움을 위로하며 살아가야 하는
    날들이 더 많이 있겠지...

    그래...별로 특별할것도 없는
    일상에 평범하게 찾아오는 위로...
    그렇게 위로 받으며 살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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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3일





  • 별빛 머무는 뜨락락에서
    해가 지고 어둠이 밀러오면
    빨갛게 물들어 고운 황혼은
    산 넘어 어둠속에 사라져 가고
    수많은 별들이 찿자오는 뜨락에는
    그대 모습 정답게 비추어 보이는
    오늘도 허전한 마음을 채우지 못하여
    마알간 술한잔에 마음을 기대 본다
    초롱초롱 빛나는 별들의 이야기는
    귓전에 아름답게 소근거리고
    모두가 떠나 가버린 밤 깊은 뜨락에에서
    지나치는 바람결에 마음을으로 실어 본다
    행복과 줄거운 마음으로 살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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