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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 /빨/☆☆/박수//파/★:.:☆☆/박수//검/★:.:☆☆/박수//황/★:.:☆☆/박수//진/ 19년 09월 12일 1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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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30일

  • II유민II 사랑은 흐른다
    주면서도 더 주고 싶은 사랑

    주고도 아까울 것 없고
    유익 없이 주면서도 흐뭇하고
    받으면 천하를 얻은 듯
    기쁘고 행복한 것

    보면 또 보고 싶고
    만나면 헤어지기 싫고
    헤어지면 생각이나 다시 보고픈
    마음에서 마음으로 흘러가는
    보석같이 진실한 사랑

    미움보다
    믿고 덮어 주는 것
    아름답게 핀 꽃잎은 떨어지지만
    사랑은 영원히
    함께 나누며 살 사랑인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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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20일

  • II유민II 참 아름다운 사람


    나의 사랑이 소중하고 아름답듯
    그것이 아무리 보잘 것 없이
    작은 것이라 할지라도
    타인의 사랑 또한 아름답고
    값진 것임을 잘 알고 있는 사람
    그런 사람이 참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나의 자유가 중요하듯이
    남의 자유도 똑같이 존중해 주는 사람
    그런 사람이 참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남이 실수를 저질렀을 때
    자기 자신이 실수를 저질렀을 때의
    기억을 떠올리며 그 실수를 감싸안는 사람
    그런 사람이 참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남이 나의 생각과 관점이
    맞지 않다고 해서 그것을 옳지 않은 일이라
    단정짓지 않는 사람
    그런 사람이 참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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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4일

  • 지킴이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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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01일

  • II유민II 너도 고장나지 않고
    나도 고장나지 않았는데

    우리 사이에
    불이 들어오지
    않는 다면

    그건 너의 잘못도,
    나의 잘못도 아닌

    충분이
    소통하지 못한
    '우리의'
    잘못이다

    화를 내지말고
    먼저...
    대화를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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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30일

  • II유민II 매서운 바람이 불어와 스쳐가는 너의 기억
    마치 칼날처럼 날이 선 말로 날 베던 니 모습

    오지 않는 봄을 기다리다 지쳐
    오늘도 겨울에 살아 난 바랬어
    우릴 둘러싼 이 어둠이 걷히길 난 원했어
    나의 지독한 긴긴밤이 끝나길
    눈물이 주룩 널 부를 때
    난 바랬어
    우릴 둘러싼 이 어둠이 걷히길 난 원했어
    나의 지독한 긴긴밤이 끝나길
    난... 넌 나였고
    난 너였기에
    우리가 아픈 이유
    여름처럼 사랑했기에
    지금이 슬픈 이유
    이제 난 긴 여행을 떠나려 해
    누군가 날 찾아와 줄 때까지
    love is pain but 믿고 싶지 않은 걸까
    이 아픈 노래는 언제쯤 끝이 날까…
    이 아픈 노래는 언제쯤 끝이 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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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27일

  • II유민II 상대가 화를 낸다고
    나도 덩달아 화를 내는 사람은
    두 번 패배한 사람이다.

    상대에게 끌려드니
    상대에게 진 것이고,
    자기 분을 못 이기니
    자기 자신에게도 진 것이다.”

    바람을 향해 던진 흙이
    오히려 자신을 더럽히는 것과 같이,
    우리가 화내고 짜증내고 미워하는 것은
    남을 해치기 전에
    먼저 자기 자신을 해칩니다.

    그런데 오늘 우리들은 어리석게도
    스스로를 해치는 행위가
    잘한 행위이고,
    그런 사람을 승리자라고 말합니다.
    이것은 승자의 길이 아니라
    패자의 길입니다.

    상대가 화를 내더라도
    침묵하거나 웃을 수 있을 때,
    두 가지 승리를 얻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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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07일

  • 은매화 지킴이동생 잘지내는가 늘건강하기바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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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04일

  • 잠지나다가 들렸다 갑니다
    널~건강하시고 좋은 일만 잇어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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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27일

  • II유민II 좋은 일만으로 기억하며 지낼 수 있는
    오늘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사랑의 향내와 인간미 물씬 풍기는
    오늘이었으면 좋겠습니다.

    향수를 뿌리지 않았는데도
    은은한 향기를 뿜어 낼 수 있는
    오늘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산속 깊은 옹달샘의 깊은 물 같은
    오늘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좋은 사람 만났다고 즐거워할 수 있는
    오늘이었으면 좋겠습니다.

    "난 역시 행운아야."라고 말하며
    어깨에 힘을 더 할 수 있는
    오늘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참 행복했다. 잘했어."라고 말할 수 있는
    오늘이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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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14일

  • 해오랑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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