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의청솔님의 프로필

오늘도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영원하라~ 05월 13일 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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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2일

  • 그대의청솔님께서 친구트로트방송국에 가입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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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대의청솔님께서 스치듯안녕님을 스타CJ로 등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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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1일

  • 빼빼로의
    90%는 초콜릿이 있어 달고
    10%의 없는 부분은 맛이 그다지 없습니다

    인생은 반대로
    90%는 그다지 좋은 일이 아니고
    10%는 좋은 일로
    반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달콤한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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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0일

  • 스치듯안녕

    하루를 의미있게 보내세요

    + 플러스 되는 일들을 열심히 하면서
    - 과한 욕심을 버리고
    / 어려운 사람들과 함께 나누면서
    = 편견없이 동등한 생각과
    ↕ 자기 자신을 높이지도 낮추지도 말며
    ♬ 자기 마음의 즐거움을 찾을 줄 알고
    ♥ 진실되고 아름다운 사랑을 나누면서
    -_- 슬픈 미소는 이제 그만
    ^_^ 활짝 웃는 미소 띈 얼굴로
    => 앞으로 전진하는
    <= 또한 한발 물러 설줄 아는
    , 쉼표가 있는 자리에서 삶에 대한 여유로움과
    ! 느낌표가 있는 자리에서 세상과 자신이 하나가 되어
    ? 물음표가 있으면 끈기와 인내와 노력으로 파헤쳐 나가며
    . 앞으로의 삶을 의미있고 뜻있게
    마침표를 찍어 보시기 바랍니다

    감기 조심하시고 굿밤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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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06일

    • 유민님 감사합니다~ 싸늘한날 건강 하세요~~~ 11월 06일 22:03 NEW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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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03일

  • 스치듯안녕

    부족하면 부족한 대로 채우고
    충분하면 충분한 대로
    매력 발산하면서 멋지게 살자

    비교급이 아니라,
    절대적이고 개별적인
    나라는 존재를 인정하고
    당당하게 드러내면 된다.

    각자 그 매력을 존중해주면 된다
    자존감의 출발은 여기에서 온다

    이동영 작가_

    오늘도 굿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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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1일

  • 스치듯안녕

    한 잔의 Coffee처럼

    하루에
    한 잔의 Coffee처럼
    허락되는 삶을
    향내를 음미하며 살고픈데
    지나고 나면
    어느새 마셔버린 쓸쓸함이 있다

    어느 날인가
    빈 잔으로 준비될
    떠남의 시간이 오겠지만
    목마름에
    늘 갈증이 남는다

    인생에 있어
    하루하루가
    터져오르는 꽃망울처럼
    얼마나 고귀한 시간들인가

    오늘도 김 오르는 한 잔의 Coffee로
    우리들의 이야기를
    뜨겁게 마시며 살고 싶다

    오늘도 굿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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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0일

  • 스치듯안녕
    누구에게나 뒷모습은
    진정한 자신의 모습이다

    그 어떤 것으로도 감추거나 꾸밀 수 없는
    참다운 자신의 모습이다

    그 순간의 삶이
    뒷모습에 솔직하게 드러나 있다

    문득 눈을 들어 바라볼 때
    내 앞에 걸어가고 있는 사람의 뒷모습이
    아름답게 느껴지면
    내 발걸음도 경쾌해진다

    뒷모습이 쓸쓸한 사람을 바라보노라면
    내 마음도 울적해진다

    얼굴이나 표정뿐만이 아니라
    뒷모습에도 넉넉한 여유를 간직한 사람들이
    주변에 많다면 이 세상은
    더욱 풍요롭고 아름답지 않겠는가

    거울 앞에서도 얼굴만 바라보지 않고
    보이지 않는 내면까지도
    비추어 볼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

    - 노은의 <여백 가득히 사랑을>중에서

    오늘도 굿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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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07일

  • 스치듯안녕
    멋진 사람은
    눈을 즐겁게 하지만
    따뜻한 사람은
    마음을 데워 줍니다.

    오늘도 따뜻한 사람으로
    보람찬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굿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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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05일

  • 스치듯안녕
    가을이
    거기에 있었습니다
    숲길을 지나
    곱게 물든 단풍잎들 속에
    우리들이 미처 나누지 못한
    사랑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가을이
    거기에 있었습니다
    갈바람에 떨어지는 노란 은행잎들 속에
    꿈과 같은
    사랑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호반에는
    가을을 떠나 보내는 진혼곡이 울리고
    헤어짐을 아쉬워하는
    가을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한 잔의 커피와 같은
    삶의 이야기..

    가을이
    거기에 있었습니다

    - 용혜원 님의 가을 이야기 -

    감기 조심하시고 굿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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