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호하님의 프로필

., 17년 11월 02일 12:30

한마디
저장
600자 남음

2015년 03월 02일

  • ll호하ll  잠시 스치고 지나가는 먼 회상 속에서도 우리 서로 기억마다 반가운 사람이 되자..
    어느 날 불현듯 지쳐 쓰러질 것 같을때 우리서로 마음 기댈 수 있는 사람이되고 혼자 견디기엔 슬픔이 너무 클때 언제고 부르면 달려 올 수 있는 자리에 오랜 약속으로 머물며 간절한 그리움으로 눈 저리도록 바라 보고픈 사람 ..
    우리 서로 끝없이 기쁜 사람이 되자...
    저장
  • ll호하ll  우리가 삶에 지쳐 무너지고 싶을 때
    말없이 마주보는 것만으로도 서로 마음 든든한 사람이되고..

    때대로 힘겨운 인생의 무게로 인하여 마음마져 막막할때
    우리 서로 위안이 되는 그런 사람이 되자...

    누군가 사람에게는 조건이 따른다지만 우리의 바램은 지극히 작은 것이게 하고
    그리하여 더 주고 덜 받음에 섭섭해 말며...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