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구난봉다리님의 프로필

음악중심의 인기가요 베스트 방송국 뮤직캠프 nsc02.saycast.com:8148 07월 01일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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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10일




  • 照得徹 脫得盡 體得明 踐得穩 훤히 비춤에 모자람이 없고, 해탈에 漏 가 없으며, 체달함이 밝고, 발길 닿는 곳 마다 안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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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01일

  • 빵구난봉다리  음악중심의 인기가요 베스트 방송국 뮤직캠프 nsc02.saycast.com:8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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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05일

  • II유민II 흩어졌다 다시
    모아지는 구름이

    소리 없이 흘러만 간다.
    저 구름은 무슨 사연이

    그리도 많기에
    말없이 흘러만 갈까

    왜 소나기라도 시원하게
    쏟아내지 못할까

    아무도 없는 어떤 곳까지
    흘러가 조용히 눈물 쏟아내려나

    아니면 그 어떤 날 내게로 와
    내 가슴을 후련히 적셔 주려나

    구름의 네 속은 알 길이 없구나
    허공에 내 마음을 전 해봐도

    넌 떠나가는 구름인 걸
    돌아올 수 없는 길이라면

    가는 길에? 내 님의
    가슴속이라도 흠뻑 적셔 주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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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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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17일

  • II유민II 1. "향기로운 마음"은
    남을 위해 기도하는 마음이다.

    2. "여유로운 마음"은
    풍요로움과 풍성함이 선사하는 평화의 노래이다.

    3. "사랑하는 마음"은
    존재에 대한 나와의 약속이다.

    4. "정성된 마음"은
    자기를 아끼지 않는 헌신과 희생이다.

    5. "참는 마음"은 나를 바라보는 선이다.

    6. "노력하는 마음"은
    목표를 향한 끊임없는 투지이다.

    7. "강직한 마음"은
    자기를 지키는 용기와 절제이다.

    8. "선정된 마음"은
    나를 바라보게 하는 고요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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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07일

  • II유민II
    오래오래 꽃을 바라보면
    꽃마음이 됩니다.

    소리없이 피어나
    먼데까지 향기를 날리는
    한 송이의 꽃처럼

    나도 만나는 이들에게
    기쁨의 향기 전하는
    꽃마음 고운 마음으로
    매일을 살고 싶습니다.

    오래오래 별을 올려다보면
    별마음이 됩니다.

    하늘 높이 떠서도 뽐내지 않고
    소리없이 빛을 뿜어 내는
    한 점 별처럼

    나도 누구에게나 빛을 건네 주는
    별마음 밝은 마음으로
    매일을 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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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25일

  • 매일 행복한 삶을 살기 위해 노력하라.
    시간이 흐르면서 습관이 되면 점차 쉬워질 것이다.




    • 반일정좌 반일독서(半日靜坐 半日讀書)

      '하루의 절반은 고요히 앉아 자신과 만나고,
      그 나머지 반은 책을 읽으며 옛 성현을 만난다.' 03월 12일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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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04일

  • II유민II 한잔에 인생을 본다

    차 한잔의
    모락모락 피어 오르는
    김처럼
    인생도 자취를 감추겠지...

    삶의 이야기는
    차갑고 뜨거우며
    비워지는 커피 한잔에
    그리움과 아쉬움을 남겨주나.

    우리는

    커피 한잔에 사랑을 느끼며
    커피와 함께 행복을 나누었고
    커피는 우리들에게 사색도 알려준다.

    오늘처럼 흐른날에는
    따뜻한 커피의 한잔의 여유와
    살아가는 의미를 되잡아 보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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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03일

  • II유민II 아름다룬 사랑

    진실하고
    아름다운 사랑은
    믿음이라는 밭에서만 꽃 피는 것입니다

    길 바닥에
    씨를 뿌릴 수가 없듯이

    믿음의 밭이 없다면
    사랑은 영원할 수가 없습니다

    뜨겁게
    사랑하던 사람들이
    어느날 한 순간에 등 돌리는 것은
    믿음이 깨어졌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자기 자신도
    믿을 수 없는 세상을 살고 있지만

    오직 한 사람
    그대를 믿고 나의 삶과 인격으로

    믿음의 밭을 사서
    그대에게 드립니다

    이 믿음의 밭 위에
    그대의 사랑의 꽃 마음껏 피우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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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02일

  • 봉달님께서 별명을 빵구난봉달이(으)로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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