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화강님의 프로필

무슨일이던지 진실된사람이 이깁니다 12월 10일 0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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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0일

  • 태화강  무슨일이던지 진실된사람이 이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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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07일

  • 태화강  내가투자하고픈여인이 시아님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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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실은 진실된 사람에게만 투자해야 한다.

    아무에게나 진실을 투자하는 건 위험한 일이다.

    대부분의 피해는 진실 없는 사람에게

    진실을 쏟아 부은 대가로 받는 벌이다.

    ━━━━━━━━━━━━━━━<법정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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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01일

  • 태화강  굿모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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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30일

  • 태화강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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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8일

  • 태화강  서웉다녀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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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6일

  • 태화강  굿모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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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누군가를
    보듬고 있다는 것은 행복한 일이다.

    나무의 뿌리를 감싸고 있는 흙이 그렇고
    작은 풀잎을 위해 바람막이가 되어 준 나무가 그렇고
    텃밭의 상추를 둘러싸고 있는 울타리가 그렇다.

    남을 위해
    내 마음을 조금 내어 준 나도
    참으로 행복하다.

    어머니는 늘
    이런 행복이 제일이라고 하셨다.

    행복한 일 - 노원호

    • 고마워요 11월 28일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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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아님에겐 특별하고싶군요 11월 28일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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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06일

  • 신의 숨결

    하루의 삶이 거룩합니다.
    호화로운 자리에 있는 게 아닙니다.
    거친 들숨과 날숨이 함께 하는 곳에
    신의 숨결이 있습니다. 겉치레의 언어 잔치는
    공허일 뿐. 무언의 노동이 경건합니다. 내 삶의
    자리에서 살아가야겠습니다. 한 땀 한 땀
    그물에 손질하듯 삶을 한 칸 한 칸
    수놓아야겠습니다. 하루의
    삶이 거룩합니다.

    - 백상현의《길을 잃어도 당신이었다》중에서 -

    • 고마워요 11월 28일 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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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05일

  • 사람의 만남

    길을 걸으며
    수많은 사람을 만났다.
    풀잎 같은, 들꽃 같은, 바닷물에 반짝이는
    이슬 같은, 길에서 만나 아름다웠고
    길에서 만나 마음이 열렸던
    그런 사람들.

    -서명숙의《서귀포를 아시나요》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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