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해무님의 프로필

안~~녕! 모두 모두 안녕! 20년 10월 03일 2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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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0월 03일

  • 새벽해무  안~~녕!
    모두 모두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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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9월 14일

  • 새벽해무  촉촉히 젖은 산등성 까만 어둠이

    내리면

    햇살과 바람과 같은 지난 일들이

    내 마음 속을 지나가는

    소리가 들립니다.



    살아가는 동안 수없이 많은

    인연을 맺지만

    그대 와의 아름다운 삶의 인연은

    내겐 소중한 행복 이었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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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벽해무  나! 그대와!

    그냥 좋은 인연으로 만나서

    서로에게 부담없는 친구가 되자고

    시작은 그러 했습니다



    서로 행복과 진심을 위해

    마음을 채우고

    그저 바라보는 것만으로 도 충분한

    해바라기 마음으로

    머물고 싶었 습니다



    이별의 아품이 어떤것인지

    오래전에 알고서도

    영혼 깊은곳에 심은 그대의 뿌리가

    조금씩 내 몸을 가르고

    운명처럼 다가온 이별의 느낌으로

    다시 내 가슴안에 그대 를 담습니다



    이제 그대에 대한 내마음을

    한숨과 호홉을 고르고

    잠시 눈감아 봅니다



    마지막 눈물 한방울과

    헤어짐의 가슴 쥐어뜯는 이별앞에

    흔들리는 내마음이

    나를더 슬프고 아프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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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벽해무  그대를 그리워 하고

    그대가 보고싶어

    때로는 힘겨운 날도 오겠지만

    이제 그대와 나를위해

    마음을 비우기로 했습니다



    한 그루의 나무가

    세상에 서 있기까지

    많은 것들을 잃고 또

    잊어야 하듯이



    소중했던 우리들의 옛

    시간들 이지만



    가슴 쥐어뜯는 이별앞에

    그것마저 두고 돌아서서

    후회의 눈물을 지을 지라도

    이제 안녕 이라고...



    그대여!~ 잘 있어요!

    안녕히!...



    안녕! 이란 마지막 글로

    새벽해무 다녀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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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7월 04일

  • 새벽해무  매일 그립지만

    이렇게 비가 내리는 날이면

    더욱 당신이 그리워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



    당신이 너무 그리운 날엔

    부치지 못할 편지가 될지언정

    눈물로 얼룩진

    가슴 아픈 편지를 씁니다.



    매일 밤 꿈을 꾼다고

    행여 당신을 만날까하는 마음에

    매일 밤 꿈을 꾼다고

    눈물로 얼룩진

    가슴 아픈 편지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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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벽해무  꿈속에서라도 단 한 번만이라도

    당신을 만나고 싶은 간절함에

    밤마다 꿈을 꾸어보지만...



    당신을 보내고 단 한 번도

    꿈속에서조차 볼 수가 없으니

    내 곁을 아주 떠난 당신인가 싶어

    너무너무 가슴이 아파와

    자꾸만 서러운 눈물이 납니다.



    내 곁에 영영 돌아오지 않을

    당신이어도 좋으니

    꿈속에서라도 단 한 번만이라도

    만나고 싶은 간절한 그리움이란 걸

    알아주는 당신이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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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4월 01일

  • 새벽해무  흘려도 흘려도

    그래도 계속

    흘려지는것은

    눈물입니다



    아파서 아파서

    흘리는 것도

    눈믈입니다



    사랑해도 사랑해도

    자꾸만 나는 것은

    눈물입니다



    닦아도 닦아도

    자꾸만 나는

    눈물



    웃어도 눈물이나고

    슬퍼도 눈물흘리는

    우리들

    울고싶을땐

    참지말고 소리내서

    울고

    행복해서

    웃고싶을때도

    소리내어 웃으세요



    그래도 자꾸만

    흘리는 것은

    눈물이니까요



    멈추고 싶어도

    자꾸만 나는게

    눈물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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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3월 31일

  • 새벽해무  사랑해서

    이토록 아프다면

    아무도 사랑하지

    않을 겁니다



    그러나

    후회 없이

    사랑하고 모든

    것을 다 주고

    싶은 마음이기에



    그리워하고

    그리워하고

    그리워하다 지쳐서



    내 정신마저

    혼미해져서

    더 이상 나를

    알아볼 수 없을

    만큼 되어도

    끝내 사랑한다

    말하고 싶은

    사람이 있습니다



    너무나 보고 싶고

    그 보고 싶음이

    한이 되어도



    죽으면 아무리

    타인이 눈

    감기려 해도

    보기 전에는 눈을

    감을 수 없을 것 같은

    그런 한의

    그리움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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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벽해무  그 그리움이

    사무치면

    세상의 모든 것이

    하나도 남기지

    않은 듯이

    마음속에

    녹아내려서

    온 몸의 모든

    기운이 뜨거운

    눈물이 되어

    쏟아져 나옵니다



    차라리

    사랑하는 사람

    앞에서 울 수

    있다면



    그것은

    볼 수 없다는 한은

    생기지 않겠지요



    사랑하기에

    이 아픔아저

    이 소스라지는

    한 마저

    다 말 못하고

    죽고 싶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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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벽해무  보고 싶습니다

    정말 울며울며

    보고 싶습니다



    그리곤

    가슴에 파묻혀서

    아무 생각 없이



    내 마음을 당신도

    느끼고 있는지

    마음의 소리를

    가만히 가슴에서

    들어보고 싶습니다



    그 두근거리는

    소리와

    내 마음의 소리가

    합쳐진 교향곡

    그것이 사랑의

    소리임을 정말

    믿습니다



    보고 싶어

    보고 싶어

    혼자 두근거리는

    가슴을 쓸어안고서



    언젠가 들을 수

    있는

    당신의 마음의

    소리를 그리워하며

    가만히

    기다리렵니다



    그러나

    왜 이렇게 눈물이

    나오는지요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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