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칸ll현아c님의 프로필

머무르고 싶어도 머무를수 없는 삶 속에서 이토록 기뻐할 수 있으니 그대를 사랑함이 나는 좋다 이 세상에 그대만큼 사랑하고픈.. 03월 12일 00:07

한마디
저장
600자 남음

03월 16일 (오늘)

  • 샤블 사랑 가득한~~~차♡♡
    ┌─┬┐ 한잔 드세요 ~~♣♣
    │♥ ├┘♡행복의 차~♡

    〃/ ☆〃─┐☆
    /\ ㅏ┌─┘ㅏ
    ☆ ♥──ㅇ
    받는 하루되셔요!!!
    저장

03월 15일

  • 민이ll 사랑한다.
    이보다 더 가슴뛰게 하는 말은 없습니다
    이보다 더 따뜻하고 아름다운 말은 없습니다
    사람을 변화시키고 그의 삶과 인생을 변화시킵니다
    사랑 고백은, 고백하는 사람과 듣는 사람을
    가장 빛나게 하는 순간입니다
    일생의 큰 사건입니다

    새로운 한주의 첫날 잘보내셨나요?
    오늘은 제법 많은 비가 내렸죠
    이비가 과연 봄비일지는.
    이 비로 인해 추위가 지나고 따스한 봄이 왔으면
    하는 그런바램이 있네요
    하루 잘 마무리 하시구요
    내일 하루도 행복가득한 시간
    이어가시길 바래요
    맘먹은 만큼만은 꼬옥 행복하세요

    작은음악도시 인투더뮤직

    http://saycast.sayclub.com/saycast/room/station/ekahdk72/?firstMsg=
    저장
  • 돌투
    행복은 우리가 자신을 버리고 남에게 주느라고
    여념이 없을때 슬쩍 찾아와 피어납니다.

    움켜쥐고 있는 그런 행복은 씨앗이지만
    나누는 행복은 향기로운 꽃입니다....

    울님~ 행복의 꽃 피워보시고...
    봄향기 유혹에 빠져드는 고운 한주 되셔요...^%^
    저장
  • 천년ii지애
    ───…♡───…───♥
    빗소리에 보내는 추억/자작/글
    주루룩 내리는 빗방울과 빗소리에
    나의 추억과 아픔 슬픔 괴로움 분노
    이 모든것을 저 빗방울에 깨끗히
    씻겨져 내려가게 가슴속에서
    이제는 내려놔 보려고 합니다
    가슴깊히 박혀있던 아픔의 못을
    이제는 무겁고도 아팠던 모든것을
    빗방울에 실려보내려합니다
    이제는 빗방울이 그치면 나의
    가슴에 박혔던 못도 빗물처럼
    뽑아져 나가라리 믿고 더이상의
    고통이 없으리라 믿어봅니다
    이비가 그치면 파릇하게 새싹도
    올라오고 꽃몽우리도 피어나겟죠
    하늘하늘 피어 오르는 아지랭이도
    꼬물거리며 피어 오르겠죠
    ───by지애───…───♥
    [행복하세욤[
    저장
  • 비은 그대의 사랑을 받는 연인이 되어 / 용 혜원



    모든것 다 바쳐 사랑을 해도
    후회없을 사람이 있다면
    행복한 사람입니다.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사랑을 시작할 때는
    꿈인 듯 환상인듯
    달콤함에 빠져들었다가
    눈물로 세월을 보내는
    돌이킬 수 없는
    아픔을 느끼며 살아갑니까?


    사랑은 순간의 감정이 아닌
    우리들의 삶 전부이기에
    서로가 아낌없이 숨김없이
    하나가 되는
    진실한 사랑이어야 합니다.


    나 그대를 사랑하기에
    삶이 다하는 날까지
    그대의 사랑을 받는
    연인이 되고 싶습니다.

    오늘 봄비가 촉촉히 내리고 있네요.
    마음 많은 따뜻한 시간 되시고
    행복한 한주 되세요^^
    저장
  • 꿈꾸는ll향기 ....┏┓ 플필 순회중...*^-^*
    ┏━┻┻━━━┑┍━━━━┑┍━━━━┑
    ┣◈▣▣▣▣▣┝┥▣▣▣▣┝┥▣▣▣▣│‡
    ┗━●≒●≒●┙┕●≒≒●┙┕●≒≒●┙




    //////////__\
    │▦Ⅱ▦│= │
    │=│=│門 │      ''●ㆀ___________
    ╋╋╋╋╋╋╋╋╋╋╋╋╋┗■┓__ㆀ_______
    ♧╋♧╋♧╋♧╋♧╋♧╋♧┏┗________ㆀ__
    저장
  • 부석 春情 / 최광현

    화창한 맑은 하늘 아래
    대지의 봄기운은 무르익어
    포근하게 부는 봄바람에
    나뭇가지 끝 새순은
    새색시 마냥 부끄러운 듯
    더욱 붉어지고
    화사한 옷차림에
    한결 가벼워진 웃음소리는
    살랑살랑 부는 바람을 타고
    목석 같은 못난 가슴에도
    달아 오르는 춘정이
    더욱 붉어진다.

    2010년 3월 14일 일요일
    저장
  • 샤블 빗님이 너무 자주 내리니
    오늘은 그리 방갑지가 않네요
    환절기 감기 조심하시고
    늘 행복한 시간 만들어 가세요^^
    저장
  • s행보칸블랙s
    먼 산

    먼 산은
    나이 많은 영감님 같다
    그 뒤는 하늘이고
    슬기로운 말씀하신다

    사람들은 다 제각기이고
    통일이 없지만
    하늘의 이치를 알게 되면
    달라지리라고....

    먼 산은
    애오라지 역사의 거물
    우리 인간은
    그 침묵에서 배워야 하리....

    봄비가 심하게 마뉘 내리는 월욜이네요
    안전운전 아시져?
    블래기 댕겨갑니다...슝
    저장

03월 14일

  • 밝은 나날 ~~~아자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