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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배신 하지만 동물은 절대적으로 배신을 하지 않는다. 고로 똑바루 살자~! 17년 08월 29일 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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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5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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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4월 24일

  • 다람쥐 일이님의 개인영상 주소 입니다

    http://wowamp.com/dal.ex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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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4월 07일

  • II유민II 꽃같이
    아름다운 당신
    내 눈에는 꽃보다도
    더 아름다운 당신.
    세상에 길이 많고 많아도
    나의 길은 단 하나
    당신께로 가는
    애오라지 이 한 길뿐.
    내 작은 영혼이 당신의
    영혼에 포개어지는 그 날까지
    있는 힘껏
    사랑의 길을 가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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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2월 12일

  • 일이님께서 사단법인한국연예인연합회방송국에 가입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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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2월 30일

  • 송년의 시/윤보영

    이제 그만 훌훌 털고 보내야 하지만
    마지막 남은 하루를 매만지며
    안타까운 기억으로 서성이고 있다

    징검다리 아래 물처럼
    세월은 태연하게 지나가는데
    지난 시간만 되돌아보는 아쉬움!

    내일을 위해 모여든 어둠이 걷히고
    창살로 햇빛이 찾아들면
    사람들은 덕담을 전하면서 또 한 해를 열겠지

    새해에는 멀어졌던 사람들을 다시 찾고
    낯설게 다가서는 문화를 받아들이면서
    올해 보다 더 부드러운 삶을 살아야겠다.

    산을 옮기고 강을 막지는 못하지만
    하늘의 별을 보고 가슴을 여는
    아름다운 감정으로 살았으면 좋겠다.

    • 아름다운 글 잘 보았네요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 했으면 합니다~ 18년 01월 03일 12:07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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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8월 29일

  • 일이  사람은 배신 하지만 동물은 절대적으로 배신을 하지 않는다.
    고로 똑바루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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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2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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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2월 03일

  • 녹새 축하드립니다..................지갑,,,,,,,,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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