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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사람으로 기억되고 싶다. 07월 07일 2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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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07일

  • 연가  소중한 사람으로 기억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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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30일

  • 프리 연가님 만나뵈서 누구보다도 인상에 남아요.
    오레같이 술도 못마시고,아침 인사도 못하고 홀연히 떠나와서 정말 미안했어요..
    시간나면 자주 봅시다.
    좋아하는 담배 끊으라고는 못하지만 조금 줄여 오레같이 합시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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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05일

  • II유민II 흩어졌다 다시
    모아지는 구름이

    소리 없이 흘러만 간다.
    저 구름은 무슨 사연이

    그리도 많기에
    말없이 흘러만 갈까

    왜 소나기라도 시원하게
    쏟아내지 못할까

    아무도 없는 어떤 곳까지
    흘러가 조용히 눈물 쏟아내려나

    아니면 그 어떤 날 내게로 와
    내 가슴을 후련히 적셔 주려나

    구름의 네 속은 알 길이 없구나
    허공에 내 마음을 전 해봐도

    넌 떠나가는 구름인 걸
    돌아올 수 없는 길이라면

    가는 길에? 내 님의
    가슴속이라도 흠뻑 적셔 주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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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27일

  • 연가님께서 내맘가득히방송국에 가입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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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17일

  • 연가  어머니 한테 500 원
    아버지 한테 500 원 을 빌렸다
    합계 500 + 500 = 1000 원을 빌렸다
    편의점에서 970 원 어치 과자를 사고 30원의 거스름돈을 받았다
    어머니에게 10원 아버지에게 10원을 갚았다
    그럼 각각 490원씩 빌린셈이다
    490 + 490 = 980원
    내게 남은돈은 10원
    나머지 10원은 어디 간것일까?
    이렇게 아이러니 한것이 인생이 아닌가 싶다
    인생은 풀리지 않는 수수께끼처럼 정답이란게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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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04일

  • 연가  일상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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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가  나 그렇게 당신을 사랑 합니다

    한용운

    사랑하는 사람 앞에서는 사랑한다는 말을 안합니다
    아니하는 것이 아니라 못하는 것이 사랑의 진실입니다.

    잊어버려야 하겠다는 말은 잊을 수 없다는 말 입니다
    정말 잊고 싶을때는 말이 없습니다.

    헤어질때 돌아보지 안는 것은 너무 헤어지기 싫기 때문입니다
    그것은 헤어지는 것이 아니라 같이 있다는 말입니다.

    사랑하는 사람 앞에서 웃는것은 그만큼 행복하다는 말입니다
    떠날때 울면 잊지 못하는 증거요 뛰다가 가로등에 기대어 울면
    오로지 당신만을 사랑한다는 증거 입니다.
    • 잠시라도 같이 있음을 기뻐하고 애처롭기 까지만 한 사랑을 할 수 있음을 감사하고
      주기만 하는 사랑이라 지치지 말고 더 많이 줄 수 없음을 아파하고
      남과 함께 즐거워 한다고 질두하지 않고 그의 기쁨이라 여겨 함께 기뻐 할줄 알고

      깨끗한 사랑으로 오래 기억할 수 있는 나 당신을 그렇게 사랑합니다. 02월 04일 12:35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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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7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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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7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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