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두대간님의 프로필

백두대간을 완주하고 1대간간 9정맥에 도전하는 산꾼입니다 모든과같히산행하고십네요 모든님 사랑 함니다~~~백두대간올림 11년 06월 07일 2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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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7일

  • 조약돌 누군가에게
    줄 수 있는 사랑은
    행복한 마음에서
    싹트는 것입니다
    받으려고만 하는 마음속엔
    거짓스러움만 있을 뿐
    평화가 없습니다
    주는 사람의 얼굴을 보면
    넉넉함이
    꽃송이처럼 벙글어 있습니다
    주는 것은 사랑이며
    받으려고만 하는 것은
    사랑을 잃은 것입니다
    누군가에게 주는 마음이 되려면
    자신을 사랑할 줄 알아야 합니다
    자신을 사랑하는 자만이
    남에게 사랑을 나누어줄 수 있고
    그 사랑으로 인해
    행복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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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28일

  • 조약돌 괜찮아 질꺼야
    치유가 필요하다고 해서
    무작정 누구에게~
    기대려고 하지 마세요~
    힘들지 않냐고~
    물어주는 사람이 없다고
    서운해하지도 마세요~
    힘이 되는 사람이 없다고
    자책도 하지 마세요~
    오늘 하루
    서럽고 힘든 일이 있었다면~
    마음 속에 쌓아두지 말고
    당장 털어내세요~
    그리고
    내 가슴에 조용히 손을 얹고
    토닥거리며 조용히 속삭이세요~
    "많이 힘드냐고~
    곧 괜찮아 질거라고~
    힘내 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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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24일

  • 백두대간님께서 트로트좋아방송국을 즐겨찾기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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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20일

  • 백두대간님께서 트로트최고방송국을 즐겨찾기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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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08일

  • II유민II 비밀번호도 서명도 필요없는
    인생 통장에는
    나만의 보석을 저축하고 싶습니다.

    언제든 올려다볼 푸른 하늘과
    언제든 꺼내 들을 새소리와
    언제든 바라볼 작은 들꽃들과
    언제든 껴내 볼 아름다운 추억을
    저축하고 싶습니다.

    언제든 손잡을 좋은 사람과
    언제든 써먹을 삶의 지혜와
    저용히 있어도 빛나는 인품을
    저축하고 싶습니다.

    필요한 사람에게 줄 따뜻함과
    메마른 감성에 물을 줄 사랑과
    상대를 먼저 생각하는 넉넉함을
    저축하고 싶습니다.

    어느 날 홀연히 먼 길 떠날때
    그래도 참 잘 살았구나 미소 지을
    아름다운 통장 하나 갖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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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28일

  • 조약돌 필요한 사람이 필요한 자리에 있어주는 것만큼
    큰 행복도 없을 거란 생각이 드네요
    보고 싶을 땐 보고
    힘이들땐 등 토닥여 위로해주는 사람
    혼자라는 생각이 드는 날엔 손잡아 함께라고 말해주는 사람 그렇게 필요한 날 필요한 자리에
    그 자리에 있어줄 사람이 있다는 거 너무도행복한 일이겠죠
    문득 그런 생각이 드네요
    무엇을 해주고 안 해주고가 아니라
    행복은 내가 필요한 자리에 누군가가 있어주는 것이란 생각 사소한 일로 다툰 적 있나요?
    그래서 속상해 해본 적 있나요?
    함께 해줄 수 없는 인연이
    너무도 많으니까요
    누군가가 곁에 있어 힘이 돼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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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15일

  • 조약돌
    이른 아침
    새소리에 눈을 뜨고
    평온한 일상을 선물 받아
    감사합니다
    내 생애 가장 젊은 날인 오늘을
    짜임새 있게 계획하고
    실천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
    좋은 사람이 함께하고
    많은 인연을 맺을 오늘
    기분 좋은 만남의 자리를
    기대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지금에 감사할수록
    감사할 일이 많이 생긴다는
    그 말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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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02일

  • 조약돌 파란 하늘만 바라보아도
    눈이 시려 올
    이 아름다운 오월에는
    향기 가득히 담음 편지
    한통을 받았음 좋겠다.
    고운 햇살 받아
    기쁨으로 채워 질 편지지
    읽은 내내 미소 머금고
    행복해지는 그런
    편지 한통 받고 싶다.
    화사한 장미향은
    아니더라도
    불향기 가득한 순수함과
    사랑하는 이의 고운 숨결을
    느낄 수 있는 오월의 편지
    눈 부시게 화사하고
    아름다운 이 오월엔
    그리움 가득 담긴
    한 통의 편지를 받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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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01일

  • 조약돌 내 4월은
    향기가 났으면 좋겠습니다
    3월에 피었던 꽃 향기와
    4월을 기다리던 꽃 향기
    고스란히 내 안으로 스며들어
    눈빛까지 향기가 났으면 좋겠습니다
    향기를 나누며
    아름다운 4월을 만들고
    싱그러운 5월을 맞을 수 있게
    마음을 열어 두어야겠지요
    4월에는
    한 달 내내 향기속의 나처럼
    당신에게도
    향기가 났으면 더 좋겠습니다
    마주 보며 웃을 수 있게
    그 웃음이 내행복이 될 수 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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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15일

  • 백두대간님께서 둘리트로트방송국을 즐겨찾기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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