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짜님의 프로필

응? 08월 21일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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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08일

  • 12월..

    좋았던 기억들은
    가슴깊이 담아 두고

    슬프고 괴로웠던 기억들은
    가는 해에 실어 멀리 멀리 떠나 보내자..

    다가오는 새로운 날들은
    인생에 터닝 모인트를
    찍을수 있는 날들이기를..............


    • 12월은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는 달이기도 합니다.
      한 해 마무리도 잘하셔야겠지만
      새해 새희망 설계도 많이 하시길 바랍니다.
      기회는 찾는 자의 몫이고
      도전하는 자의 몫이라고 하잖아요..
      좋은 소식이 많은
      보람있는 연말이 되기를 바랍니다...o(^-^)o 9분전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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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리석은 사람은
    인연을 만나도 몰라보고,

    보통 사람은
    인연인줄 알면서도 놓치고

    현명한 사람은
    옷깃만 스쳐도 인연을 살려낸다.





    『 피천득/인연 』 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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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람이 사람에게
    보여줄수 있는 ...

    최대의 감동은
    한결 같음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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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을 찾지 마라.
    인생에 정답은 없다.

    모든 선택에는 정답과
    오답이 존재 한다.

    지혜로운 사람들은
    선택한 다음에 그걸
    정답으로 만들어 내는 것이고.

    어리석은 사람들은 거걸 선택하고
    후회하면서 오답으로 만든다.





    『박웅현 / 여덟 단어 안에서 』 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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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타잔오빠 - 많은 눈을 나는 보았다 - 글/류시화



    눈물로 가득한 눈

    꽃잎처럼 눈물을 뚝뚝 떨구는 눈

    이루지 못한 욕망에 한숨짓는 눈

    눈웃음짓는 눈

    많은 눈을 나는 보았다

    절망한 자의 눈

    어린아이의 눈

    세상을 초월한 눈

    그리고 흙으로 채워진 죽은 자늬 눈을 나는 보았다

    장님의 움직이지 않는 눈도 보았다

    짐승의 눈과 곤충의 눈과

    내 눈을 들여다보는 어떤 눈

    어느 곳을 바라보는지 알 수 없는

    미친 자의 눈도 나는 보았다

    사랑할 것이 있는 눈과

    사랑을 찾아 헤매는 눈

    어떤 눈은 인생을 이미 다 살았고

    어떤 눈은 그렇지 않았다

    모든 것,

    모든 것을 나는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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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타잔오빠 그냥 다녀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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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06일

    • 아루님~

      추울땐 따뜻한게 최고래요~

      따뜻한 미소 한번 지어 주는거.
      따뜻한 말 한마디 건네 주는거..
      따뜻한 손 한번 잡아 주는거..
      따뜻한 마음 한번 나눠 주는거....

      추운 겨울에..
      아루님의 작품이.
      훈훈함을 훅 불어 넣어 줍니다..

      곱게..옷장에 차곡 차곡..^^ 12월 08일 17:50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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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어요..
      아루님..~

      저 진한 커피를..
      아루님과 마시는 상상을..........

      우린 어느 공간에서..
      서로가 마주쳐도 ..
      모르고 지나치겠지요.

      .
      .
      이런 생각을 하니..
      울 아루 실당님이 참 궁금해 집니다..

      작품속 그녀들을 대신해서
      상상하며..............

      응? 12월 08일 17:41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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