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장ll캡틴님의 프로필

뿌리깊은 나무 바라메 아니묄쇠ㅡ 샘이깊은 우물 마르지 아니할세 ㅡ 17년 12월 14일 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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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7일

  • ● 웃음꽃이 들려주는 즐거운 음악소리 ●

    당신의 웃는 모습이 가장 아름답습니다。

    당신의 얼굴에 웃음꽃이 활짝 폈으면 좋겠습니다。

    활짝 핀 웃음꽃은 즐거운 음악을 들려줍니다。

    음악을 듣는 이의 얼굴에도 웃음꽃이 가득 피어납니다。

    행복한 음악소리에 세상은 더 아름다워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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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5일



  • * 좋은 날이 다시 돌아옵니다 *

    누구나 살다 보면 감당하기 힘들고
    괴로운 순간이 찾아 오기 마련입니다.

    너무 낙심하지 말고
    스스로 마음을 다독이며
    슬픔을 딛고 일어나야 합니다.

    어떠한 경우에도 용기 잃지 말고
    인내하며 굿굿하게 이겨내야 합니다.

    지금의 고통은 잠시 지나가는
    먹구름에 불과할 뿐입니다.

    조금 시간이 흐른 후에는
    눈부신 태양을 보며
    웃게될 것입니다.

    좋은 날이 다시 돌아옵니다.
    우리 인생사'새옹지마'이니까요!

    - <다시 시작>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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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l종이학ll 오늘도 웃음가득 행복을 만들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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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2일



  • * 사람이 살아가는 일 *

    사람이 살아가는 일
    어찌 좋을 수만 있을가요

    어제 좋지 않았던 일이
    내일로 이어지지 않는다는
    보장이 없지만

    그래도 역시
    맘먹기 나름인가 봅니다

    좋은 일이든
    나븐 일이든

    자신의 마음에 따라
    울고 웃게 되는 거지요

    오늘
    걱정되는 일이 있더라도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다 잘될 거에요

    - 《 사람이 살아가는 일 》,최유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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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05일

  • 국장ll캡틴님께서 LJ이민영님을 스타CJ로 등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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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01일

  • 아라비아 숫자 1을
    가만히 들여다 본다

    가장 적은 숫자이고
    또 아주 날씬한 모습이다

    이런 숫자 둘이
    나란히 서 있어서 그럴까

    11월은 욕심을 줄이고
    마음을 비우기에 딱 맞다

    오랫동안 데리고 살았던
    잎들을 훌훌 떠나보내고

    빈 몸 빈 마음에
    가까이 가는 나무들처럼

    내 가슴 속에도 일이라는
    숫자 세개가 들어 왔다


    11월이 시작되었네요
    가슴 따슷한 날들 맞이하시고
    감기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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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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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간이~ ㅎㅎ 12시 부터 8시로 ㅎ 10월 30일 17:56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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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8일

  • 제가키운 복숭아~~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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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4일

  • 머스탱 여기 오면은 목소리나마 들을까 흐~~ 온화한 밤 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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