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지님의 프로필

??????? 15년 11월 07일 10:07

한마디
저장
600자 남음

05월 22일

    저장
  • II유민II 이 세상에 그대만큼
    사랑하고픈 사람 있을까

    처음 만났을 때부터
    내 마음 송두리째 사로잡아
    머무르고 싶어도
    머무를 수 없는 삶 속에서
    이토록 기뻐할 수 있으니
    그대를 사랑함이 나는 좋다

    늘 기다려도 지루하지 않은 사람
    내 가슴에 안아도 좋고
    내 품에 품어도 좋은 사람
    단 한 사람일지라도
    목숨처럼 사랑하는 사람이 있다는 것은
    행복한 일이다

    아무리 생각하고 또 생각해도
    눈을 감고 생각하고
    눈을 뜨고 생각해 보아도
    그대를 사랑함이 좋다

    이 세상에 그대만큼
    사랑하고픈 사람 있을까
    저장

05월 21일

  • 사랑하는 형/~♥님 3/29청주 산부인과 방화사건은 ㅡ 미 제국주의의 일당 똥개들의 글로벌 테러를 필두로 ㅡ '18년 밀양 세종병원 화재사건 '17년 여수수산시장(1/15)화재와 더불어 같은 해 년말 동지경(12/21) 제천 찜질방 방화는 유사한 똥성 범죄로 겹쳐진 재앙이였음을 주장합니다. 그 이전 화재로는 '15년初 의정부 화재(1/10)는 십알단이 아닌 똥테러일 가능성이 농후합니다.단 최근 대선 기간만 해도 크고 작은 산불이나 겨울철 화재가 많이 발생하고 방화 여부등이 수사등으로 밝혀지기도 하지만 그런 경우와는 다른 범죄 백과사전적으로 무고한 인명ㆍ물적 피해를 야기하는 인면수심의 "뜨악한" 범죄들인 방화입니다. (♡꾸벅)^^*

    저장
  • 유년시절추억 * 지금까지가 아니라 지금부터 *


    때때로 자신의 과거 때문에
    자신의 현재까지 미워하는 사람을 보게 됩니다.

    사람은 살아가면서 되돌릴 수 없는
    이미 흘러간 시간을 가장 아쉬워하고 연연해하는 반면

    가장 뜻깊고 가장 중요한
    지금이라는 시간을 소홀히 하기 쉽습니다.

    자신이 그토록 바라고 소망하는 미래는
    자신의 과거에 의해서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

    지금 현재에 의해
    좌지우지된다는 사실 기억하십시오.

    우리 인생의 목표는
    지금까지가 아니라 지금부터입니다.



    = 보이지 않는 소중한 사랑 中 =
    저장
  • II유민II 아무리 가까이 있어도
    마음이 없으면
    먼사람이고

    아무리 멀리 있어도
    마음이 있다면
    가까운 사람이니

    사람과 사람 사이는
    거리가 아니라 마음이다 .

    마음을 다스리는 사람
    마음을 아프게하지 않는 사람

    따스한 말을하는 사람
    위로의 마음을 전하는 사람
    그런 마음을 가진 사람이 좋다 ."
    저장
    저장
    저장

05월 20일

    저장

05월 19일

    저장

05월 18일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