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민님의 프로필

ㅎㅎㅎㅎㅎ 08월 22일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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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6일

  • 오직너를사랑 당신은 존재 그 자체만으로 소중합니다.
    잊지 마세요.

    당신은 세상 그무엇보다
    더 소중한 사람입니다.

    by 오직너를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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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5일

  • 배려가 없는 삶은
    풀하나 자라지않는 사막이다.
    배려를 가장하는 위선은
    푸른 초원으로 위장한 늪이다.

    결국 그런 삶이란 돌아보고 또 돌아보고,
    막즈막엔 홀로 남겨져 있는 자신을
    되돌아보게 될것이다.

    BY 오직너를사랑.

    - 공중전화의 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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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0일

  • 유년시절추억 나눔이 있어 좋은 친구

    서로 사랑할 수 있는 것이 친구입니다.
    서로 충고해줄 수 있는 것이 친구입니다.

    서로 이해해줄 수 있는 것이 친구입니다.
    서로 잘못이 있으면 덮어 줄 수 있는 것이 친구입니다.

    서로 미워하면서도 생각해 줄 수 있는 것이 친구입니다.
    서로 허물없이 바라볼 수 있는 것이 친구입니다.

    서로 울어줄 수 있는 것이 친구입니다.
    다른 사람과 같이 있으면 질투 나는 것이 친구입니다.

    뒤돌아 흉보아도 예뻐 보이는 것이 친구입니다.
    가까이 할 수 없을 때 답답함을 느끼는 것이 친구입니다.

    한 팔로 안을 수 있는 것이 친구입니다.
    떨어져 있을 때 허전함을 느끼는 것이 친구입니다.


    ~<중 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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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09일

  • SS은경 음악세일.음방으로.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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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07일

  • 유년시절추억 미루지 않겠습니다.

    불편한 마음 힘든 감정을 뒤로 미루지 않겠습니다.
    내일로 연장하면 또 다른 하루가 불편하기 때문입니다.

    오늘의 스트레스를 내일로 미루지 않겠습니다.
    머릿속이 복잡한 일들을 그날그날 정리하여 새로운 하루를 맞이하겠습니다.

    고맙고 미안한 마음을 미루지 않겠습니다.
    사랑한다 아낀다 보고 싶다는 말 또한 미루지 않겠습니다.
    기회를 놓치고 후회할 수 있으니까요.

    오늘 느낄 수 있는 행복을 내일로 미루지 않겠습니다.
    쌓아놓으면 배가 될 거 같지만 시간 지나면 사라지기 때문입니다.

    출처(글) : 조미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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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28일

  • 유년시절추억 가끔은 그렇게 살고싶다.

    마음 열어놓고 이런저런 사는 이야기 나누고 싶은 사람이
    그리워지는 날이 있습니다.

    연락 없이 찾아가도 환한 얼굴로 반겨주는 사람이
    그리워지는 날이 있습니다.

    향기로운 커피 향 가득 담고 흘러나오는 음악을 말없이
    함께 듣고 있어도 좋을 사람이 그리워지는 날이 있습니다.

    괜스레 가슴을 파고드는 쓸쓸한 마음
    따뜻한 커피 한잔 나눌 사람이
    그리워 전화를 만지작거려 보아도
    그 누구에게도 머물지 않는 마음

    손끝을 타고 가슴으로 퍼지는 따뜻한 커피 한잔에
    공허한 마음 살포시 놓아봅니다.

    출처 : 임숙희 《가끔은 그렇게 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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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23일

  • ll호동ll 오라버니 다니간당.ㅋㅋㅋ 올만에 접속하니 낮설당......
    변함없이 꾸준하게 사는게 보기 좋으네...... 이쁜맘 오래토록 잘 지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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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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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12일

  • 유년시절추억 행복한 화장법...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세안을 하고
    기초화장은 미소를 듬뿍 발라주어라.

    이마에는 주름 펴지게 기쁨을 바르고
    눈썹에는 찡그리지 않게 웃음을 발라보자.

    콧등에는 맑게 겸손을 바르고
    양볼에는 발그레 수줍음을 발라보자.

    입술에는 반갑다며 인사를 바르고
    마무리로 감사의 향수를 뿌리면 행복 화장 끝..!!..


    ☆ 글 : 友美 김학주 (詩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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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20일

  • II유민 너를 처음 본
    그날 그 순간부터
    내 심장은
    새빨간 장미 되었다.
    장미의 계절을 지나서도
    질 줄을 모르고
    지금껏 피어 있는
    불덩이 꽃이 되었다.
    이렇게나 뜨거운
    나의 온몸과 온 마음
    너는 아는가
    새까맣게 모르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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