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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히 흐르다~ 17년 03월 05일 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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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14일

  • E제이님께서 bandcamp방송국을 즐겨찾기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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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5월 20일

  • E제이님께서 FM음악실방송국을 즐겨찾기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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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7월 31일

  • 순수강산1 산속 마을-
    조용한 산속 마을 외로움에 잠든 산 능선
    반짝이는 맑은 별빛들

    그 속에 은하수 물결 흐르는 강에서
    오물조물거리는 다슬기를 잡는다

    비친 물 속에는 물고기들이 살래살래 움직인다
    살래살래 혼탁한 나의 영혼도 따라 씻기워진다

    풀섶에는 반딧불이들 노오란 불빛들을 뿜어내며 날고
    말을 하지 않아도 반짝임만으로도 모든 것을 얘기할 수 있는 곳

    쏟아질 것같은 수많은 별빛들은 진주빛 전설들을 내비치고
    별똥별 하나가 길게 흰 줄을 그리며 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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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8월 06일

  • E제이님께서 필라인음악방방송국을 즐겨찾기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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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1월 02일

  • 아르셔 긴밤
    은하수에서 반짝이던 별들이
    새벽 달님과
    숨바꼭질 할때면
    긴밤은 어느새 지새우고
    찬 이슬 알알이 맺일때면
    희망의 고동소리는
    다시금 파문을 열고
    소망의 꿈을 펼친다
    새벽하늘에 붉게 물들린
    태양은 그 신비로움을
    장엄하게 나타내고
    은빛바다을 더욱 출렁이네
    쏟아지는 아침햇살처럼
    우리들의 작은 사랑도
    용솟음치듯 솟아올라
    이웃의 생명들을 건져냈으면
    더 아름다운 삶을 위하여
    힘과 정열을 솟고
    생명의 존귀함을
    노래 부르자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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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2월 29일

  • 아르셔 오늘도 님들의 건강과 행운빕니다
    힘차게 하루를 열어 가시고
    하시는 모든 일들위에 행운이
    가득하시길 기도합니다
    *내 삶에 지울수 없는
    아름다운 꽃이여
    내 희망의 그대여
    사랑스럽게
    예쁘게 꽃피여 다오
    그대의 얼굴이
    장미처럼 아름답지 않아도
    그대의 목소리가
    꾀꼬리처럼 예쁘지 않드라도
    내 가슴에 사랑을 심어준 그대
    그대를 사랑합니다
    그대에게 가까이 가려고 하면
    한걸음 뒤로 물러 서지만
    그대의 순결한 마음
    솜털같은 포근한 정때문에
    내마음 나도 모르게 끌려
    그대를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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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2월 25일

  • 아르셔 기도할 수 있는 마음을
    용서할 수 있는 마음을
    사랑할 수 있는 마음을 주시고
    온 가정에 건강과
    웃음이 가득 하고
    늘 기쁨으로 충만한
    가정이 되시길 기원합니다

    그리고
    이나라에 하나님의 은총으로
    안정된 나라로 돌아올수 있는
    은혜를 배풀어 주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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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2월 24일

  • 아르셔 그대 ~오늘은 저와 함깨
    차한잔 하실까요
    사랑과 우정 그리며
    차한잔 타왔어요
    변함없이 내 곁에 있어준 그대.
    오늘은 그대가 참 고맙고
    그대와 인연이 된게
    참 고맙습니다.
    그대를 알아서 내 마음도
    그대만 찾게 되었고
    그래서 오늘은 마주앉아
    차한잔 하고 싶어 집니다.
    따끈한 차한잔 마주잡고
    그대 바라본다면
    외로웠던 마음도
    사르르 녹을것 같네요.
    마음으로 그대와 진정
    마주 보고 싶은 아침
    그대 사랑하는 마음 넣어
    따스한 차한잔 드립니다.
    앞으로도 그대와 좋은 인연으로
    따스한 차한잔속에
    사랑과 우정 담으며
    그렇게 오래 오래
    함께 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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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2월 23일

  • 아르셔 겨울로
    가는 길목에서
    차가워진 날씨에
    마음마저
    움츠려 듭니다
    조용하게
    시작되는 하루
    자동차 경적 소리도
    들리지 않는
    이른 새벽에
    두 손 모아 기도합니다
    차가운 겨울
    세상에
    모든 사람들의
    근심 걱정이
    사라지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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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1월 12일

  • 아르셔 은빛바다 물결 넘어
    꿈과 소망을 담아
    힘차게 솟아오르는
    다정한 임의 목소리
    하얀 물결따라
    내 가슴에 조용히 닦아오는
    아름다운 소리
    내 심장 뛰게하는 소리
    들릴듯 말듯 속삭이며
    파아란 물결따라
    은은하게 들려오는
    사랑스런 목소리
    눈을 뜨면 보일듯 말듯
    내 가슴에 닦아오는
    임 그림자의 모습
    이토록 그리움만 남기는가
    아...그리운 임이여
    보고싶은 임이여
    어서 어서 달려와
    내 품에 안겨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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