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얀길님의 프로필

... 07월 04일 23:00

한마디
저장
600자 남음

07월 28일

  • II유민II 사랑하는 마음으로 하루의 문을 엽니다.


    기뻐하는 마음으로 매일을 사노라면
    기쁨은 또 기쁨을 낳아
    나의 삶을 축제이게 합니다.

    사랑하는 마음으로 이웃을 대하노라면
    사랑은 또 사랑을 낳아
    나의 삶을 사랑하게 합니다.

    많은 사람들을 만나 삶의 지혜를 깨우치고
    넓은 세상을 바로 보게 되면
    나의 삶은 따스한 사랑으로 채워집니다.

    자신을 깊이 들여다보며
    언제나 감사하는 마음으로
    또 하루를 시작해 봅니다
    저장

2019년 12월 31일

  • 백송


    2019년 한해
    고마웠습니다 ...

    2020년엔
    못다한 꿈
    꼭 이루시고
    늘 건강하세요 ~^^* ♡
    저장

2019년 12월 28일

  • 그대가 보고 싶어요

    대지를 파릇파릇함으로 영원케 하셨으니
    이것은 그대의 사랑을 아늑함으로 채웁니다
    이것은 그대의 심정을 살아있게끔 영원케 합니다

    함박미소를 기쁨으로 듬뿍 머금은 그대
    이것은 그대의 비할 수 없는 사랑입니다
    이것은 비할 수 없는 내 소중한 행복한 기쁨입니다

    고니가 눈으로 다다릅니다
    다른 새들도 눈에서 재잘거립니다
    다른 새들보다 아늑히 우아함으로 사랑을 나눕니다

    그대가 보고 싶어요
    언제까지나 그대가 보고 싶어요
    앙상한 나뭇가지만 보아도 아름다운지 모르겠습니다

    그대가 보고 싶어요
    지금도 너만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앙상한 나뭇가지가 흩날립니다 그대가 보고 싶습니다
    雪峰이주현2019년12월28일

    저장

2019년 12월 18일

  • 립스틱 짙게 바른 너

    영원케 영원하게 하셨으니
    이처럼 영혼을 설레게 하니
    립스틱 짙게 바른 너 입술을 설렘임으로써 초대합니다

    차가워 나뭇잎이 보이지를 아니하니
    모든 대지를 뒤덮어버린 황금낙엽들
    립스틱 짙게 바른 너 그대 당신의 입술에 키스를 합니다

    작은 것들을 원했을 뿐인데
    모든 것을 내게 선사하시니
    립스틱 짙게 바른 너 모든 것을 주시니 고마울 뿐입니다

    풀잎이 돋아나듯이 그렇게
    늘 이 순간을 영원케 하려고
    분홍빛 립스틱을 진하게 짙게 행복함으로써 채워줍니다

    영원케 영원하게 다정함으로 하셨으니
    이처럼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사랑
    립스틱 짙게 바른 너 지금도 너를 그대만을 사랑합니다

    • 雪峰 이주현 2019년 12월 18일 19년 12월 18일 22:15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 호숫가에서

    파릇파릇함으로 내 눈을 영원케 하셨으니
    이것은 그대의 비할 수 없는 사랑입니다
    이것은 그대의 비할 수 없는 잔잔한 입가에 기쁨입니다

    가냘픈 갈대피리소리
    감미로운 갈대피리로써
    또 다른 새로운 멜로디 귓가를 다정스러움으로 채웁니다

    님의 손길이 다다름에
    나는 또 다른 희망으로 채우며
    아팠던 지난 추억 님의 아주 작은 손길로써 다독거립니다

    그대의 순수한 무한한 선율
    작은 내 두 눈을 타고 흐르고
    호숫가에서 고니 한 쌍이 아늑히 다정스러움으로 채웁니다

    아파요 지금도 내 심장이 내 사랑이
    세월이 흘러도 채워지지 않는 내 사랑
    호숫가에서 고니 한 쌍을 보면서 아늑함으로써 채워봅니다

    雪峰 이주현2019 12 15

    저장

2019년 12월 15일

  • 꽃이 진다고 그대를 잊은 적 없습니다

    화창한 뜨거운 태양은 없고
    어디서 새소리가 들리는 데
    벙어리 바이올린 꽃이 진다고 그대를 잊은 적 없습니다

    새파란 숲들이 나뭇잎들이
    항상 영원케 할 줄 알았는데
    작은 것들을 위한 시 오늘도 그대를 잊은 적 없습니다

    손을 되면 까르르 하던 그대
    멀리서 뱃고동소리가 들려오매
    작은 것들을 위한 소망 항상 그대를 잊은 적 없습니다

    하루가 가면 희망 저물고
    오늘이 가면 사랑 잠자고
    벙어리 바이올린 날이 저물어도 너를 잊은 적 없습니다

    너를 오늘도 못 잊어
    항상 그대를 못 잊어
    벙어리 바이올린 꽃이 진다고 그대를 잊은 적 없습니다

    雪峰 이주현 2019년 12월 15일

    저장

2019년 12월 08일

  • 사랑아 나의 사랑아

    신비로움 아름다움 풍요로움을
    대지에 함박 눈꽃을 풍성함으로
    온통 설렘을 희망을 가득함으로 선사합니다

    함박눈을 뿌릴까나
    내 마음을 전할까나
    마냥 하얀 함박 눈꽃이 아리따움을 전해옵니다

    사랑아 나의 사랑아
    잊을 수 없는 사랑아
    눈망울 속에서 다정스럽게 보들보들 흩날립니다

    또다시 너를 만날 수 있을까
    거닐다 너를 만날 수 있을까
    대지에 온통 함박눈이 흩날려서 춤들을 춥니다

    사랑아 나의 사랑아
    함께 노닐지 못함에
    대지에 함박눈들이 모여서 소망들을 선사합니다

    雪峰 이주현 2019년 12월 08일

    저장

2019년 11월 10일

  • 가을나그네

    가을비가 떨어집니다
    소리 없이 떨어집니다
    가을나그네처럼 쓸쓸함으로 맘을 차가움으로

    눈가로 옷깃으로 빗방울이
    온 대지 온 세상을 빈틈없이
    빗방울을 피해 숨는다 해도 비록 피한다 해도

    나는야 홀로입니다
    정말로 외롭습니다
    순수함으로 청순함으로 옷깃을 적셔준다 해도

    빗방울이 총총 떨어집니다
    눈가로 똑똑똑 노크를 하며
    가을나그네처럼 똑똑똑 빗방울들을 선사합니다

    번개가 번쩍 우렛소리가 쾅쾅쾅
    비록 우산을 썼지만 놀란 이 가슴
    가을나그네같이 똑똑똑 빗방울들을 선사합니다

    雪峰 이주현 2019년 11월 10일

    저장
  • 낙엽을 따라서 가버린 사랑

    찬바람이 옷깃을 스치니
    연인이 팔짱 끼고 거니니
    낙엽을 따라서 가버린 사랑 찬바람이 불어옵니다

    대지에 코스모스가 빨갛게
    들국화가 들판에서 노랗게
    가버린 나의 사랑 가버린 추억 눈빛이 꽃피웁니다

    꽃피어 나비가 팔락거리고
    냇가에 붕어가 노닥거리니
    발가벗은 아이들이 고기를 잡으려고 애를 씁니다

    뭉게구름이 두둥실 떠돌며
    노랗게 잎들이 빨간 잎들이
    화려함으로 수놓고 호화로움으로 그림을 그립니다

    호화로움으로 화려함으로
    낙엽을 따라서 가버린 그대
    낙엽을 따라서 가버린 사랑아 찬바람이 불어옵니다

    雪峰 이주현 2019년 11월 10일

    저장
  • 보랏빛 향기

    노랗다 말을 할까요
    빨갛다 말을 할까요
    맘이 심취하듯이 그대는 보랏빛 향기를 선사합니다

    순정으로 다가온 코스모스
    연분홍색 흰 색 붉은 색으로
    보랏빛 향기로 애틋함 가냘픔으로 맘을 가져갑니다

    호화찬란함으로 눈빛을 가져가
    신비로움으로써 가져간 눈빛들
    그대여 신비로움으로 오소서 호화찬란함으로 오소서

    늘 다정함으로 유혹의 몸짓으로
    노란 색으로 빨갛게 빨간 색으로
    가만있으면 풍경화요 흩날리면 심정이 요동칩니다

    맘으로 보랏빛 향기가 스미어
    숲에선 보랏빛 향기가 흩날려
    꿈들을 늘 신비로움으로 호화찬란함으로 채워줍니다

    雪峰 이주현 2019년 11월 10일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