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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 ⓜusⓘc ⓘⓢ tⓗe ⓡefⓡesⓗeⓡ oⓕ tⓗe ⓢoul. 19년 10월 22일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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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09일

    • 살아가면서 한결같이 산다는 게 힘든 일일까?
      변덕 부리지 않고 한결같은 맘으로
      상대방을 대하고 행동을 한다는 것이..
      지인들이 나보고 참 한결같다는 말들을 잘한다.
      성격 탓도 있겠지만 사람답게 상식선에서
      이해되는 삶을 살려고 항상 노력한다.
      이 세상에 그렇게 살지 않는 사람들이
      너무 많다는 게 참 안타깝고 슬프다. 01월 09일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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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변덕이 심하고 매사 부정적이고
      선하지 않은 사람들이 난 너무 싫다.
      강자에게는 약하고 약자에겐 강한
      그런 인성의 사람들을 보면 상종하기 싫다. 01월 09일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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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람으로 태어났으니 사람답게 살아가도록
      노력하고 자신과의 싸움에서 바른 인성과 정의롭고
      옳은 사람이 많은 그런 세상이 되길 바라본다. 01월 10일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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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Athina - 01월 10일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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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9월 22일

    • 살아가면서 우리들은 언제나 올바르고
      선한 아름다운 사람들만 만나는
      꽃길로만 가고 싶은데..
      걸어 가다 보면 울퉁불퉁한돌,뾰족돌
      그리고 큰바위 등등 오만돌들을 다 만나게 된다.
      그럴때마다 그 돌들을 다 뽑아 버릴수 도 없고
      그렇다고 발로 차버리면 내발만 다치고 아프고..
      그냥 그냥 그 돌들을 피해서 현명하게
      내길을 가는 수 밖에 없다. 18년 11월 16일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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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Athina - 18년 11월 16일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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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9월 12일

    • 모든 사람들이 나하고 생각이 같을수 는 절대 없다.
      서로 다르다는걸 인정 하고 나면 나자신이 편해진다.
      다르기때문에 속상해 할 필요도 없고
      미워할 필요도 원망도 할 필요가 없다.
      왜냐? 나도 상대방이 답답하게 생각 할 정도로
      다를수도 있으니까.. 그냥 인정하면 된다.
      그래..니는 그렇겠구나. 난 이런데...하고.. 18년 09월 12일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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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말 큰일 날정도의 일이 아니면 낭비다 그것도..
      정신적인 낭비.. 아무 소득도 없는 낭비..
      의미없다~ 비우자~ 다르다는것도 인정하자~


      - Athina - 18년 09월 12일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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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4월 17일

    • 남이 나를 판단하는 부끄러운 사람보다
      내 스스로 판단해서 부끄러운 인간이 되지 말자.
      남은 속일수 있어도 나 자신은
      절대 속일 수가 없으니까..
      잘난 사람은 될 수가 없을지라도
      최소한 부끄러운 사람은 되지 말아야 하니까... 18년 04월 17일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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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을 헤꼬지 안하고 피해를 주지 않는
      그런 삶은 스스로 노력으로 할 수 있는 일이잖아.
      나의 무책임한 행동과 말들이 상대방은 치명적인
      피해가 되는 경우가 있으니까... 18년 04월 17일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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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Athina - 18년 04월 17일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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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e ⓜusⓘc ⓘⓢ
      tⓗe ⓡefⓡesⓗeⓡ oⓕ tⓗe ⓢoul. 18년 05월 31일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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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친구 추가 아무하고도 안합니다.※ 18년 08월 21일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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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4월 09일

    • 운전을 할때나 인간 관계나 상대방이 알아서 하겠지라고
      생각 하지말고 내가 먼저 조심 또 조심...

      - Athina - 18년 04월 09일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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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1월 05일

    • 상대방을 감히 우리는 평가를 할 수가 없다.
      사람마다 가치관과 잣대가 다른데..
      지나치지 않는 상식선에서 짐작만 하면서
      이해하고 배려할뿐이지..
      다만 나하고 다르다고 맘대로 비하하고
      상대를 평가 해서는 안된다. 18년 01월 05일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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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간관계도 음식도 물질적인 욕망이나 명예욕도
      도를 넘지 않고 산다는게 쉬우면서도 힘들다.
      순간 순간 지금 나는 도를 넘지 않고 살고 있나를
      중간 점검 하면서 넘치지도 모자라지도 않게
      적당하게 과하지 않게 채크를 해가면서
      조오심 조오심 나를 달래 가면서
      몸도 마음도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도록 노력해야만 한다. 18년 01월 05일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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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강하게 맘 상하지 않고 아름답게 사는길은
      뭐든 도를 넘지 않고 사는거다.
      과유불급이라고 도를 넘다 보면 꼭 사단이 난다. 18년 01월 05일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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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Athina - 18년 01월 05일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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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2월 26일

    • 기도라는건 무엇을 바라거나 간절할 때
      하는것이 기도일 때가 참 많다.
      나를 위해서..가족을 위해서..
      이웃을 위해서..나라를 위해서..
      어찌보면 그것도 욕심일 수도 있겠지만..
      원하고 바라는것이 있기 때문에... 17년 12월 26일 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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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지만 인간이기 때문에 불가항력을
      신이나 그 무언가의 힘을 빌려서라도
      간절히 기도 하고 싶은게 인간의 맘이다.
      기도를 하는 동안에 맘의 위로도 되고..
      무엇이든 간절히 바라면 이루어 지는 경우들이
      나는 살아오는 동안 정말 그렇게 된것 같다. 17년 12월 26일 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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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가 간절히 원하면 꼭 이루어 지더라.
      원하는것이 있다면 노력도 하면서
      간절히 기도하고 바라면 꼭 이루어 질것이다.
      두손만 모으고가 아닌 가슴에서 진정으로...
      2018년은 더욱 더 행복하고 좋은 일들만 생기고
      모든분들 건강하면 좋겠다고 또 기도 해본다. 17년 12월 26일 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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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Athina - 17년 12월 26일 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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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1월 30일

    • 살다보면 미움도 원망도 섭섭함도 생길때가 있다.
      하지만 세월이라는 명약이 있더라.
      미움도 원망도 다 부질없고 희석되니까..
      이세상 모든 사람이 다 내맘같지 않기때문에..
      어찌 저럴수가 있을까 싶을때도 있지만...
      그래 나하고 다른 사람이니까 어찌 내맘 같겠나?
      그러려니~~ 17년 11월 30일 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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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렇게 맘을 먹고 나면 미워할 필요도
      원망할 필요도 없어진다.
      아침에 눈뜨고 나면 또 오늘하루도 고맙다는 맘으로
      행복하고 건강하게 내가 아는 모든분들이~~

      - Athina - 17년 11월 30일 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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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1월 25일

    • 운명이란것이 분명 있는게 맞다.
      우리 인간의 목숨이 너무 허망한 경우도 있고
      상상을 초월할정도로 버티는 경이로운 생명들도 있으니... 17년 11월 25일 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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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가 죽고 사는건 맘대로 할 수가 없다지만
      나의 인성은 내 맘대로 할 수가 있는데
      그것 조차도 내맘대로 못하고
      상식 이하의 말과 행동을 하면서
      남의 맘을 아프게 상처를 주는 사람들이 참 많다.
      배우고 못배우고를 떠나서...
      잘하는 점은 칭찬과 박수를 보내야 하는데
      그것조차도 인색하니.. 17년 11월 25일 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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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의 단점과 티끌을 열심히보고 헐뜯을 생각 말고
      잘하는것과 장점들을 찾아서 보고 칭찬들을 많이
      하고 살면 듣는 사람도 하는사람도 다 기분 좋고
      행복해지면서 더 열심히 잘할려고 노력하지 않을까?

      - Athina - 17년 11월 25일 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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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1월 20일

    • 멋지게 설계를 하고 설레이는 마음으로
      새로운 터에 희망과 행복감으로
      집에 필요한 물건들을 하나,둘 새로이
      구입하면서 닦고 이쁘게 배치도 하고
      살기 편하고 아름다운 집을 꾸미기 위해서
      조석으로 보면 이쁜 집이 되어가는
      집의 모습이 행복하면서 입가에 미소가
      저절로 나온다. 쳐다 보기만 해도... 17년 11월 20일 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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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근데 어느날 부터 집에 곰팡이도 보이고
      벌레도 생기고 아침에 자고 일어나면
      개운하지가 않고 온몸이 쑤시고
      자꾸 눈에 거슬리는 것들만 온집안에
      보이기 시작한다.
      행복하고 즐거워야 할 집이...
      아무리 멋지고 좋은집이라도
      세월이 지나다 보면 어쩔수 없이... 17년 11월 20일 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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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사가 가고 싶어 지지만 그때 마다
      이사를 갈수는 없다.
      수리도 해보고 청소도 하면서 반짝 반짝 더 멋지고 살고 싶은 나의 보금자리를 만들면
      또 새로운 정이 생기면서 매일이 행복 할거다.

      인간관계도 집하고 비슷한듯 하다.
      눈에 거슬리기 시작하면 끝도 없다.
      내맘을 바꾸고 사는게 행복해지는 지름길이다. 17년 11월 20일 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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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Athina - 17년 11월 20일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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