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칸님의 프로필

가슴엔 사랑을.. 입술엔 노래를..^^ 01월 25일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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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08일

  • II유민II 수줍음..
    작약이 하고 싶은 말..

    언제였을까?
    수줍어서 눈도 못 맞추고
    수줍어서 하고픈 말도 못했던
    매냥 순수했던 그때..

    그때의 순수함을 느끼게 했던
    서른, 하고도 아홉..

    친애한다는 말이 전하고자 하는 의미
    작약이란 꽃이 전하고자 하는 말
    친구라는 단어 속에 숨은 많은 이야기들

    나의 삶을..
    시간들을 하나하나 뒤돌아보게 했던
    서른, 하고도 아홉..

    함께 했던 내내 흘렸던 눈물이 전하고픈 말..
    너무나 많은 말들이 가슴을 두드렸지만
    그래도 하고픈 말은 하나였다

    나중이 아니라 지금..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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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09일

  • 내로남불II ▶◀ 삼가 고인의 극락왕생을 빕니다....
    좋은곳에서 음악과 함께 영면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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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18일

  • e현우 영변에 약산
    진달래꽃
    아름따다 가실 길에 뿌리우리다.

    가시는 걸음 걸음
    놓인 그 꽃을
    사뿐히 즈려 밟고 가시옵소서

    진달래 꽃 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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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16일

  • 샤를로즈 이제야 알았네요 ㅠㅠ..그곳에선 늘 행복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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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혜 뮤지칸님...
    먼저 떠나셨군요..ㅠㅠ
    누구나 예외없이 가야 할 길이지만
    너무 일직 가셔서 가슴 아프네요.
    부디..영면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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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15일

  • Roaa 갑작스런 부고에 너무 놀랬습니다 휴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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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뮤지칸님 ..


    우리들의 만남이 詩와 같다면 ..

    그 이별은 音樂과 같을 것입니다.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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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멘트는 아직 생생한듯 한데... 이게 무슨일인지...
    더 좋은 곳에서...더 좋은 음악과 더 자유로운 여행으로 평안한 쉬임 되십시오..

    가시는 길에...불 밝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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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14일

  • Road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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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억의저편 뮤지칸님..삼가 고인의명복을빕니다
    지나다가 소식보고 너무 놀랐습니다 오래전에 함께했던..
    기억..이승에서 의 고통은 저승에서는 아픔없이 편히 쉬시길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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