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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즐거운 밤 보네시고 행복 가득한 하루 되세요 18년 09월 10일 2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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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20일

  • 어린시절추억 인간의 여섯 가지 감옥

    첫째 감옥은 "자기도취"의 감옥이다.
    특히 공주병, 왕자 병에 걸리면 못 말린다.

    둘째는 "비판"의 감옥이다.
    항상 다른 사람의 단점만 보고 비판하지 마라.

    셋째는 "절망"의 감옥이다.
    세상을 부정적으로만 보고 불평, 불만으로 절망한다.

    넷째는 "과거지향"의 감옥이다.
    지나버린 옛날이 좋았다고 얽매여 현재를 낭비한다.

    다섯째 "선망"의 감옥이다.
    내가 가진 떡의 소중함을 모르고 남의 떡만 크게 본다.

    여섯째 감옥은 "질투"의 감옥이다.
    남이 잘되는 것을 보면 배아프고 헐뜯고 싶다.

    - 좋은 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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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18일

  • .·´```°³о,♡ 사랑의 미소 ♡,о³°```´·




    언덕 신유진




    누군가 꼭 올 것 같은
    달콤한 한나절
    손끝에 닿을 듯 가슴 끝에 설레는
    예쁜 미소 한 조각

    그대가 건네준 사랑
    그대가 건네준 기쁨

    구름이 예쁜 날
    하늘 위로 아련하게 차오르는
    가슴 벅찬 그리움

    가끔 우울하고
    왠지 허전해 웃을 일 없을 때
    그렇게 내 가슴에 사는
    그리운 사랑
    핑크빛 웃음꽃이 절로 피어납니다

    행복한 가슴속에
    잔잔히 부서지는 사랑의 미소
    오늘 하루 기억을
    마음 도화지에 예쁘게 스케치합니다
    한 폭의 수채화처럼



    .·´```°³о,♡ 행복한 주말 되세요 ♡,о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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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13일

  • .·´```°³о,♡ 그대와 함께 걷고 싶어요 ♡,о³°```´·




    여은 정연화




    창밖의 풍경을 바라보니
    비 그친 후의 신록이
    너무나도 싱그럽습니다

    연푸른 초목들의 생기에
    가슴이 뛰고
    마음까지 맑아 순수해 지는 날

    저 신록속으로 들어가
    잔잔한 숨결을 느끼며
    그대랑 걸어보고 싶습니다

    햇살이 그대가 되고
    상쾌한 공기가 그대가 되고
    여린 잎새의 향기가 그대가 되는
    애써 꾸미지 않아도
    환희로 물드는 산책길이 될거에요

    그대여 저 풍경속을
    함께 걸어봐요






    .·´```°³о,♡ 멋지고 활기찬 하루 되세요 ♡,о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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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28일

  • ·´```°³о,♡ 사진 ♡,о³°```´·




    편명선





    사진 속에 예쁜 내가

    추억을 보듬어

    뛰어나오려 한다





    시간은 멀찌기도

    달아나고 있는데



    사진 속에 나만

    그 모습

    그대로 구나



    참 예쁘다

    네 이마에 키스로

    반갑다는

    인사





    내 마음

    이미

    시간을 공간을

    뛰어넘어

    네에게로 달려가고




    ·´```°³о,♡ 즐겁고 신나는 일만 함께하는 행복한 휴일 되세요 ♡,о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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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27일

  • ·´```°³о,♡ 사랑한 당신 ♡,о³°```´·




    최한식



    수많은 사람 중에
    나만을 사랑해준 당신
    내 마음속에
    당신이 들어 있지요

    봄 꽃들이 만개하고
    봄바람 불어 잎이 떨어져도
    당신은 내 마음속에
    행복을 심어준 당신

    오래도록 당신의 사랑
    내 마음속에 간직하고
    당신만을 위해 사랑하며
    행복하게 살래요.




    ·´```°³о,♡ 사랑 가득한 휴일 되세요 ♡,о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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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26일

  • ·´```°³о,♡ 비오는 날의 연가 ♡,о³°```´·



    김홍성



    창밖에 내리는 빗속에서
    우산을 받치고
    지나가는 소녀도


    씩씩하게 뛰어가는 소년도
    손등으로 눈물을 훔치고


    마주하고 싶은 커피잔도
    안개꽃만 피워물고 아롱거리는
    그리움만 피어 납니다


    아마 이 비가 끄칠때 까지
    그리움의 땅을 파고있는 비를 보며
    가슴이 마냥 젖을 것 같습니다




    ·´```°³о,♡ 포근한 불금 되세요 ♡,о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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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린시절추억 ♧ 길은 떠나기 위해서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

    길은 떠나기 위해서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돌아오기 위해서 존재하는 것이다.
    인간이 길을 만들기 이전에는 모든 공간이 길이었다.

    인간은 길을 만들고자신들이 만든 길에 길들여져 있다.
    그래서 이제는 자신들이 만든 길이 아니면
    길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하나의 인간은 하나의 길이다.

    하나의 사물도 하나의 길이다.
    선사들은 묻는다.
    "어디로 가십니까? 어디서 오십니까?"
    그러나 대답할 수 있는 자들은 흔치 않다.

    ~<중 략>~

    지혜로운 자의 길은 마음 안에 있고
    어리석은 자의 길은 마음 밖에 있다.
    아무리 길이 많아도 종착지는 하나다.


    - "그대에게 던지는 사랑의 그물"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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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20일

  • ·´```°³о,♡ 그리움이 눈물 되어 ♡,о³°```´·



    이 형숙



    너와 나의 인연의 터에
    그저 스치고 지나가는 한줄기
    소나기 같은 그리움이었던가 ?

    그리움이 남아 있다는 것
    거역하고 싶은 내 운명에
    묻어두었던 나날들

    동공 속 어디론가
    흩뿌려 사라져만 가는데
    혹시 나만큼 아픈것인지
    이루지 못한 우리 사랑

    그대
    그림자 밣아 찾어 해매다
    겨우 찾아 가슴에 안으니
    하염없는 눈물로만 젖혀
    가슴게 품어 달라 하네




    ·´```°³о,♡ 행복한 주말 되세요 ♡,о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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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19일

  • ·´```°³о,♡ 당신을 내 가슴에 초대하고 싶어요♡,о³°```´·



    신 미항



    삭정이로
    부르터진 가슴골에
    봄빛같이 따사로운
    당신의 그 숨결 심어두고 싶어요

    슬픔으로
    사위어가는 두 눈가에
    목련같이 화사한
    당신의 그 미소 꽃 피우고 싶어요

    허허로운
    영혼의 바람결에
    솜사탕같이 달콤한
    당신의 그 속삭임 뿌려두고 싶어요

    저 바람결에
    실려오는 그리움의 홀씨
    내 사랑의 빗장 열어

    그립고도 그리운 당신을
    영원히
    내 가슴에 초대하고 싶어요



    ·´```°³о,♡ 사랑 가득한 행복한 불금 되세요 ♡,о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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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13일

  • ·´```°³о,♡ 당신은 향기입니다. ♡,о³°```´·





    토소 정해임



    이름도 모르고 태어나
    당신의 마음속에
    사랑이란 이름 새겼습니다.

    향기도 없이 피어나
    내 가슴에
    향기를 품었습니다.

    내가 없어도
    예쁘게 피어 난 당신
    내가 없어도
    고운 향기 품어준 당신

    새벽별 안고
    어두움 속으로
    달려온 당신
    당신은 새벽이슬입니다.

    가슴속에 뭉쳐있던
    당신의 사랑
    새벽별이 지워갑니다.



    ·´```°³о,♡ 멋지고 신나는 주말 되세요 ♡,о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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