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背恩忘德 하지말고 살자... 20년 06월 26일 0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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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08일

  • OoNirvanaoO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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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29일

  • 내 아들아 너는 인생을 이렇게 살아라

    Philip Chesterfield




    아무리 친한 사이라도
    둘 사이를 파괴하고 싶지 않으면,
    그리고 오래 지속시키고 싶으면,
    어느 정도의 예의는 필요한 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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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3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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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2월 23일

    • 내 기억으론....
      겨울날 눈이 오는 고속도로길을 뜷고 다녀온 강원여행때...
      망상쪽 옥계해수욕짱쯤에서 담은 오전 풍경같으다!!
      흐이궁... 20년 12월 23일 11:16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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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8월 17일

  • Stratovarius  4
    모두가 내 것만은 아닌 가을
    해지는 서녘구름만이 내 차지다.
    동구 밖에 떠드는 애들의
    소리만이 내 차지다.
    또한 동구 밖에서부터 피어오르는
    밤안개만이 내 차지다.

    모두 내 것만은 아닌 것도 아닌
    이 가을
    저녁밥 일찌기 먹고
    우물가 산보 나온
    달님만이 내 차지다.
    물에 빠져 머리칼을 헹구는
    달님만이 내 차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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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tratovarius  3
    어제는 보고 싶다 편지 쓰고
    어젯밤 꿈엔 너를 만나 쓰러져 울었다.
    자고 나니 눈두덩이엔 메마른 눈물자죽,
    문을 여니 산골엔 실비단 안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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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tratovarius  2
    밤새도록 댓잎에 별빛 어리듯
    그슬린 등피에 네 얼굴이 어리고
    밤 깊어 대숲에는 후둑이다 가는 밤소나기소리.
    그리고도 간간이 사운대다 가는 밤바람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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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tratovarius  

    대숲 아래서 - 나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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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람은 구름을 몰고
    구름은 생각을 몰고
    다시 생각은 대숲을 몰고
    대숲 아래 내 마음은 낙엽을 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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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6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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