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사까여우까님의 프로필

As you sow, so you shall reap.. 15년 09월 14일 19:55

한마디
저장
600자 남음

04월 12일

  • II유민II 나를 믿어주는 한사람
    내가 맏어주는 한사람
    그사람이 바로 너였으면 해

    등을 돌려도 날 믿어주고
    아껴주는 한사람
    바로 너엿음 좋겠다

    나를 믿어주는 그사람을 위해
    더 많은 사랑을 하고픈 사람
    그사람이 바로 너였음 해

    사랑은 믿음이고
    사랑해서 믿음이
    믿음을 주고 노력 하기엔
    사랑은 지켜주는 것입니다
    저장

2020년 11월 06일

  • 천사까여우까님께서 하늘호수24방송국을 즐겨찾기 하였습니다.
    저장

2020년 04월 26일

  • 천사까여우까님께서 뮤직투게더방송국을 즐겨찾기 하였습니다.
    저장
  • 천사까여우까님께서 뮤직투게더방송국을 즐겨찾기 하였습니다.
    저장
  • 천사까여우까님께서 뮤직투게더방송국을 즐겨찾기 하였습니다.
    저장

2020년 04월 22일

  • 타잔오빠 - 고독 - 글/조미하

    고독하다는 것은
    마음 한 귀퉁이에 잡은
    삶의 동행 같은 것인지도 모른다

    사람 마음이란 알 수 없는 것이라
    어느 날은 세상 모두를 가진 것 같다가
    어느 날은 우주 한복판에 혼자인 것 같은 고독이 함께한다

    인생이란
    늘 고독과 함께하는 빈 의자가 아닐까
    누군가를 끝없이 기다리며
    먼 하늘을 바라보는 빈 의자

    그게 바로 나다
    그게 바로 우리다
    저장

2020년 04월 20일

  • 타잔오빠 - 내 안에 내가 없다 - 글/조미하

    어느 날은
    다양한 내가 보이다가
    어느 날은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이 보인다

    사람에 치이고
    마음이 다쳐서
    동동거리다 보면
    나는 실종되고
    다른 사람의 삶만 남았다

    그런 날은
    무언가 잃어버린 듯
    마음이 허전하고
    슬픔이 폭풍처럼 밀려온다

    실종된 나
    내 안에 내가 없다
    저장

2020년 03월 20일

  • 까까야 올만에 안녕...
    요즘 우찌 지내고 있니?
    코로나땜시 전국적으로 난리도 이런 난리가 없넹...
    까까도 조심 또 조심하고...
    오늘 생일 이네...
    생일 추카해....
    행복한날 보내라...

    저장

2020년 03월 12일

  • 타잔오빠 - 어떤 주문 - 글/이해인

    행복하다고 말만 하지 마시고
    행복한 모습
    환한 웃음으로 보여주셔요
    사랑하다고 말만 하지 마시고
    사랑하는 모습
    한결같은 참을성으로 보여주셔요
    행복과 사랑에도 겸손이 필요해요
    너무 가볍게 말하지 마세요
    저장

2020년 02월 24일

  • II유민II 그후로 그는 바람과 함께
    즐겁게 지냈습니다.
    그것도 잠시
    잠시 스친 바람은 그저 그렇게
    조용히 사라져 버렸습니다.
    너무나 초라해져버린 그는 다시
    그림자를 그리워하게 되었답니다.
    "그림자가 어디갔을까..
    다시 와줄 순 없을까?"
    언제나 그랬던 것처럼…"
    어디선가 그림자는 다시 나오고,
    조용히 그의 곁에 있어주었습니다.
    그리고 그림자는 이렇게 말했지요.
    "난 항상 당신 곁에 있었답니다
    다만 어두울 때는
    당신이 보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왜냐고요?
    힘들고 슬프고 어두울 때는
    난 당신에게 더 가까이 가까이
    다가가고 있었기 때문이에요.
    너무나 가까이 있어서
    당신이 바라 볼 수가 없었나봐요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