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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위해..... 06월 30일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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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30일

  • 수나  나를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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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01일

  • 하얀폭풍 누가 울 수나 아프게 한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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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07일

  • JS820환이 따뜻하고 아름다운
    마음 하나하나에
    사랑을 담고싶습니다
    따끈한 커피향에 취하며
    은은한 향으로 퍼지는 음악에
    빠져들고 싶어지는 하루이네여
    행복한 주말 되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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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24일

  • JS820환이 ♣ 당신이 슬플 때 나는 사랑한다 ♣


    내가 꽃피는 일이
    당신을 사랑해서가 아니라면
    꽃은 피어 무엇하리

    당신이 기쁨에 넘쳐
    온누리 햇살에 둘리어 있을 때
    나는 꽃피어 또 무엇하리

    또한
    내 그대를 사랑한다 함은
    당신의 가슴 한복판에
    찬란히 꽃피는 일이 아니라

    눈두덩 찍어내며 그대 주저앉는
    가을 산자락 후미진 곳에서
    그저 수줍은 듯 잠시
    그대 눈망울에 머무는 일

    그렇게 나는
    그대 슬픔의 산높이에서 핀다

    당신이 슬플 때 나는 사랑한다...
    • 복효근 선생님 시네요....^^ 19년 12월 05일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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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역시.... 카리스마님... 짱.. 19년 12월 29일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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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나  
    새벽 먼동이 아침햇살을 바라듯
    아침 햇살 머금은 두눈으로
    나의 사랑을 갈구하는
    그대는 나의 사랑바라기

    바쁜 일상속에서 은은한 커피 한잔의
    여유를 바라듯
    커피향 머금은 그대의 내음이
    나의 사랑을 갈구하는
    그대는 나의 사랑바라기

    지친 어꺠가 사랑하는 이의
    손길을 바라듯
    사랑품은 사람만이 가질수 있는
    연분홍빛 입술이
    나의 사랑을 갈구하는
    그대는 나의 사랑바라기

    어두운 밤길 그 적막한 속에서
    나를 향해 비추는 한줄기의 빛처럼
    그 빛을 향해 고개를 돌려
    나의 사랑 갈구하는
    그대는 나의 사랑바라기

    그대 원하는 사랑
    그대 바라는 사랑
    그 깊이 보다 더 깊은 사랑을
    나 그대에게 드리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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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18일

  • 수나  
    잘가요 그대
    이제는 그대를 잡을수 없습니다
    너무나도 부족한 나를
    한쪽 가슴에 넣어두었던 그대
    함께 따뜻함을 느끼고
    함께 슬픈 아픔을 느끼고
    함께 같이 소중함을 느끼게
    해준 그대

    잘가요 그대
    항상 그대의 마음을 아프게 한
    못난 저를 잊으시고
    그대의 아픔을 어울만져줄
    그런 사람 만나
    많이 웃고 많이 행복길 바래요
    부족한 나를 잊으시고
    미소를 머금는 그대이길

    잘가요 그대
    이렇게 그대를 보내면
    더 이상 띄지 못한 나의 심장이지만
    내 가슴속에 잡아 둘수 없는
    그대이기네 그만 잡은 손을
    놓아 버려요
    한 없이 흘러 내리는 내 눈물속에
    나의 그대여
    많이 사랑했어요

    잘가요 내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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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01일

  • JS820환이 짙게 물드는 나뭇잎
    처럼
    마음도 깊어가는 만추의
    계절

    단풍이 깔아 놓은 레드
    카펫
    밟으며 멋지게 자신있게

    걸어 보세요!

    영화 같은 아름다운
    11월
    보내시길 기원합니다.
    • 감사합니다... 멋진 11월 되세요... 19년 11월 02일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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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20일

  • JS820환이 ★ 한 사람 ★

    애틋하지 않아도 좋다.
    늘 보고 싶지 않아도 좋다.
    날마다 그립지 않아도 좋다.

    문득 떠올렸을 때
    상쾌하고 기분 좋은 사람이라고 느꼈으면 좋겠다.

    좋은휴일 보내세요.
    • 그런 한사람.......그립네...
      좋은 글 감사합니다. 19년 10월 22일 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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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12일

  • JS820환이 무엇을 버리고
    무엇을 취할 것인가
    어느 이름은 지우고
    어느 이름은 남겨 둘 것인가
    살아가면서 덮어두고
    지워야 할 일이 많겠지만
    그 추억만은 고스란히 남겨두는 것은
    그것이 바로 내가 살아갈 수 있는
    힘이 되는 까닭입니다.
    • 좋은 글 감사해요... 이제야 글을 봅니다..
      모든것은 내가 나 스스로가 해야 한다는 뜻 같아요... 19년 10월 15일 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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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9월 08일

  • 수나  
    남은 시간이... 얼마일까?
    함께 할수 있는 시간이 얼마 일까?
    내 하나의 사랑....

    웃을 수 있는 시간이 얼마 일까?
    마주 보면 눈 맞춤 하는 날이 얼마나 일까?
    내 소중한 사랑...

    내 손끝에 그대 순결을 느끼는
    시간들이 얼마나 남아 있을까?

    가슴에서 쿵쿵 요동치는 심장소리
    살아 숨쉬는걸 알려주는 시간이
    얼마나 남아 있을까?

    매분 매초 마다 함께 하고 싶다.
    같이 느끼면서 내 하나의 사랑
    소중하게 보내고 싶다.
    • 수나님 긴시간동안 넘나 수고하셧어요^^ 토닥토닥
      저도 잠시동안 수나님 방에서 수나님과 함께 해서 좋았읍니다
      너무 오랫동안 쉬시지는 말그 ㅋ곳 돌아오세요~~ 19년 10월 25일 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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