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련님의 프로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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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07일

    • 알콩달콩님 감사 드립니다 항상 건강 하십시요 12월 07일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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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8일

  • II유민II 노년이 되면 할 일없고 쓸쓸해진다.
    대화할 친구와 소주친구들도 하나 둘
    세상을 떠나니 말이다.
    더욱이 아내 잃은 노인은 외롭고 고독함과
    쓸쓸함은 더해간다. 그러므로 심신을
    달래는 길을 찾아야 한다.
    막연하게 구름 흘러가듯 흘러가려는가!
    노년의 멋을 찾아보자 노년을 멋있고 즐겁게
    보낼 수 있는 방법은 다양하다.
    정부에서 제공하는 노인들을 위한 즐겁게
    보낼 수 있다. 건강관리, 서예, 컴퓨터
    프로그램, 등 여가선용이 다양하다.
    이 외에도 서로 외로운 처지에 있는
    이성 간에 서로 마음이 통하는 사람과
    벗이 되어 즐겁고 행복한 여생을 보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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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5일

  • II유민II 무언가
    좋은 일이 생길 것 같은 기대감에
    가슴이 설레고 한껏 부풀어 오른다
    시장 가신 엄마가
    천사의 날개 같은 옷을 사 오셔서
    우리 딸 예쁘다 하고 입혀주실 것 같은
    어쩌면
    눈이 까맣고 초롱초롱한 사내아이가
    휘파람을 불며 불러낼 것 같은 예감
    괜스레
    두근거리는 마음 정거장에 가면
    서울 가신 오라버니 오실 것만 같고
    자꾸만 벅차오르는 가슴
    심장의 소리가 콩닥거리며 들리는 게
    흰 눈을 기다리는 아이 마음이 이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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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0일

    • ㅎㅎㅎ 감사 합니다 추운날씨에 건강하세요 11월 20일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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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님프로필 들렸다 흔적 두고 갑니다

    • 알콩달콩님 감사 합니다 늘 건강 하세요 11월 20일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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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7일

  • II유민II 그대

    언제나 당신에게 선물이고 싶습니다

    사랑과 그리움이 스며든

    내심장의 조각을 보냅니다

    주소란에 행복1번지를 적습니다

    오늘밤

    달빛이 그대 창가에 기웃거릴때

    창문을열어 선물을 받아주십시요

    그리운 당신에게 보내는 나는

    늘 그대의 선물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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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5일

  • II유민II
    더 늦기 전에
    사랑한다고 말하십시오.
    더 늦기 전에
    당신을 만나서
    행복했다고 말하십시오.
    지금은 영원하지 않습니다.
    언제 어떻게 변할지 모르는게
    인생입니다.
    오늘은 더 이상 오늘이 아니듯
    사랑하는 이가 당신 곁에 있을 때
    한번 더 웃어주고
    한번 더 눈길을 건네고
    한번 더 함께 길을 걷고
    한번 더 같이 차를 마시고
    한번 더 손을 잡아주고
    한번 더 가장 아름다운 말로 격려해주고
    한번 더 가장 풍족한 말로 칭찬해주고
    한번 더 따스한 가슴으로 안아주십시오
    • 고맙습니다 늘 건강 하십시요 11월 15일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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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4일

  • II유민II 비밀번호도 서명도 필요없는
    인생 통장에는
    나만의 보석을 저축하고 싶습니다.

    언제든 올려다볼 푸른 하늘과
    언제든 꺼내 들을 새소리와
    언제든 바라볼 작은 들꽃들과
    언제든 껴내 볼 아름다운 추억을
    저축하고 싶습니다.

    언제든 손잡을 좋은 사람과
    언제든 써먹을 삶의 지혜와
    저용히 있어도 빛나는 인품을
    저축하고 싶습니다.

    필요한 사람에게 줄 따뜻함과
    메마른 감성에 물을 줄 사랑과
    상대를 먼저 생각하는 넉넉함을
    저축하고 싶습니다.

    어느 날 홀연히 먼 길 떠날때
    그래도 참 잘 살았구나 미소 지을
    아름다운 통장 하나 갖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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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2일

  • II유민II 몸이 가는 길이 있고
    마음이 가는 길이 있습니다.

    몸이 가는 길은 걸을수록 지치지만
    마음이 가는 길은 멈출 때 지칩니다.

    몸이 가는 길은
    앞으로만 나 있지만
    마음이 가는 길은
    돌아가는 길도 있습니다.

    몸이 가는 길은
    비가 오면 젖지만
    마음이 가는 길은
    비가 오면 더 깨끗해집니다.

    몸이 가는 길은
    바람이 불면 흔들리지만
    마음이 가는 길은
    바람이 불면 사랑합니다.

    오늘은 몸보다
    마음이 먼저 길을 나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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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1일

  • II유민II 세상이 두려운 내게
    너는 아픔이었다.
    불현듯 심장에 박힌 가시였다.

    너를 향한 두근거림속에.
    점점 깊이 박혀드는 그런
    사랑이란 이름의 가시였다.

    삶의 끝자락에 서서.
    토해낼수 없던 그 아픔들을
    힘겹게 외쳐본다.
    널~ 사랑한다.. 사랑했었다..

    그리고 ..
    아프디 아픈..
    사랑이란 이름의 가시를 털어 버리려 한다.

    그렇게 심장을 도려내다..
    그렇게 마음을 도려내다.
    그렇게 사랑을 도려내다.
    그렇게 너를 도려내다.

    내 삶의 끝자리에 서서..
    그렇게 나를 버리다..
    그렇게..
    그렇게..
    • 감가 드립니다 고맙습니다 11월 11일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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