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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n Air ◀╋━ ━╋▶ 청곡 마감 합니다 ◀╋━ 20년 09월 14일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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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22일 (오늘)

  • II유민II 사는 일이 너무 바빠
    봄이 간 후에야 봄이 온 줄 알았네
    청춘도 이와 같아
    꽃만 꽃이 아니고
    나 또한 꽃이었음을
    젊음이 지난 후에야 젊음인 줄 알았네

    인생이 길다 한들
    천년만년 살 것이며
    인생이 짧다 한들
    가는 세월 어찌 막으리

    봄은 늦고 여름은 이른
    6월 같은 사람들아
    피고 지는 이치가
    어디 꽃뿐이라 할까

    이채 / 6월에 꿈꾸는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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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21일

  • II유민II 아무리 가까이 있어도
    마음이 없으면
    먼사람이고

    아무리 멀리 있어도
    마음이 있다면
    가까운 사람이니

    사람과 사람 사이는
    거리가 아니라 마음이다 .

    마음을 다스리는 사람
    마음을 아프게하지 않는 사람

    따스한 말을하는 사람
    위로의 마음을 전하는 사람
    그런 마음을 가진 사람이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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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일을 축하합니다~

    • 대인님 감사 드립니다 고맙습니다 건강하세요 05월 21일 10:09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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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17일

  • II유민II 세상에 눈 뜬 시간부터
    하늘은 맑고 태양은 빛나고
    마냥 꽃 길인 줄 알았던 인생길에
    먹구름도 끼었다
    그래도 그대를 만나
    살아 있길 잘 했어요
    그대는 나만의 버팀목이요
    나를 나를 살게 한 사람
    쓰러지는 나에게 손 내밀어준
    그 손잡고 살아 갈래요
    그래도 그대를 만나
    살아 있길 잘 했어요
    그대는 나만의 버팀목이요
    나를 나를 살게 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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