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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뿐인 내사랑...^^ 10년 06월 21일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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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0월 21일

  • 태양은
    바다를 춤추게 하고
    밀물 썰물을 잃게 한다..

    모든 물줄기 흘러
    바다에서 마침표를 찍는다.
    구름을 형성하여
    비 눈을 내리게 한다.

    바다는 인간에게
    많은 깨달음을 준다.
    마음을 정화 시키고

    가슴을 넓히고
    무더위를
    식히는 해수욕장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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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락산 산행 넘 즐겁게 보낸것 같아요
    함께 할수 있다는것이 큰기쁨이라 생각 합니다
    건강한 그날 까지 함께 산정복 함 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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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0월 02일

  • 눈은 마음에 창입니다
    마주보는 눈을 통해서
    사랑하는 사람의 마음을
    서로 확인하면서 기뻐할 수 있습니다
    마주 바라보는 자체만으로도
    굳이 자기 사랑을 설명하지 않아도
    사랑하는지를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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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9월 06일

  • 그윽함이며
    감미로움이다
    심상으로 켜내는 음률이며
    영혼을 싸고도는 바람이다
    물밀듯한 그리움의 파도이며
    숨차오는 내통의 법열이다
    마음을 찬탈하는
    포획자다

    그대 입술
    몸의 경락
    짚어 내리면
    죽음 같은 황홀
    핏물처럼 번지는
    알몸으로 짓는
    詩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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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7월 11일

  • 그리움이 마음에 가득하니
    모든 것들이 비에 젖듯
    눈물에 젖습니다

    사랑이 마음에 가득하니
    모든 것들이 꽃 피어나듯
    웃음 꽃을 피웁니다

    그대의 이름을 부를 수 있을 땐
    행복뿐인데
    그대의 이름조차 부를 수 없을 땐
    슬픔뿐입니다

    나의 모든 삶은
    그대의 마음에 따라
    사랑에 따라 달라집니다

    내 마음이 이렇듯
    수시로 변하는 것은
    그대를 향한 사랑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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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7월 08일

  • 손이 설레는건 술이고~
    가슴이 설레는건 사랑이라...

    몸으로 마시는건 술이고~
    가슴으로 마시는건 사랑이라...

    아무에게나 줄수 있는건 술이고~
    한사람에게만 줄수 있는건 사랑이라...

    마음대로 할수 있는건 술이고~
    마음대로 안되는건 사랑이라...

    비울수 있는건 술이고~
    채울수 있는건 사랑이라...

    머리를 아프게 하는건 술이고~
    마음을 아프게 하는건 사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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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6월 29일

  • 늘, 혹은 때때로
    생각나는 사람이 있다는 건 얼마나 생기로운 일인가

    늘, 혹은 때때로
    보고싶은 사람이 있다는 건 얼마나 즐거운 일인가

    카랑카랑 세상을 떠나는 시간들 속에서
    늘, 혹은 때때로 그리워지는 사람이 있다는 건
    얼마나 인생다운 일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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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제 6월도 마무리 하고 새로운 7월을 맞이하는군요
    남은 반년을 어떻케 살면 후회 없이 살까여.
    하는 일 열심히 하고 하루 하루 열심히 산다면 그래도 조금은 후회 없겠죠
    오늘하루도 기쁨마음으로 이어 봅니다
    사랑하는 그대가 있어서 행복한 날.....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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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6월 02일

  • 6월의 넝쿨 장미들이
    해 아래
    나를 따라오며
    자꾸만 말을 건네옵니다


    사랑하는 이여~!
    이 아름다운
    장미의 계절에
    내가 눈물속에 피워낸
    기쁨
    한송이 받으시고
    내내 행복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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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눈부신 아침 햇살 투명하게 부서지는
    아름다운 그대 창가에
    예쁜 꾀꼬리 한 쌍 날아와
    청아한 목소리로 노래하거든
    그대에게 들려주고픈
    나의 사랑노래인 줄 아시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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