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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 공간] 내가 밀어낸 자리만큼 내 옆에 빈 공간이 생겼네.... 나를 위한 것들로 그 공간을 채우려 했건만 그 자리는 채워도 채워도 또다시.. 01월 24일 2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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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04일

  • ⌒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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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진님
    가족과 함께
    즐겁고 행복한
    설명절 되시길 바래요.⌒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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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24일

  • 현진  [빈 공간]

    내가 밀어낸 자리만큼
    내 옆에 빈 공간이 생겼네....

    나를 위한 것들로 그 공간을 채우려 했건만
    그 자리는 채워도 채워도 또다시 빈공간으로 남는 이유는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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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진  [.......]
    온 세상이 하얀 눈으로 덮이고 나니
    온 세상 알몸 그대로 드러나네
    저 산이 저기 이었나 싶게 저 산은 가까이 있고
    이 강이 여기 있었나 싶게 이 강은 눈이 부시네

    봄 희망, 여름 열정, 가을 재물까지
    모두 앗아갈 이 겨울이 두려웠건만
    털어내고 가벼워진 겨울 나무는
    바람도 서리도 묵묵히 받고 서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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