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그림자님의 프로필

.................. 06월 20일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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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31일

  • II유민II 하루를 여는
    찬란한 시간 속에
    그대 얼굴 그려보며
    보고 싶은 마음
    새벽 바람결에
    띄워 보냅니다
    시간과 건강은
    애원을 해도
    기다려주지 않고
    제 길을 묵묵히 걸어가며
    다음 이란 말을
    후회하게 만듭니다
    한 번뿐인 소중한 오늘
    환한 미소 머금고
    기쁨의 노래 함께 부르며
    행복의 나래를 펼쳐
    감사가 넘치는
    삶의 한 페이지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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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