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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니까... 내가 아무나 그렇게 기다린 줄 아니? 너니까 기다리는 거야! 바보야..... 내가 아무나 그렇게 잘해주는 줄 아니? 너.. 07월 18일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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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18일

  • 나루  福福福       福福福
      福福福福     福福福福
      福福福福福福福福福福福福福
      福福福福福  福福福福福福
       福福福福     福福福福
       福福福福福  福福福福
        福福福福福福福福福
          福福福福福福
            福福
    福福福福福福福福福福福福福福福福福福
    福福福福福福福福福福福福福福福福福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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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루  福福福福福福福
       福福福福福福福福福福福
      福福福福福福福福福福福福福
       福福福     福福福福福
                福福福福
                 福福福福
                 福福福福
                福福福福
                福福福
               福福
               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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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16일

  • 나의 수퍼티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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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07일

  • 나루  친구야...
    왼쪽 신발끈이 풀어지면..?
    내가 널 생각하는 거고...
    오른쪽 신발끈이 풀어지면..?
    너가 날 생각하는 거라....
    늘~ 왼쪽 신발 끈을 단단히 묶고..
    오른쪽 신발끈을 느슨하게 해 놓는데도
    자꾸 왼쪽 신발끈이 풀려서 생각해 보니?
    내가 늘 참지 못하고 자꾸 니 생각을 해...
    너는 내 친구가 되자마자
    나의 영원한 그리움이 됐어...
    만약 어느 날!!
    내가 소식이 없더라도
    결코 니 생각을 않는건 아냐..^^
    사실 친구는 늘 이래!!
    갑자기 생각나는 일이 없지
    왜냐면 잊을일이 없으니까!!
    늘 너에게 말해주고 싶은건
    너는 나의 최고의 친구야...
    왜냐면 나는 너의 행복을 바라니까..
    나도 왼쪽 신발끈이 자꾸 풀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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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15일

  • 나루  해와달
    바람타고 날아가 영원히 찿지못해
    자유롭게 날아가 불러도 돌아올수 없도록

    자신없어 돌아선 문신같은 사랑은
    내 이름만 들려도 니가 돌아보면서 울잔아

    ** 먼 옛날 우리 서로 많은 죄를 졌나봐
    함께 있어도 영원 토록 해와 달처럼 만날 수 없나봐

    밤이면 어둠 속에 숨어서 그댈 부르고
    아침되면 다시 나를 찿는 널 보고

    영원히 만날 수 없는 길에 하나로 서 있는
    잔인한 사연 해와 달, 달과 해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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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루  김윤아 ..... 길
    아무도 가르쳐주지 않아
    이 길이 옳은지 다른 길로 가야 할지
    난 저길 저 끝에 다 다르면 멈추겠지 끝이라며
    가로막힌 미로 앞에 서 있어
    내 길을 물어도 대답 없는 메아리
    어제와 똑같은 이 길에 머물지 몰라
    저 거미줄 끝에 꼭 매달린 것처럼
    세상 어딘가 저 길 가장 구석에
    갈 길 잃은 나를 찿아야만 해
    저 해를 삼킨 어둠이 오기 전에
    긴 벽에 갇힌 나의 길을 찿아야만 하겠지
    가르쳐줘 내 가려진 두려움
    이길이 끝나면 다른 길이 있는지
    두 발에 뒤엉킨 이 매듭 끝을 풀기엔
    내무뎌진 손이 더 아프게 조여와
    ** 세상 어딘가 ~~ 찿아야만 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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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루  피눈물 ...리사
    내 사랑이 피가 되어 흘러내린다.
    온 세상을 모두 빨갛게 물들인다.
    이젠 너만 없으면 돼 이젠 너만 없으면 돼
    입술을 물고 피눈물을 닦는다.

    사랑이란 걸 믿지 말라고 세상은 모두 거짓이라고
    다짐을 하고 다짐을 해도 다시 또 무너지고

    아파해봐야 소용없다고 애원해 봐도 변하는 건 없다고
    화를 내보고 달래어 봐도 사랑은 미련할 뿐야

    웃어도 눈물이 흘러 참으려 해도 더는 멈출 수 없어

    내사랑이~~
    못난사람, 못난사람 ,죽어도 잊지 못할사람
    내가 너를 사랑했던 게 큰 죄인거니

    내 사랑이~~
    입술을 물고 피눈물을 닦는다.
    나의 사랑을 피눈물로 닦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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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루  오로지 당신만 생각하고,
    당신만 사랑할 줄 아는
    난 당신의 그림자이고 싶습니다.

    힘들고 고단한 날들도
    당신을 생각하면 기쁜 하루가 되듯이
    늘 기쁜 당신입니다.

    당신의 마음이 내안에 자리해서,
    늘 여유로움이 넘쳐납니다.
    외로움도 이젠
    그리움이고, 사랑입니다.

    이 모든 마음은
    당신 때문에 생겨난
    알 수 없는 마음입니다.

    당신을 사랑합니다.
    멀리 있어도 언제나 나의 생각 속에 있는
    당신은 나의 사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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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루  내 안에 그대 숲이 있다

    그대 생각날 때마다
    나무 한 그루 씩 심었더니
    내 안에 그대 숲이 있다

    답답한 날에는 그대 숲에 앉아
    바람이 드나드는 투명한 호흡으로
    닫힌 가슴 활짝 열고

    외로운 날에는 그대 숲에 기대어
    언젠가 내게 말했던
    쓸쓸함에 대해 그대 가슴 읽어 본다

    내 안의 숲으로 숲으로
    새들이 찾아와 나뭇가지를 세우고
    햇살 부비고 스치며 키워 낸
    잎과 잎사이로
    푸르른 날 쪽빛 하늘 열리면

    그대 생각 절로 나
    나무 한 그루씩 끌어안고
    뜨겁도록 뜨겁도록 가슴 부빈다

    그대 생각날 때마다
    나무 한 그루 씩 심었더니
    순수 자유 천지같은
    내 안에 그대 숲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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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루  오늘은 그냥 그대가 보고싶다..


    꽃잎에 내리는 빗물처럼
    내 마음에 다가온 마음하나
    스치는 인연이 아니길


    바라는 마음으로 나 혼자 마시는
    찻잔에 그리움을 타서 마시고

    오늘은 유난히도 차 한잔이 그리워
    음악이 흐르는 창가에 기대어


    홀로 듣는 음악도 너와 함께이고 싶고
    매일 마시는 차 한잔에도
    너와 함께 하고픔을 흰구름에 실어본다

    인연에 소중함을


    느끼면서도 때로는 아픔으로
    다가오는 현실 앞에서 허물어지고
    다 부질 없다고 말하지만 보고픔만 있을 뿐

    홀로 마시는 찻잔에


    그리움도 보고픔도 마셔 버리고
    영원히 간직하고픈 님이기에
    떨칠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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