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그리미님의 프로필

말은 마음을 담는다 ..그래서 말에도 체온이 있다 06월 05일 2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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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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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21일

  • 원핏 누나야 까꿍 ㅎㅎ
    잘지내효?
    명절은 잘보냈어효?
    비소리에 일어났는데 컴터켜자말자
    오랜만에 세이라이오 노래듣다가 누나 생각나서 들렸어효 ㅋㅋ
    항상 몸조심하고 좋은일만 가득가득 ^^
    • 오~~ 이뿌니...
      언제 이리 다녀갓노??ㅎㅎㅎ
      우린.. 언제.. 소주한잔 할런지..ㅎㅎㅎ
      바쁜 와중에 이리 다녀 가줘서 고마옹~~~
      다음부턴.. 톡하장..ㅎㅎㅎㅎㅎ 09월 22일 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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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좋은글 ^^ 가슴으로 담아갑니다 ^^~그리미언니. 09월 26일 0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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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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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17일

  • 오혜성 빼꼼....... ^^
    • 오호~~ 쟌챠도.. 타시공.. 요즘 좀 므찌십니다....ㅎㅎ 06월 17일 2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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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05일

  • 해그리미  말은 마음을 담는다 ..그래서 말에도 체온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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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그리미  더운날....ㅁ ㅏ음도.. 더 더워지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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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25일

  • 해그리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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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04일

  • 해그리미   ============== 오드리 햇반뉨이.. 작성해주신.. 사행시 =============
    늘... 따 스한 마음.그대로... 이쁜 마음 그대로...
    사랑하고.싶어지는...그녀의 사행시.. 감사하게도..
    오늘도 함께 해주심에...~~~



    해)가 머물러 있지 않고..

    그)리움을 마음에 담아 옵니다.

    리)이 마음속 추억이 지워지지 않기를..

    미) 미움보다는 예쁜 마음을 기억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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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30일

  • 1월 / 목필균


    새해가 밝았다
    1월이 열렸다

    아직 창밖에는 겨울인데
    가슴에 봄빛이 들어선다

    나이 먹는다는 것이
    연륜이 그어진다는 것이
    주름살 늘어난다는 것이
    세월에 가속도가 붙는다는 것이
    모두가 바람이다

    그래도
    1월은 희망이라는 것
    허물 벗고 새로 태어나겠다는
    다짐이 살아 있는 달

    그렇게 살 수 있는 1월은
    축복이다

    • 희망의 2019년!
      축복으로 가득 하세요! ^^ 18년 12월 30일 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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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 13일

  • 원핏 오늘도 야근하면서 노래들으면서 들렸다 가효^^
    • 헛... 누나가.. 핏 한테.. 선물해 주고픈 노래 하나 발견 햇오~~ㅎㅎㅎ 18년 11월 14일 0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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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그리미 / 엄흐 궁금한디 ㅋㅋ 오늘도 난 야근... ㅎ 그래도 일찍퇴근한다 좋ㅌ ㅏ 18년 11월 14일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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