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그리미님의 프로필

말은 마음을 담는다 ..그래서 말에도 체온이 있다 02월 25일 0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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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04일

  • 유년시절추억 인생의 고수와 하수의 차이.

    고수에게는 인생은 놀이터고
    하수에게는 인생은 전쟁터다.

    고수는 인생을 운전하지만
    하수는 인생에 끌려 다닌다.

    고수는 일을 바로 실천하지만
    하수는 일을 말로만 한다.

    고수는 화를 내지 않지만
    하수는 툭하면 화부터 낸다.

    고수는 사람들과 웃고 살지만
    하수는 사람들과 찡그리며 산다.

    고수는 남에게 밥을 잘 사지만
    하수는 남에게 밥을 얻어먹는다.

    고수는 만날수록 사람이 좋은데
    하수는 만날수록 더욱 꼴불견이다.

    고수는 손해를 보며 살지만
    하수는 절대 손해를 보지 않는다.

    고수는 뭘 해줄까를 생각하지만
    하수는 뭘 해달라고 한다.


    -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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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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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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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22일

    • 언니... 연일 날씨가 너무 덥습니다...
      내일부턴 장마도 시작 된다고 하네요..
      울 언니.. 늘 건강 조심하시고 장마대비도 단디 하셔야 합니다.. 06월 22일 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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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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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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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언닝~~
      언제 또 이리 살포시 다녀 가셧대요~~
      ㅇ ㅣ쁜 마음 받아서 잘 쓸게요~`
      늘..건강조심하시어요~ 06월 17일 2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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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15일

  • 유년시절추억 < 당신의 웃음꽃 >


    고운 사람으로 살고 싶습니다.

    별로 가진 것도 없고
    잘 난 것도 없지만

    언제나 향기 나는 사람으로 살고 싶습니다.

    모든 꽃들이 다 봄에 피는 것이 아니듯

    여름에 피어 우리를 시원하게 해주는 꽃!

    또 가을에 피어 우리를 행복하게 해주는 꽃!

    겨울이 다 지난줄 알고
    눈 얼음 뚫고 나온 복수초도 우리를 감동케 하지만

    나는 이 세상에서 일 년 내내 피어
    나를 행복하게 해주는
    당신의 웃음꽃이 제일 곱습니다.

    - '내 곁에 너를 붙잡다.' 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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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12일

    • 헛 콩이 언니~~ 어쩜 요로코롬이쁜걸~~
      늘 감사한 마음 가득 담아서..잘쓰고 있어용...
      히힛~~ 감사 하고 고맙고 사랑합니다~ 06월 12일 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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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헛 콩이 언니~~ 어쩜 요로코롬이쁜걸~~
      늘 감사한 마음 가득 담아서..잘쓰고 있어용...
      히힛~~ 감사 하고 고맙고 사랑합니다~ 06월 12일 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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