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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음다스리기 ...☆。 마음 먹기 달렸다 '' 욕심을 버리니스쳐가는 바람에도 고마움을 느끼고 .. 길가에 피어난 이름.. 20년 11월 08일 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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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21일 (오늘)

  • 유민 잔잔한 사랑이 좋습니다.

    보일듯 말듯...
    그렇게 서로의 사랑이 굳어
    큰소리로 말하지 않아도
    가슴으로 느낄 수 있는
    잔잔한 사랑이 좋습니다.

    조용한 사랑이 좋습니다.
    계속 주기만 하고
    작게 받아도 크게 기뻐하며
    오직 단 하나 사랑밖에 모르는
    바보 같은 사랑이 좋습니다.

    우리가 나누는 사랑이 좋습니다.
    멀리 있어도 보이지 않아도
    언제나 함께 있는 듯
    서로에게 힘을 주고
    기쁨을 주고 위로를 주는
    우리가 나누는 사랑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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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20일

  • 유민 친한 사이일수록 ,
    예의가 중요하고,
    사람을 사귈 때도 ,
    적절한 거리를유지하는 것에,
    신경을 써야 한다 ,
    누구나 다른 사람이,
    침범하지 않았으면 하는 ,
    개인적인 영역이 있기 때문이다,
    아무리 가까운 사이라고 해도,
    '선을 넘으면'
    관계가 오래 지속되지 못한다,
    익숙해질수록 상대방을
    새롭게 바라보고 ,
    배려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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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19일

  • 유민 월에는 이렇게 하고 삽시다!!

    ♥ 보高
    ♥ 또보高
    ♥ 사랑하高
    ♥ 고민할것없高
    ♥ 좋은생각만하高
    ♥ 하고싶은것다하高
    ♥ 좋아하는것많이하高
    ♥ 건강을위하여운동하高
    ♥ 좋은사람많이만나高
    ♥ 믿음서로주고받高
    ♥ 이쁜것만보이高
    ♥ 행복가득하高
    ♥ 사랑해주高
    ♥ 좋아하高
    ♥ 신나高
    ♥ 좋高

    신축년을 출발하는 첫 월요일입니다!!
    벗님 모두가 행복한 달이 될 수 있게 따뜻한 마음으로 걷겠습니다

    매일 매일 건강하시고
    행복하게 미소짓는
    좋은 일만 가득한
    멋진 1월이 되시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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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민 날이면 날마다
    아침에 눈을 뜨면
    마주 볼 수 있는 곳에
    사랑임이 있다면
    당신은 정말 멋진
    행복한 사람입니다.

    누구인지 몰라도
    날 찾아올 누군가
    마음속에 기다려지는
    사랑임이 있다면
    당신은 진정 멋진
    행복한 사람입니다

    여왕의 계절 오월에
    장미꽃 한송이라도
    선물을 할 수 있는
    사랑임이 있다면
    당신은 진짜 멋진
    행복한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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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민 인생과 커피 한 잔 ♥

    처음에는
    뜨거워서 못 마시겠더니
    마실 만하니 금방 식더라.

    사랑도 그렇고
    인생도 그렇더라.

    좀 모자랄 때가 좋을 때이다.
    알고 나면 그때는 너무 늦다.

    커피는 따뜻할 때
    마시는 것이
    잘 마시는 것이고

    인생은
    지금 이 순간이
    잘사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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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17일

  • 유민 기울어져 돌고 있는
    지표면에서 우리는
    먹고 마시고 잠자고
    울고 웃고 사랑하며. .
    세상은 늘 그렇듯이
    변화무상하게 흘러 가고 있다

    발전인지 파괴인지
    앞으로만 가고 있는
    세상에 대한 피로감을
    한 잔의 커피로 희석시키며
    소여와 미열의 시간들이
    겨울바람에 흔들리는 12월을
    심둥하니 내어다 보며 음악에 귀를 담근다

    지구의 주인인양
    마구 만들고 쓰고 버리다
    바이러스에 묶여버린
    일상의 답답증에도
    인간의 욕망은 뒹굴고 있다

    계절은 무채색으로 침잠해지고
    끝인듯 시작인듯 시간은 돌지만
    너의 시간과 나의 시간은 다를 것이다

    한 해의 끝자락
    우리 부디 따뜻한 시선으로 서로를 안아주자
    사는 그 날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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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16일

  • 유민 지금껏 당신을
    그리움에 채웠다면

    이젠 온전한 사랑으로만
    그려보렵니다

    밤새워 뼈마디 아픔에
    당신을 묻어 두었다면

    내 환한 미소에
    당신을 담으려 합니다

    부족함에 미련만이
    당신이였다면

    그 미련 걷어내고
    내안에 당신을 담아보려 합니다

    이제 어디에 있든
    당신은 내 사랑하는 이유입니다,

    당신이여서 당신이여서
    사랑하는 이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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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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