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둥이님의 프로필

가치를 모르는 사람에게 보석은 사치다~~~~~~~ 05월 14일 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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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20일

  • 박사님께서 별명을 바람둥이(으)로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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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23일

  • II유민II 보고 싶은 사람이 있습니다

    오늘은 만나고 싶은 사람이 있습니다.
    보고 싶은 사람이 있습니다.

    안됨을 알기에 더욱 보고
    싶은 사람이 있습니다.

    그 사람 너무 멀리에 있어서
    그리움이 더 합니다.

    만나고 싶은 사람이 있습니다.
    그 마음 너무 곱고 아름다워서
    바라만 보기로 했습니다.

    그 눈빛 너무 맑고 그윽한
    빛이어서 다가설 수 없음에
    작은 마음 바라만 보려합니다.

    이처럼 설레임의 마음을
    내어준 것만으로도 행복합니다.

    이처럼 희망의 마음을
    내어줄 수 있음으로도 행복합니다.

    오늘은 그냥 만나고
    싶은 사람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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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람둥이님께서 CJB부국담비님을 스타CJ로 등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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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21일

  • II유민II 꽃처럼 아름답게
    피었다 지듯이
    인생도 한때는
    꽃처럼 예뻤지만
    지는 꽃을 보면
    퇴색하고 시들어가듯이

    세월이 가면
    늙어가는 인생
    봄날에는 꽃도 예쁘듯이
    인생도 젊었을 때는
    아름다웠지만

    져가는 꽃이 되어 시들고
    땅에 떨어지는 꽃같이
    세월이 가면 인생도
    한 세상 저물어만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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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18일

  • 바람둥이님께서 CJb청포도님을 스타CJ로 등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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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14일

  • II유민II 아침 햇살 한 줌
    당신 이마에 내려앉으면
    가늘게 써 내려간
    시절 비망록이 눈에 들어옵니다

    다사다난했던..
    가슴에만 새길 수 없어
    쓰고 쓰다 보니
    굵은 골이 되어 버린 연필 자국

    지우개 한 가마니로
    지울 수 있다면 지워 주련만
    다 지우고
    행복으로만 다시
    써 내려가게 해 주련만

    햇살 노니는 이마에
    내 입술을 맞추는 것은
    고달팠던 비망록에 대한
    존경의 독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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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24일

  • 하늘마음 말의 온도

    퉁명스런 한마디가
    마음을 닫게 하고
    공격적인 한마디가
    적대감을 만듭니다

    상냥한 한마디가
    따스한 정을 주고
    걱정스러운 한마디가
    마음에 향기를 만듭니다

    생각 없이 내뱉은 한마디가
    누군가의 인생을 흔들고
    용기 주는 한마디가
    삶의 전환점을 만듭니다

    말은 인격을 나타내며
    사람을 돋보이게도 하고
    추락하게도 합니다

    신중한 한마디
    가슴에 남는 한마디는
    필수 비타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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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17일

  • II유민II 아름다운 마음을 무료로 드립니다
    향기로운 마음도 덤으로 드리지요
    부디 많이 가져가셔서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한 사람의 아름다운 마음이면
    세상 모든 사람들과 나누고 남죠.

    어느 꽃보다 아름다운 마음
    어느 꽃보다 향기로운 마음
    함 초롬 이슬 머금은
    싱싱한 마음이 모두 무료입니다.

    항상 결핍증에 시달리시는 분
    어쩌다 마음이 상해서 못쓰게 된 분
    신선한 마음가져다 쓰세요.

    평생 나누어도 가득한 것이
    아름다운 마음이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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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15일

  • II유민II ┏…「ε♡з」━━━*┓
     ┃한번을 듣고………┣━━━━━━━**┓
     ┃두번을 듣고………┃또 한번을 들어도 ┃
     ┗━━━━━。˚━┳┛늘 듣고 싶은말… ┃
      ↓↓      ┗━━━…「ε♡з」**┛
      ↓↓               ↓↓
     ┏─…──────────────…─┓
      힘내세요.. 걱정말아요.. 용서할께요..
      감사해요.. 아름다워요.. 그대뿐이에요..
      믿을께요.. 보고싶어요.. 함께해요..
      그리워요.. 그리고.. 사.랑.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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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한알의 씨가 땅에 떨어저
    싹이 트고 햇빛과 사랑으로 성장
    모진 비 바람에 시달리며
    파란 빨간 탐스러운 열매를 맺는다
    한톨한톨의 낱말이 모여서
    아름다운 문장을 형성하고
    기교와 미사여구를 합하면
    아름다운 시가 탄생 된다
    빗방울이 모여 개울 시내를 이루고
    부딪치고 깨여지고 굽이굽이 돌아
    도착한 곳이 강을 지나 바다
    아름다운 화합의 장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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