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ll행복님의 프로필

행복이..정방송시간입니다. 화.목.토.오후4시입니다...글로벌트로트..오후4시에만나요~~ㅎㅎㅎ 답글쓰기 11월 22일 0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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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3일

    • 친정오라버니ㅣㅣㅣㅣㅣㅣㅣ오늘하루도건강한하루되셔요 12월 13일 15:18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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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09일

  • 배너올리구가여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셔요

    • 승아님감사합니다....잘알사용하겟습니다....^^ 12월 10일 06:57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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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에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오늘부터 날씨풀린다니께 감기조심하시고
      멋진하루 잘보내셔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12월 10일 08:27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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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08일

  • II언양셔리
    안녕하세요..
    날씨가 꽤 많이 춥네요
    연일 한파가 심합니다
    건강조심 하시구요
    따뜻하고 달~콤한~
    커피한잔 드시면서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 셔리야ㅑㅑㅑㅑㅑㅑ고마워.... 12월 08일 14:35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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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02일

  • ♡ㅡ 작은행복
    글/ 용혜원

    어느 누구의 가슴 앞에서라도
    바람 같은 웃음을 띄울 수 있는 향기로운 사람이 되고 싶다.

    누구의 가슴앞에서라도 바람같은 웃음을 띄울 수 있다면
    정말 아름다운사람이 아닐까 싶다.

    창문 너머로 불어오는 바람이 왠지 기분좋게 느껴진다.
    여기저기서 바쁜 하루를 시작하는 많은 소리들.
    그 소리들에 화음을 주려면 오늘도 열심히 살아야겠다.

    반갑게 잡아주는 정겨운 손 좋은 날을 기억해주는 작은 선물
    몸이 아플 때 위로해주는 전화 한 통 기도해주는 사랑의 마음

    수많은 사람들에게 우리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작은 사랑을 나눈다면
    행복과 사랑을 나누어주는 멋진 사람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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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01일

  • 12월은 작은II행복님에게






    해마다 느끼는 일이지만
    한 장 남은 달력 속에 만감이 교차한다.
    정월 초하룻날 어떤 생각을 했으며 무엇을 설계했을까
    지나고 보면 해 놓은 일은
    아무것도 없고 누에 뽕잎 갉아먹듯
    시간만 축내고 앙상한 줄기만 남았다

    죄인이다 시간을 허비한 죄인
    얼마나 귀중한 시간이냐
    보석에 비하랴
    금 쪽에 비하랴

    손에든 귀물을 놓쳐 버린 듯
    허전한 마음
    되돌이로 돌아올 수 없는
    강물처럼
    흘러버린 시간들이 가시 되어 늑골 밑을 찌른다.

    천년 바위처럼 세월에 이끼 옷이나 입히자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문틈으로 찾아드는 바람이 차다
    서럽다
    12월이 시작됬네요 한달 행복가득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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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9일

  • II언양셔리
    「오늘의 신곡합니다」
    1.정호진 - [따르릉]
    2..한미나 - [꽃피던어느날에]
    3.신정화 - [서울사나이]
    4.정수연 - [그리움]
    5.이정진 - [폼나게 사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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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7일

  • 아침편지

    찻잔에 영롱한 이슬을 만들고
    새벽별 두 눈에 가득 채우면
    따뜻한 당신의 미소는
    마음을 밝히는 등불이 되어
    하루를 걷는 아침에 감사함을 전합니다.

    늘 부족하고 채워질 수 없는 가슴에
    당신 심장에 내가 있고
    내 심장에 붉게 불든 꽃잎되어
    아침에 눈을 뜨면 가장 먼저 달려가는
    사랑하는 당신이 있어 행복합니다.

    세상 속에서 배운게 없었고
    등지고 돌아서는 무서움을 알게 되었지만
    당신 속에서 많은것을 배웠고

    아무도 가르켜 주지 않는 사랑하는 마음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또 다른 눈동자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열어가시길 ㅎㅎㅎㅎㅎㅎ
    2018년 11월27일(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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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5일

  • ♡ㅡ 사 랑
    글/ 용혜원님

    그대의 손을 꼭 잡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그대를 꼭 안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그대의 눈을 바라보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그대와 함께 있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그대와 같이 걷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그대의 몸속에
    나의 피가 흐르게 하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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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4일

  • ♡ㅡ향기같은 사랑♡
    글/ 용혜원

    바람처럼 왔다가
    바람처럼 떠났기에
    늘 그리움으로 남는다.

    바람의 손길
    바람의 눈길로 다가와
    내 마음은 뛰었으나
    손 흔들어 줄 여유도 없이 떠나
    빈 가슴으로 남는다.

    바람의 香氣
    바람의 痕跡(흔적)으로
    내 마음을 설레이게 했으나
    채울 수 없는 虛無만 남는다.

    잊혀지고 사라져야 하는 삶
    바람처럼 왔다가
    바람처럼 가기에

    서성거리다 떠나기 싫어
    나는 너를 사랑하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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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3일

  • II언양셔리
    「오늘의 신곡합니다」
    1.현진 - [단 한번]
    2.김그녀&트로트박스 - [장맛비]
    3.자스민 - [통째로]
    4.박사호 - [온종일](2018 Ver.)
    5.정소희 - [사랑했던 여인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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