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연꽃샘님의 프로필

맘가는대로.... 01월 09일 2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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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01일

  • 가수나영진 반갑습니다
    부천 커피숍 슈튜디오 에서 갈매기 국장님 청포도님.담비님.은선님.나영진
    MBC TV 녹화 방영한 평창 올림픽 응원 프로 보기 주소 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7YvBqrHkGhM
    위에 주소 누루시면 바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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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해서는 안 되는 말 10가지

    ①。<잘 해봐라>는 비꼬는 말、
    ②。<난 모르겠다>는 책임 없는 말、
    ③。<그건 안 된다>는 소극적인 말、
    ④。<네가 뭘 아느냐>는 무시하는 말、
    ⑤。<바빠서 못한다>는 핑계의 말、
    ⑥。<잘 되어가고 있는데 왜 바꾸느냐>는 안일한 말、
    ⑦。<이 정도면 괜찮다>는 타협의 말、
    ⑧。여자가 원할때 <다음에 하자>는 미루는 말、
    ⑨。<해보나 마나 똑같다>는 포기하는 말、
    ⑩。<이젠 그만 두자>는 의지를 꺾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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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27일

  • II유민II 좋은 것을 기억하면 ♣


    우리에게 기억력이 있는 것은
    과거나 지난 일을 생각나게 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겨울에도 장미나 나비를 기억하기 위해서이지도 모릅니다.
    다른 기억들은 이 기억의 부산물인지도 모릅니다.

    우리가 무엇을 기억하는지에 따라
    무엇을 추구하는지가 결정되고
    이어 어떻게 하느냐에 이릅니다.

    좋은 것을 기억하면 늘 좋은 삶을 살게 되고
    억울한 기억을 떨쳐 버리지 못하면 일생을 피해자로 살 수 있습니다.

    신이 우리에게 기억력을 주신 이유는
    어려움이 닥칠때도 좋은 것을 기억하며
    그 어려움을 견디고 이겨 내라는 의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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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26일

  • II유민II 언제 한번"


    언제 한번 저녁이나 함께 합시다.
    언제 한번 술이나 한잔합시다.
    언제 한번 차나 한잔합시다.
    언제 한번 만납시다.
    언제 한번 모시겠습니다.
    언제 한번 찾아뵙겠습니다.
    언제 한번 다시 오겠습니다.
    언제 한번 연락 드리겠습니다.

    언제부터인가 우리들의 입에 붙어버린 말
    '언제 한번' 오늘은
    또 몇 번이나 그런 인사를 하셨습니까?

    '언제 한번'은 오지 않습니다.
    '오늘 저녁약속'이 있느냐고 물어보십시오.
    '이번 주말'이 한가한지 알아보십시오.
    아니 '지금'만날 수 없겠느냐고 말해보십시오.

    '사랑'과 '진심'이 담긴 인사라면
    '언제 한번'이라고 말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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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25일

  • II유민II ???? 피자 10판 보내드립니다!!
    몸에 좋고 인생에 좋은
    피자 열판을 보내드립니다.
    계산은 제가 하겠습니다!

    ♡허리피자♡
    ♡가슴피자♡
    ♡얼굴피자♡
    ♡어깨피자♡
    ♡다리피자♡
    ♡주름피자♡
    ♡형편피자♡
    ♡인생피자♡
    ♡팔자피자♡
    ♡웃음피자♡

    맛있게 많이 드세요!

    그동안 서비스로 나갔던 바람피자는
    서비스 기간이 끝났음을 참고로 알려드립니다.
    항상 많이 웃으시고 언제나 건강과 행복이
    가득 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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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24일

  • II유민II ♡º 친구에게 º♡º

    오늘은
    문득 멀리 있는 친구에게
    한 장의 편지를
    쓰고 싶습니다.

    사랑하는 친구에게
    반가운 소식을
    전할 수 있다는 것이
    몹시 행복합니다.

    날은 점차 어두워지고
    하늘이
    어둠으로 물들면
    작은 별 하나 떠오릅니다.

    그 별을
    물끄러미 보고 있으면
    친구의 얼굴이
    그 위에 겹쳐집니다.

    삶은 타오르는 촛불처럼
    자신의 몸을 불사르면서
    누군가에게 빛을 던지는 그런 것이라는 사실을
    다시 한 번 떠울리게 됩니다.

    문득 작은 별 위에
    사랑 하나 걸어두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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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23일

  • II유민II 틈사이로 파고드는 네생각에
    잠이 깨었다.
    이럴 거같아서
    바삐 살아가려 하는데

    빈 시간
    빈 생각
    빈 공간
    어디서든 니가 파고든다.

    전화기에 손이 간다.
    나도 모르게 니번호를 누른다.
    통화를 누르려는 순간
    정신을 차린다.

    니번호가
    내 손끝에 매달려
    떠나질 않아...

    빨리 시간이 갔으면..
    외워진 너의 번호가 잊혀졌으면
    너에게 차단된
    내 번호가 네게 있는 게
    다행인 이 맘도 사라졌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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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22일

  • 하늘연꽃샘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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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18일

  • II유민II 살아가면서
    사랑해야 할 대상이 있다는 것은
    더없이 행복한 일입니다

    그 벅찬 감정이
    인생에 희열을 안겨주며
    삶의 버팀목이 되어주기 때문입니다

    꿈의 성질이 어떤것이던
    인간은 꿈을 꾸는한 아름답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은 이세상의 작은것까지
    모두 아름다움의 의미를 부여하는 사람입니다

    누군가를 시작할 때 우리는
    세상이 아름답다고 노래합니다

    인생은 문제의 시작과 끝을
    되풀이하며 종착역에
    이르는 것인지도 모릅니다
         ..
         ..
    사람이 행복한 것은
    그리운 곳과 보고싶은 사람이
    그것에 있기 때문입니다

    - 누군가를 사랑할 때 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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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15일

  • II유민II 그 사람이 보고 싶어

    카페에서 만나
    사랑을 일깨워 준
    포근히 감싸준 그 사람

    지금은 무얼 하고 있는지
    한 번쯤은 전화라도 오련만
    기다려지는 그 사람

    보고 싶은데
    소식이 무소식이네
    언젠가는 그대를 만나면

    사랑한다고 좋아한다고
    그 말 꼭 말해주고 싶은데
    만나고 싶어요 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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