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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위에 건강조심하세요 !! 06월 16일 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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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16일

  • 김사랑e
    안녕하세요 방글~용
    오늘도. 예쁜미소 가득
    머무는 행복한 하루 되세요~^^
    ♧"오늘도 고운흔적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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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떻게 쉬느냐가 중요하다

    얼마나 쉬느냐가 아니라
    어떻게 쉬느냐가 중요하다!
    당신이 늘 피곤한 이유는
    휴식이 부족해서가 아니다.
    휴식의 '방법'이 틀려서이다.
    진정한 휴식은 회복하게 해주는 것이다

    - 메튜 에들런드의
    《휴식》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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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15일

  • 차 한 잔에 사랑과 그리움을 담아
    아팠던시절은 차와 함께 마셔 버리고

    지나온 세월 속
    내삶에 슬픔은 없던 것처럼

    아름다운 기억만을 남겨 볼래요
    따스한 생각으로 이해와 함께..

    행복한 웃음을 웃을수 있는
    우리의 특별한 만남

    그 황홀하고 기쁨이 충만했던
    내마음만 간직할께요

    그대와 함께 나누고
    함께 숨쉬는 이 순간이
    영원하길 기도하면서.. 글 / 조옥현

    협성 님~ 감사합니다.
    오늘 남은 시간도 즐겁고, 건강하시고,
    사랑스런 모습으로
    웃음 가득찬 주말 되시길바래요..⌒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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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 그대 가슴에 살고 싶어 / 임숙현

    눈이 부신 햇살
    밝은 빛 타고 오는
    봄이 오는 길목
    밝은 웃음 지며 맞이하려

    그리움 묻어나는
    순수한 마음으로
    사랑이 가득한
    새싹 같은 미소 전하면서

    살아온 세월
    가슴에 찍힌
    느낌이 되는 이야기
    아름답게 남아

    작은 가슴
    사랑 채워가며
    나 그대 가슴에
    살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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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길을 잃은 적이 있으세요?

    여러분, 혹시 도시에서
    길을 잃은 적이 있으세요?
    내가 어디로 가야 할지 모르고, 그래서
    미친 듯이 돌아다녔더니 그 도시를 잘 알게 되는.
    저에게는 바로 그게 인생의 큰 경험이었어요.
    우리는 평소 길을 잃어본 경험이 별로 없죠.
    길을 잃어본 순간, 우리는 세상에 대한
    지도를 얻게 됩니다. 우리는 적극적으로
    방황하는 법을 배워야 합니다.

    - 정재승의《열두 발자국》中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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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님천사 새벽
    낙엽이발아숨는 못물가에
    우뚝 우뚝 나무 그림자
    뭉빛조차 어슴프레히 떠오르는데
    나 혼자 섰노라 아직도 아직도
    동넊 하늘은 어두운가
    천인 에도 사랑 눈물 구름 되어
    외로운 꿈의 베게 흐렸는가
    나의임이여 그러나 그러나
    고이도 볼그스레 물질러 와라
    하늘 밝고 저녁에 있는구름
    반달은 중천에 지샐 떼
    2박3일동안 병원입원합니다
    그동안 안들어와도 이뿌글 많이올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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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길 ...美風 김영국

    꽃길을 걸을 때마다
    늘 새로움을 느낀다
    바람의 미동
    꽃향기의 풍김
    멋스러운 꽃의 자태
    꽃길은
    늘 신비롭다.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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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간은 단 한 번도 같은 적이 없었다

    언제나 새로운 1초,
    새로운 1분,
    새로운 1시간이 있을 뿐이다.

    새로울 것도 없는
    시간을 만드는 것은 언제나 나였다.

    반대로 이미 있는 시간을
    만들 수 있는 것도 나 뿐이다.

    모두에게 공평하게 주어지는
    몇 안 되는 선물을
    어떻게 간수하는지는 온전히 자신의 몫이다.

    - 강예신님의《한뼘한뼘》中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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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14일

  • 해님천사 여수
    유월 어스름 때의 빗줄기는
    암황색의 시골을 묶어 새운듯
    뜨며 흐르며 잠기는 손의 널 쪽은
    지향도 없어라 단청의 홍문
    저오늘도 그라운 바다
    건너다보자니 눈물 겨워라
    조그만한 보드라운 그옛적 심정의
    분곁 같은 그대의 손의
    사시나무보다도 더한 아픔이
    내몸을 에워싸고 휘떨며 찔러라
    나서 자란 고향의 해돋는 바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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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큼깜찍이

    당신의 행복한 답을 주세요
    봉당 류경희

    사랑을 고백하는 날
    그 사랑에
    답을 받고 싶은날이예요

    달달안 사랑에
    씁쓸한 기다림
    사랑 떨림은 소녀같아요

    내가 사랑한다고
    고백했으니
    당신의 행복한 답을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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