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비님의 프로필

♡- 님이 좋아~~~** 21년 11월 22일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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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1월 22일

  • 사랑비  /반했어요/짝짝짝짝짝짝짝짝짝/반했어요/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장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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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1월 20일

  • 사랑비  
    ┃♡♡♡*┣┓
    ┃ ♡*♡*┃┃
    ┃ ♡*♡*┣┛~~^^**따뜻한 사랑차~~ㅎㅎ
    ┗━━-━┛
    ♡사랑차 한잔하시고 행복만 하세욥ㅂ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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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5월 15일

  • 즐거운 주말 하세요ㅛㅛ
    비가 촉촉히 내리는 토요일 입니당~~^*^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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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4월 26일

  • 바람돌이 사랑 참 예뻐요 /류 경 희
    사랑 참 예뻐요
    사랑 그 이름만으로도
    세상은 환해져요
    얼마나 다행인지
    당신을 사랑하면서 부터
    온 세상은 사랑 할 것이
    너무 많다는 것을 알았어요
    그리움도 사랑이고
    외로움도 사랑이며
    쓸쓸함도 사랑하기에
    꼭 이겨 내야하는 혼자만의 고독
    얼마나 멋진지 몰라요
    사랑 예쁜 이름 처럼
    예쁜 당신과의 인연
    오래 간직하고 싶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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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눈물 없는 미움 없는 그런 사랑만 할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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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7월 17일

  • * 바람아 비야-----*

    바람아~ 바람아~
    니가 나의 갈곳을 말해다오
    나 지금
    어디론가 가야 하는데
    세월아~ 세월아~
    니가 나의 설 곳을 말해 다오
    나 지금 가긴해도
    가는곳 어딘지 몰라
    마음 둘 곳 없는 나 지금
    바람처럼 떠돌지만
    아픔에 숨이 차 올라
    세월에 나를 맡기네


    비야~비야~
    눈물로 지울수 없는
    내그리움
    조금만 가져가다오
    나 견딜수 있을만큼만
    살아 갈 수 있을 만큼만
    미움이 아닌 그리움으로
    살아가게 하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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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4월 23일

  • 부국ll무명초 봄 꽃비/글//무명초//

    안개비 이른 아침
    계곡을 안개가
    바람의 심술에 사라지고
    세차게 부어대는 바람의 짓굿은 장난에
    만개 벗꽃과 매실꽃이
    힘없이 무너지는 아침
    검은 구름 몰려와 봄 꽃비을 만들더니
    땅 바닦을 후려 갈긴다
    그 아름다움을 다 간직하지 못하고
    타인의 벗이대여 딩구는 꽃잎은
    너무도 아름다운
    짫은 생을 마감하면서도
    최후의 꽃길을 만들어 놓은다
    누가 저처럼 아름다움을 쌓여 놓았을까
    저길을 누가 겉고 있을까
    저 봄 꽃길을 걷는자는 행복햇으리라
    내가 먼저 걸을걸
    야음이 더대 한숨자고 나니
    새소리 장단 맞추어
    지나간이여
    마음으로 다저진 꿈같은 사랑
    살포시 적히고 가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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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4월 22일

  • 삶이 시련을 주는 것은 당신을 깨닫게 하기 위함이다

    인생이 뜻대로 되지 않는 것은 당신을 가르치기 위함이다

    삶이 고난을 주는 것은 당신을 단련하기 위함이다

    인생이 쉽지 않은 것은 당신을 겸손하기 위함이다

    세월이 말없이 흐르는 것은 당신을 늘 새롭게 하기 위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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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4월 20일

  • 이런날
    너 떠난 그자리 지키기 위함은
    마음을 태워서 가슴에 묻어
    살어온 시간들
    아름다움을 좋아했고
    행복만을 그리워 했던 너를
    지키지 못한 자책감에
    쟂빛구름 흘러가던 어느날 울어야 하고
    삶을 원망하듯이 쏟아진 그리움아
    눈물속 흐려진 가슴사이로 남아 흐르는
    애틋한 그리움이 질때는
    바라다 보는 아품이커 하늘만 바라보았지
    그아품이 이아픔을 꾸짓는다고 해서
    달라질건 없어 차라리 보이지 말고
    뒤돌아 보지 말고 앞만보고 달리는 사랑이 되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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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음의 향기
    보이지 않는...
    마음
    오늘도...
    어제처럼 그러했다
    비록
    몸은 멀리 있어도
    그 누군가의
    이름
    아니어도
    꼭 옆에 있는 것처럼
    편안한
    가슴으로 느끼며
    혼자 마시는
    차 향기 속에
    포근한 사랑으로
    그리움이 되어 와 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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