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J사랑비님의 프로필

♡사랑비~~♡ 09월 16일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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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7일

  • NJ사랑비님께서 해원트로트방송국을 즐겨찾기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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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6일

  • ii이설준ii 차 한잔 마실 시간/류경희


    바쁜 당신께
    많은 시간
    내 달라하지 않을께요

    차 한잔 마실시간만
    내게 주시면 되어요

    가장 편안한 마음
    행복한 시간
    차 한잔 마실 짧은 여유
    당신과 함께 하고 싶을 뿐이예요

    살짝 당신 손 잡을지도 몰라요
    따뜻한 봄처럼 느낌 드리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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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이설준ii 이런 사람

    힘들 땐
    위로해주고
    슬플 땐
    말 없이 안아주고

    아플 땐
    살며시 다가와 손을 잡아주며
    그 아픔
    함께 해 주는 사람

    마음에 두고두고
    잊혀지지 않을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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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2일

  • 오늘도 행복하세요

    아침을 볼 수 있어 행복하고
    꿈이 있어 행복하고
    사랑을 베플수 있어 행복하고
    기쁨도 슬픔도 볼수있어 행복하고
    사랑의 기쁨도 모두 다
    살아 있기에 누릴수 있는 행복이고

    오늘도 안부를 전할수 있어
    감사하고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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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09일

  • 국화향기 너무나도 소중한 인연


    너의 가슴에 꽃으로 피어
    미세한 심장소리 듣고 싶어

    무책임한 말이나 행동을
    싫어하는 나 란걸 잘 알지

    나를 받아들여 준 너의 마음
    그 밭에 뿌리를 내리고 싶어

    도처에 수없이 꽃이 많지만
    내 눈에는 너 밖에 안보여

    소원이라고 말할까
    평생 너를 가슴에 담아 가고픈거

    중도하차 하고 싶지는 않어
    사랑의 열차를 탄 이상

    한사람 가슴에 담고 산다는 거
    얼마나 소중하며 해볼만한 사랑인지

    인생이 영원하지 않으니 인연 닿을 때
    확신 가운데 사랑하자

    연모하는 마음 아름답고
    너무나도 소중한 인연 감사 하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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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07일

  • 이런 사람

    힘들 땐
    위로해주고
    슬플 땐
    말 없이 안아주고

    아플 땐
    살며시 다가와 손을 잡아주며
    그 아픔
    함께 해 주는 사람

    마음에 두고두고
    잊혀지지 않을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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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30일

  • 푸름 "가을은"
    은은한 풀벌레 소리에 계절의 속삭임을 듣고
    어둠속에서도 나뭇잎의 갸날픈 울림에 머~언 향수가 밀려오고
    미명에 시간 찬 이슬 방울방울에서 다가옴을 느낀다.

    네가 다가 올 때면 이별과 만남을 느끼고
    너의 내음에서 허전함을 느끼기 시작하며
    너와 함께 사색의 시간을 갖게 한다.

    네가 오면 불아련한 옛 추억에 잠기고
    너로 인해 그리움과 애절함을 가지며
    어둠속에 애틋한 외로움이 스믈스믈 찾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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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하고 있는 것이다
    용혜원
    서로 눈빛을 주고받으며
    마주 보고 있을 때
    웃음이 나오고 행복하다면
    누가 사랑법을 가르쳐주지 않아도
    서로 사랑하고 있는 것이다
    손 위에 손을 포개고 꼭 잡아도
    뿌리치고 싶지 않다면
    누가 말하지않아도
    서로 가까히있는 것이다
    멀리 떨어져있으면 그립고
    가까히 있으면 헤여지기 싫고
    서로 떨어져 있던
    그리움의 조각들을 맟추고 싶고
    서로 어루 만지며 포옹하고 싶다면
    사랑하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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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22일

  • 비닐우산 ▶▶▶ 아이짱 ♬♪ 방송국 sc15.saycast.com:8126
    http://izzang.saycast.com 초대합니다
    ★─━ 사랑비 ☆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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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루
    용혜원
    아침이 이슬에 목 축일 때
    눈을 뜨며 살아있음을 의식한다
    안식을 위하여 접어두었던
    옷들을 입고 하루만을 위한
    화장을 한다
    하루가 분주한 사람들과
    목마른 사람들 틈에서
    시작되어가고 늘 서두르다보면
    잊어버린 메모처럼
    적어내리지 못한 채 넘어간다.
    아침은 기뻐하는 사람들과
    슬퍼하는 사람들 속에서
    저녁으로 바뀌어가고
    이른 아침
    문을 열고 나서면서도
    돌아올 시간들을 들여다본다
    하루가 짧은 것이 아니라
    우리들의 삶이 너무도 짧다
    즐거운 한가위 보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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