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UE님의 프로필

프로필은 안해요~ 13년 11월 26일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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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5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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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2월 11일

  • 녹차와바람

    사랑은 자로 재듯
    정확한 날짜에
    찾아오는 것이 아니다

    때로는
    소나기처럼 갑자기
    때로는
    눈처럼 소리없이
    때로는
    바람처럼 살포시
    내려앉는다

    그래서
    사랑은 손님이다
    언제 찾아올지 모르는
    언제 떠날지 모르는
    아름다운 손님,
    그게 사랑이다

    김정한 - 울지마라 다 지나간다-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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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1월 30일

  • 컨츄리사랑 더해지고 곱해지는 행복으로
    오늘하루도 뺴지거나 나눠지는 삶이 아닌
    웃음에 행복을 더하고
    희망에 사랑을 나누는
    멋진하루만들어가세요.
    님의 좋은 말씀에
    오늘도 인생에 책한권 잃은것 같습니다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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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1월 26일

  • BLUE  프로필은 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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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6월 24일

  • 비온 뒤 무지개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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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6월 15일

  • cjblue님께서 별명을 BLUE(으)로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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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5월 26일

  • 발도장 꾹 찍고갑니다..

    • 네 안녕하세요 13년 05월 28일 12:50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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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5월 25일

2013년 05월 24일

  • 멋진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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