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엽님의 프로필

프로필을 사용하는 설레는 첫날입니다. 09년 03월 11일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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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08일

  • 많이 사랑하면서 행복넘치는 한해되세요
    점점 추워지는 날씨에~
    감기 조심하시구요..
    하고 있는일들도 다~
    잘되길 바래요^^
    하늘복~~ 많히 받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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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18일

  • 안나 낙엽님 반가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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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들 헷갈리게 살다가 후회해요
    지금 당장 기면 기구, 아니면 아닌거에요
    참구 사는거, 웃기는 거예요
    난, 지금 당장 미래보다 경이 씨가 더 좋아요
    그래서 내가 나중에 후회해두
    어쩔 수 없어요
    지금 하구 싶은 거 하구
    나중에 후회할래요."

    - 드라마 '네 멋대로 해라' 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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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도 굿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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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28일

  • II유민II 노년이 되면 할 일없고 쓸쓸해진다.
    대화할 친구와 소주친구들도 하나 둘
    세상을 떠나니 말이다.
    더욱이 아내 잃은 노인은 외롭고 고독함과
    쓸쓸함은 더해간다. 그러므로 심신을
    달래는 길을 찾아야 한다.
    막연하게 구름 흘러가듯 흘러가려는가!
    노년의 멋을 찾아보자 노년을 멋있고 즐겁게
    보낼 수 있는 방법은 다양하다.
    정부에서 제공하는 노인들을 위한 즐겁게
    보낼 수 있다. 건강관리, 서예, 컴퓨터
    프로그램, 등 여가선용이 다양하다.
    이 외에도 서로 외로운 처지에 있는
    이성 간에 서로 마음이 통하는 사람과
    벗이 되어 즐겁고 행복한 여생을 보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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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17일

  • II유민II 반짝하다 사라지는 유행가보다
    가끔 들어도
    어느새 가사를 외워버린
    순간순간 다른 느낌을 주는
    그런 음악 같은 친구

    기쁠 때보다
    힘들고 외로울 때
    망설임 없이 연락할 수 있는
    목소리만으로
    서로를 느끼는 친구

    사람들이 그러잖아
    진실한 친구 세명 있으면
    성공한 인생이라고
    그중에 하나가 나이고 싶어

    -'참 소중한 너라서' 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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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이 사랑만 있으면 행복할 것 같아요
    이 사랑만 있으면 모든게 괜찮을 것 같아요
    “너를 사랑할 수 잇게 해준 하루를
    너무너무 감사해 하고 있어“
    그래서 내가 말할래
    하루에 한번
    네게 꼭 말할게

    오늘도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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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11일

  • 빼빼로의
    90%는 초콜릿이 있어 달고
    10%의 없는 부분은 맛이 그다지 없습니다

    인생은 반대로
    90%는 그다지 좋은 일이 아니고
    10%는 좋은 일로
    반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달콤한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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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01일

  • II유민II 계절이 지날 때마다
    그리움을 마구 풀어 놓으면
    봄에는 꽃으로 피어나고 여름에는 비가 되어 쏟아져 내리고

    가을에는 오색 낙엽이 되어 떨어지고
    겨울에는 눈이 되어 펑펑 쏟아져 내리며
    내게로 오는 그대...

    그대 다시 만나면 개구쟁이 같이 속없는 짓 하지 않고
    좋은 일들만 우리에게 있을 것만 같다.

    그대의 청순한 얼굴 초롱초롱한 눈이 보고 싶다.
    그 무엇으로 씻고 닦아내고
    우리의 사랑을 지울 수는 없다.

    사사로운 모든 것을 잊어 버리고
    남은 삶을 멋지게 살기 위하여
    뜨거운 포옹부터 하고 싶다.

    이 계절이 가기전에
    그대 내 앞에 걸어올 것만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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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21일

  • II유민II 운명처럼 다가와 한껏 호리며
    마냥 곁에 머무를 것 같은 그대가
    돌연히 마음이 변했나 봐
    느닷없이 떠나려는 그대에게
    매달리며 애원해도
    냉정이 뿌리치기에
    도리 없이 단념할 수밖에…
    차마 눈물을 보일 수가 없어서
    쓴웃음을 지어 보였지
    뒷모습을 보이기가 싫어서
    멀찍이 멀어져 가는
    그대를 멍하니 바라보았지
    그대 머물고 간 자리가
    어느새 그리움의
    대상이 되는 날에
    그대 향기로운 숨결은
    아직도 가슴에 남아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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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13일

  • II유민II 다름과 틀림

    사람들에게 + 가
    그려진 카드를 보여주면

    수학자는
    덧셈이라 하고,
    산부인과 의사는
    배꼽이라고 합니다

    목사는
    십자가라고 하고,
    간호사는
    적십자라고 하고,
    약사는
    녹십자라고 대답합니다.

    모두가 자기 입장에서 바라보기
    때문입니다.

    한 마디로
    다른 사람이 틀린것이 아니고
    다를 뿐입니다.

    그래서 사람은
    비판의 대상이 아니고
    이해의 대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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