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도창리님의 프로필

매실 철이왔다 . 유리병 큰거 10키로 담그려고 준비해두고 도착하거던 손질해 담으련다 2년에 한번정도 담으면 되는것 같다. 2년전에 개복.. 06월 13일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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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11일

  • 생신이심꺼~ 축하드림더..드릴껀 없고예..
    이거라도 받아주이소.. 내년을 기약하며..

    • 워메 ~!오랜만에 창에왔드니 누가 먼저 들어와 수박 다 따가브렀으~~
      ㅎㅎㅎ고맙고 감사하므니다 ㅎ 더운때는 창에 잘 안들어오거덩요 ㅎ
      금면 수박 농사 재미 보셨지예....
      늘 건강하게 행피한 나날 되셔요 ~~ 08월 22일 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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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13일

  • 신안도창리  매실 철이왔다 .
    유리병 큰거 10키로 담그려고 준비해두고 도착하거던 손질해 담으련다
    2년에 한번정도 담으면 되는것 같다.
    2년전에 개복숭아 호소 담가둔게 참 요기나게 써묵는다,,,
    친구가 바쁜와중에 보내주었더 20키로 고맙다,,
    매실 큰거루다가 담그고 조금 쪼깨서 장아지 담근다...
    난 매실 메니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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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30일

  • 신안도창리  창밖엔 소나기가 번개치며 우르랑 쾅 쾅 거립니다.
    금욜날 집 비워 오늘에 당도한 집 왠지 집이낮설다.
    님들 모두 행복한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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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24일

  • 신안도창리  안녕들 하셨습니까?
    울 엄니 1주기 기일이라서 임실 호국원. 완도 목포 암태 자은 임자 도를 휘둘러 다녀왔는데... 서울하늘을 보는순간 고향 하늘이 보고 싶어졌어요^^
    내고향 하늘아~~!!!
    그냥 그대로 기다려 주려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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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11일

  • 신안도창리  2만 6천보를 걸었다...
    친구 셋이서......
    난 그렇게 또 행복했다.
    • 오늘도~~~~걷는다마는~~정처업는 이바알낄~~~~~~~~~~ㅋㅋ 05월 12일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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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09일

  • 신안도창리  아무런 생각 없이 걸었다.
    친구와 헤어지고 칼국수 한그릇만두 몆개 먹고
    작은 목 에두른 마후라 한개 선물 받고
    만 3천보를 걸었다.
    낼은 산행 약속이있다.
    자그마한 둘레길에 이야기하며 걷기로햇다.
    그대들이 또한 나를 위로 하리라....
    • 퇴근시간이라 한번 들여다보는디 언니글들이 만아 눈팅만 하다 로그인햇소....한줄 찌끌고 갈라공,,,,,,,ㅋㅋ외로워 마삼.....내가 이짜나.ㅋ히 05월 10일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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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피제니 / 그래 !!너가 없는 컴 세상은 앙꼬읍는 시상이다...
      잘지내고있지 조용하믄 그리알렷다~~!
      보고싶어..^^ 05월 10일 2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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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운동도 잘하고 관리 잘하시니 다행,ㅋㅋㅋ울 영숙이 차캐.ㅋㅋ 05월 12일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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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안도창리  오래전에...
    언젠가...
    누군가가 반지를 주어 받았던 기억이잇다..
    서로 맘이 안맞아 돌아서서 그반지 하수구에 던진 일도 있다.
    오늘도 그런기운이 스멀 스멀 올라온다 저비싼 티 버릴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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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안도창리  그 누구와 화해의 손길을 건네려하는데말이다...
    입이 얼어붙었다 겨울도 아닌데..
    왜일까 어색스럽고 불편한 관계 내가 용기내어 주려던 선물이 있는데...
    저걸 우쭈고할끄나..
    누가 힘좀 보태주세요...
    여자니깐 먼저 손 내밀어야해..
    그도 허락이 안되는 몹쓸 놈에 자존심 ..
    아니 못된 생각이 나를 버리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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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안도창리  엇그제 머리 손질 하려고 미장원에 갔지..
    94세 할머님이 오셨다.
    파마하시는데 얼굴에 주름 하나없으시다.
    곁눈질로 자꾸만 처다보게되었다.
    1년전 에 하늘나라에 가신 울엄니 생각이나서다.
    난 울 엄니 누워계실때 힘들다고 머리를 아주짧게 깍아드렸던게
    몹시도 마음에 걸렸다.
    엄니 당신도 마음에 안드셨고 파마 하고 싶엇을텐데...
    너므너므 죄송합니다.담생엔 어여쁘게 파마 해드릴께요..
    아주 비싼 걸루요....
    카네이션두 젤 이쁜걸루 달아드릴께요..
    다시한번만 꿈에 나와 손잡아주셔요^^ 네!!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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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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