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랑님의 프로필

무학無學이란 말이 있다.전혀 배움이 없거나 배우지 않았다는 뜻이 아니다.많이 배웠으면서도 배운 자취가 없음을 가리킴이다.학문이나 ㅅ지.. 17년 11월 08일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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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09일

  • 여름향기 오늘부터 다시
    장마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이 비가 그치면 좀더 선선해 지겠지요?
    모든 일이 잘 슬슬 잘풀리는 행복한 한주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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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05일

  • II유민II 인내와 희망
    인내와 희망은 한 쌍을 이룬다.
    내가 누군가에게 인내할 수 있는 것은
    아직 이루어지지 않은 기대가 언젠가는
    이루어질 것이라는 희망이 있기 때문이다.
    다른 사람에 대해 인내하기 위해서는
    먼저 나 자신에 대해 인내할 수
    있어야 한다.
    - 안셀름 그륀의《지금과 다르게 살고 싶다》중에서 -
    * 번쩍!
    눈을 뜨게 하는 말입니다.
    그렇습니다. 인내해야 희망이 생깁니다.
    그러나 인내와 희망만이 한 쌍을 이루는 것은
    아닙니다. 인내와 사랑도 한 쌍을 이룹니다.
    인내와 건강, 인내와 성공, 인내와 행복도
    한 쌍입니다. 모든 것은 인내에서
    시작됩니다.
    • 꼬마워요^^ 07월 05일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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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02일

  • 원이랍니다a 잘살고계시는거죠? ㅎㅎ
    • 응 원이ㅗ 잘 지내지^^ 06월 03일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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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16일

  • 이수종 야량님 잘계시죠?
    • 네에 수종님도 잘 계시죠?
      이제부터 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어요.
      건강 잘 챙기셔요^^ 05월 16일 2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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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14일

    • 감사합니다^^ 04월 16일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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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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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06일

  • 야랑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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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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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01일

  • II유민 사랑하는 그대의 얼굴은
    활짝핀 백합화 같구나
    머리털은 은빛바다 물결같고
    두손은 갓피어오른 꽃봉오리 같구나
    가슴은 난로처럼 따뜻하고
    두뺨은 장미처럼 새빨갛고
    입술은 앵두처럼 아름답구나
    내맘을 송두채 빼앗는구나
    사랑하는 그대가
    살짝 웃으면 온땅이 환하고
    다정히 손 내밀면
    가슴이 사르르 녹아 내린다오
    사랑하는 그대를
    바라만 보아도 좋고
    음성을 들으면 더욱 행복하고
    삶의 보람을 느낀다오
    사랑하는 그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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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22일

  • II유민 때때로 향하는 길에서 지쳐
    멈춰서기도 하겠지만
    그 길이 올바른 길이라면 결코
    물러서지 않는 의지로
    또다시 걸음을 떼어 놓을 수 있는
    용기를 내는 사람이 되었으면 합니다.

    가슴에 간직하고 있는 따뜻한 사랑의 불씨를
    끄지 않은 한 닥친 역경과 시련마저도
    그 불꽃을 강하게 피우는
    마른 장작에 불과 하다는 것을
    우리 모두는 이미 알고 있습니다.

    우리는 저마다 개성과 인격을
    지닌 단 하나 뿐인
    소중한 사람임을 잊지 말고 희망을
    그려 가시는 너그럽고
    자랑스러운 하루였으면 합니다.
    • 감사합니다 좋은날 되세요^^ 02월 23일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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